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나름대로 경제적 심리적으로 부족함 없는 지원을 받고 자랐음.
하지먼 이것은 부모님의 희생으로 가능했던 것이지
집안에 돈이 많지는 않은 집안
여자 직업은 무명의 예술가, 모아논 돈은 많이없음...
(예술가라고 쓸데없이 거창하게 썼고 결론은 걍 이도저도 아닌 예술종사자. ㅠ
유명하지 않지만 계속 결혼해서도 일을 놓지 않고 계속 노력하고 성장할 것이기에 예술가라고 적었어요 ㅠㅠㅠ)
외모는 괜찮은 편이나 특출나게 예쁘지 않음
성격은 특출나게 사람 이목을 끄는 매력적인 성격은 아님
#남자:
집안이 많이는 좋지않았으나(이 부분이 포인트)
피나는 노력을 통해 자수성가 하여
엄청난 부와 사회적 지위를 갖고 있음
외모: 반반함
성격 :누구라도 호감을 가질 수 있는 매력적이고 좋은 성격
>>>>>
저는 여자에요.
남자와 여자가 결혼을 할 때에는
서로 비슷항 집안끼리 결혼을 해야 서로가 행복하다고 생각해요.ㅠㅠ
저도 잘난 게 없는 제가 저보다 너무 월등한 조건을 가진
(특히 경제적인 부분에서)
사람과 결혼하고 싶은 열망은 없어요
하지만 제가 사랑하는 남자가
(' 인간적인 면모에 반해서 사랑하게 된 남자')
저보다 너무 비교불가능하게 성공한 사람이고,
그에 따른 부와 사회적 명예를 가진 사람이라면.
이 둘은 결혼해서 행복할 수 있을까요?
결혼할 수 있을까요?
비슷한 집안끼리 결혼해야 한다는 큰 이유가
씀씀이가 다르고 자라온 과정에서 먹고 자고 입고 배우는 환경이 달라서 일텐데
이 사람은 태생이 금수저는 아니고 본인 자수성가형이에요.그래서 아주 어릴 적부터 '저와 너무나 다른 환경' 에서 자란 것은 아니다 보니큰 문제는 없겠다는 생각도 들어요(그런데 상대방은 아주 어릴 적부터 정말로 치열하게 노력하며 살아왔다는 점에서 다르긴 해요)
이 만남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흔히 말하는 취집할 생각도 없고
남편덕을 볼 목적이 아니며(결혼한다면 보긴 하겠지만)
제 분야에서 끝까지 노력해 성공하고 싶으며
정말로 ' 사람 그 자체. 인격' 이 좋아서 이 사람을 좋아하는 것인데
해도해도 너무 큰 차이가 있네요
1.이 만남은 끝까지 이루어질 수 있을까요?
2.그리고 무엇보다 이런 만남 or 결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
여러분들의 생각을 듣고싶습니다. +) 왜 저 혼자 난리냐, 결혼하자고 할 때 걱정해라. 는 분들 계시는데 이 글의 포인트는 그게 아니에요.그리고 나이도 좀 있고 만남을 갖는 입장에서 충분히 생각해볼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해요.남여가 만남을 가지면 이게 마지막 사랑이였으면 하는 바람으로 서로 미래를 그려볼 수도 있는 거잖아요그리고 무엇보다 2번. 이런 만남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다고 했잖아요?뭘 결정하고 말고를 물어본 글이아니니인생 선배님들의 현실적인 많은 이야기, 경험담 등등을 듣고싶어요.
경제적. 사회적으로 차이나는 결혼.
나름대로 경제적 심리적으로 부족함 없는 지원을 받고 자랐음.
하지먼 이것은 부모님의 희생으로 가능했던 것이지
집안에 돈이 많지는 않은 집안
여자 직업은 무명의 예술가, 모아논 돈은 많이없음...
(예술가라고 쓸데없이 거창하게 썼고 결론은 걍 이도저도 아닌 예술종사자. ㅠ
유명하지 않지만 계속 결혼해서도 일을 놓지 않고 계속 노력하고 성장할 것이기에 예술가라고 적었어요 ㅠㅠㅠ)
외모는 괜찮은 편이나 특출나게 예쁘지 않음
성격은 특출나게 사람 이목을 끄는 매력적인 성격은 아님
#남자:
집안이 많이는 좋지않았으나(이 부분이 포인트)
피나는 노력을 통해 자수성가 하여
엄청난 부와 사회적 지위를 갖고 있음
외모: 반반함
성격 :누구라도 호감을 가질 수 있는 매력적이고 좋은 성격
>>>>>
저는 여자에요.
남자와 여자가 결혼을 할 때에는
서로 비슷항 집안끼리 결혼을 해야 서로가 행복하다고 생각해요.ㅠㅠ
저도 잘난 게 없는 제가 저보다 너무 월등한 조건을 가진
(특히 경제적인 부분에서)
사람과 결혼하고 싶은 열망은 없어요
하지만 제가 사랑하는 남자가
(' 인간적인 면모에 반해서 사랑하게 된 남자')
저보다 너무 비교불가능하게 성공한 사람이고,
그에 따른 부와 사회적 명예를 가진 사람이라면.
이 둘은 결혼해서 행복할 수 있을까요?
결혼할 수 있을까요?
비슷한 집안끼리 결혼해야 한다는 큰 이유가
씀씀이가 다르고 자라온 과정에서 먹고 자고 입고 배우는 환경이 달라서 일텐데
이 사람은 태생이 금수저는 아니고 본인 자수성가형이에요.그래서 아주 어릴 적부터 '저와 너무나 다른 환경' 에서 자란 것은 아니다 보니큰 문제는 없겠다는 생각도 들어요(그런데 상대방은 아주 어릴 적부터 정말로 치열하게 노력하며 살아왔다는 점에서 다르긴 해요)
이 만남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흔히 말하는 취집할 생각도 없고
남편덕을 볼 목적이 아니며(결혼한다면 보긴 하겠지만)
제 분야에서 끝까지 노력해 성공하고 싶으며
정말로 ' 사람 그 자체. 인격' 이 좋아서 이 사람을 좋아하는 것인데
해도해도 너무 큰 차이가 있네요
1.이 만남은 끝까지 이루어질 수 있을까요?
2.그리고 무엇보다 이런 만남 or 결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
여러분들의 생각을 듣고싶습니다.
+) 왜 저 혼자 난리냐, 결혼하자고 할 때 걱정해라. 는 분들 계시는데 이 글의 포인트는 그게 아니에요.그리고 나이도 좀 있고 만남을 갖는 입장에서 충분히 생각해볼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해요.남여가 만남을 가지면 이게 마지막 사랑이였으면 하는 바람으로 서로 미래를 그려볼 수도 있는 거잖아요그리고 무엇보다 2번. 이런 만남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다고 했잖아요?뭘 결정하고 말고를 물어본 글이아니니인생 선배님들의 현실적인 많은 이야기, 경험담 등등을 듣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