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현재 아이들을 가르치는 학원, 누구나 알만한 **센터의 센터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직장에서 근 20여년을 일하고 있으며 이렇게 힘든 코로나에도 아이들의 안전과 학습권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는 학습지 회사로 학원사업으로 현재의 **센터라는 학원을 전국 700여개의 직영점을 운영중입니다. 교사나 센터장은 특수고용직이며 매년 위탁계약서를 쓰며 일을 해오고 있습니다. 작년 코로나19의 창궐은 학원을 책임지고 운영하는 센터장들에게 큰 위협이었습니다. 공부하는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대의에 공감하여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는 물론 학원 운영 전면 중단이라는 강도 높은 방역수칙을 정말 열심히도 지켰습니다. 하지만 코로나19는 장기화되었고, 그것은 고스란히 센터장들의 생계위협으로 이어졌습니다. 그러나 우리만 힘든 것이 아니었기에 조금만, 조금만 더 힘내자고 서로를 다독이며 **센터를 지켰습니다. 그런 와중에 지난 1월 12일 신축년 새해의 희망을 꺾어버리는 *****센터 신 운영체계안을 발표했습니다. 신 운영체계 안에 의하면 센터장들은 센터 규모에 따라 월 120만원에서 180만원(시급4400원~6600원)의 급여를 받도록 설계되어 있었습니다. 저희는 아침 10시까지 출근해 매 주, 매 월, 분기 계획에 따라 교사 관리, 학부모 상담, 회원 관리, 센터 행사 진행, 각종 행정·입금업무, 목표 관리, 관리자 회의, 교육 참석, 보고서 응신, 센터 잡무에 정리 등 센터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해야 합니다. 일을 마치고 퇴근하는 시간은 매일 저녁 9시나 10시입니다. 매일 10시간이 넘는 근무를 하는 것입니다. 게다가 주말까지 수시로 일을 합니다. 잔인하지만 그 시간들까지 감안하면 시급 3000원을 받고 일하는 것과 같습니다. 저희 700여명의 **센터 장들은 어안이 벙벙했습니다. 설마…. 이건 아니지? 몇 번이나 재확인하면서 기가 막혔습니다. 저희는 참을 수가 없습니다. 아니, 이 상태라면 생활을 꾸려나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결국 전국의 **센터장들은 신 운영체계 안에 반대하는 서명을 한 후 대표이사에게 전달도 하고 사내 게시판에 항의하며 회사의 계획 철회를 요청했습니다. 회사는 강경했습니다. 고용노동부와 국민신문고에 도움을 요청했지만 특수고용직이기에 담당 부서가 아니라는 답신만 받았습니다. 하여 여러분께 부탁드립니다. 저희가 지금 할 수 있는 일은 청와대 국민청원입니다. 한분이라도 동의 꼭 부탁드립니다.
시급3000원대??대기업갑질로부터 지켜주세요!!
저는 현재 아이들을 가르치는 학원, 누구나 알만한 **센터의 센터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직장에서 근 20여년을 일하고 있으며 이렇게 힘든 코로나에도
아이들의 안전과 학습권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는 학습지 회사로 학원사업으로 현재의 **센터라는 학원을 전국 700여개의 직영점을 운영중입니다.
교사나 센터장은 특수고용직이며 매년 위탁계약서를 쓰며 일을 해오고 있습니다.
작년 코로나19의 창궐은 학원을 책임지고 운영하는 센터장들에게 큰 위협이었습니다. 공부하는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대의에 공감하여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는 물론 학원 운영 전면 중단이라는 강도 높은 방역수칙을 정말 열심히도 지켰습니다. 하지만 코로나19는 장기화되었고, 그것은 고스란히 센터장들의 생계위협으로 이어졌습니다. 그러나 우리만 힘든 것이 아니었기에 조금만, 조금만 더 힘내자고 서로를 다독이며 **센터를 지켰습니다. 그런 와중에 지난 1월 12일 신축년 새해의 희망을 꺾어버리는 *****센터 신 운영체계안을 발표했습니다.
신 운영체계 안에 의하면 센터장들은 센터 규모에 따라 월 120만원에서 180만원(시급4400원~6600원)의 급여를 받도록 설계되어 있었습니다. 저희는 아침 10시까지 출근해 매 주, 매 월, 분기 계획에 따라 교사 관리, 학부모 상담, 회원 관리, 센터 행사 진행, 각종 행정·입금업무, 목표 관리, 관리자 회의, 교육 참석, 보고서 응신, 센터 잡무에 정리 등 센터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해야 합니다. 일을 마치고 퇴근하는 시간은 매일 저녁 9시나 10시입니다. 매일 10시간이 넘는 근무를 하는 것입니다. 게다가 주말까지 수시로 일을 합니다. 잔인하지만 그 시간들까지 감안하면 시급 3000원을 받고 일하는 것과 같습니다.
저희 700여명의 **센터 장들은 어안이 벙벙했습니다. 설마…. 이건 아니지? 몇 번이나 재확인하면서 기가 막혔습니다. 저희는 참을 수가 없습니다. 아니, 이 상태라면 생활을 꾸려나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결국 전국의 **센터장들은 신 운영체계 안에 반대하는 서명을 한 후 대표이사에게 전달도 하고 사내 게시판에 항의하며 회사의 계획 철회를 요청했습니다. 회사는 강경했습니다. 고용노동부와 국민신문고에 도움을 요청했지만 특수고용직이기에 담당 부서가 아니라는 답신만 받았습니다.
하여 여러분께 부탁드립니다. 저희가 지금 할 수 있는 일은 청와대 국민청원입니다. 한분이라도 동의 꼭 부탁드립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6630
많은 공유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