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택시 기사들-사기꾼들-

조인애2021.03.04
조회155

오늘  아빠가 사고로 돌아 가셨습니다.  사는 곳은 아산시! 아산시가 싫어지네여!

 저는 원래도 차가 없고 아픈 곳이 있어서 택시를 잘 타는 편입니다.  

사고여서 경찰서와 병원 집을 오가며 서류 처리하고  두고 온 물건 가지러 왔다 갔다  눈물도 훔쳐 가며 택시를 타고 하루를 보냈습니다.  전 처음 이렇게 글을 올리고 상 중인 지금 분노와 아버지 사고로 잠이 오지 않습니다.  아산시 택시 기사는 대부분 사기의 기질이 심합니다.

혹시 택시를 타야 된다거나 관광을 왔다면 카카오 택시를 이용하세요.  아산시 콜택시는 절대 이용 하지 마세요

물론 모든 분들의 이야기는 아닙니다.  근데 택시를 자주 이용하는  저는 10명중 8명의 기사가 그럽니다.  차를 타면 00 장소를 말합니다. 익숙한 큰 이름. 

그런데 기사가 모른다고 한다면 내비를 이용하는 것이  당연 한것 아닌가요?  대부분 이용하지 않고 알려달라고 하거나 "네"라고 대답후 가서 헤매입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은 온양 사람이면 "이 길로 갈까요? 저 길로 갈까요?" 항상 묻고 모른다고 하면 돌아 갑니다.  이후 또  사기 칩니다.  어느쪽으로 가는게 좋나요?손님이 물으면 " 그럼 이쪽으로 갈까요? " 라며 00앞이라고 말하는데 골목이면 골목전이나 돌아가야 하는게 싫어 00앞에서 내려주지 않아요 근처에서 내려주고 ""저기" 라고 하며 걸어 가게 합니다.  택시를  수시로  타고 다니는 저는 10번 중 8번의 경험으로 말하고 온양에서 수십년 살아오며  오늘 너무 화가 나서 처음으로 적어 봅니다......

운전하시는 분들 중에 정말 감사할 정도로 잘 하시는 분들 많은데요...  그렇지 못한 아산콜택시의 사기 택시 기사들! 전 상 당한 슬픔과 함께 00앞에서 안내려 주고 큰길에서 가라고 하는 개 그지 같은 기사들의 횡포에 너무 화가 나서 적어 봅니다.  여러분 아산 콜택시 타지 마세요

먼 길 돌아가고  00앞에서 내려 주지 않고 근처에서 내려주고 걸어가게 하고 내비는 사용도 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