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쓰니는 성인인데 게임을 진짜 많이 해 하루에 16시간동안 한적도 있고 거의 중독에 가깝게했어 근데 사리분별 못할정도는 아니고 학교다닐때는 학원갔다오고 그뒤에 했거든 과제있으면 약간 몰아서 한담에 하구? 지금은 많이 줄어들어서 2시간에서 7시간정도해 쨌든 쓰니는 게임을 진짜 좋아하는데 쓰니 집은 성인이 되도 최대 오후 12시까지만 컴퓨터를 사용하는 분위기야
근데 내가 게임 많이 한다고 했자나? 그래서 밤에 불을 끄고 몰래 겜을 했단 말이지?? 근데 쓰니 마미한테 걸린거지 이때 쓰니 방에 뉴 침대가 있었어 새 가구 보면 냄새나고 몸에 안좋은 성분 나온다고 그러자나 그래서 쓰니 마미는 혼내면서 창문을 열라고 했어
근데 또 내방 창문은! 오른쪽은 아예 뚫려있고 왼쪽은 헐거워서ㅠ 그때 모기가 들어와서 한번 물린적이 있고 사실 창문이 아니라 방문인줄 알았거든 그래서 잘때 닫고 자기도해서 내가 싫다고 했어 그렇게 이야기 두마디? 더하다가 쓰니 마미가 "지랄하네" 라고한거야 솔찍히 쓰니 마미는 욕도 잘안쓰기도 했고 좀 충격이었어
기억은 잘안나는데 반항심으로 문을 닫고 잠군 다음에 열라고 해도 안열었거든? 그때 좀 싸움도 자잘하게 많이 했고 문닫고 좀 진정하시면 쓰니마미하고 이야기를 하려고했거든?? 말이 안되긴 하는데 그런 생각을 했어 근데 그냥 열라고 언성만 높아지고 말을 안들으시는거야 그래서 쓰니 대디도 오고 귀가한 쓰니 형제도 와서 셋이서 문열라고 소리만 지르더라고... 사실 그때정도 됐을때 쓰니는 멘탈도 좀갈리고 무섭고 조카 울기만했어
어케 울었냐면 그 너무울어서 목소리 갈라지면서 우는거 알아? 그렇게 계속 울어서 무서워가지고 아니면 거기서 이야기만 들어주면 안돼냐고 했더니 그냥 문 빨리 열라고만 하더라고 그리고 결정적으로 드릴로 방문 갈더라...ㅎ 솔직히 그정도 되면 진짜.. 못열겠드라
그래서 결국에 경찰 부르고 어케 됐냐면 쓰니가 일방적으로 무릎끓고 사과했어 죄송하다고 그리고 사건자기가 쳐놓고 그렇지만 쓰니 창조주한테 미안하다는 말 정도는 들을줄 알았거든 근데 휴대폰 비번 다풀라고 내놓으라고해서 경찰 쓰니가 신고한거 알고 머라고 그랬지? 부모랑 자식의 예의? 그런 정을 너는 버린거라고 하더라고
.. 쓰니가 처음 시작해서 일을 키운건 맞다고 생각하고 내잘못도 분명 있다고 생각하지만 .. 3명이서 문앞에서 열라고만하고 결국에 드릴로 뚫은 창조주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거든 내가 너무 이기적인걸까..? 상담도 한번 받았는데 그래도 드릴로 뚫어서 문 강제로 연건 아니라고 하드라... 사과도 받진 못했어.. 그러니깐 왜 문을 닫았냐고 하드라..
그리고 마지막으로 쓰니 창조주가 그런말을 했었어 sns에 한번 올려봐라 사람들이 뭐라할지? 약간 그런식 ..? 그래서 중간에 생각이 난거거든..
쓰니들은 어떻게 생각해?
밤에 자려다가 갑자기 생각이나서 한번 써봐
일단 쓰니는 성인인데 게임을 진짜 많이 해 하루에 16시간동안 한적도 있고 거의 중독에 가깝게했어 근데 사리분별 못할정도는 아니고 학교다닐때는 학원갔다오고 그뒤에 했거든 과제있으면 약간 몰아서 한담에 하구? 지금은 많이 줄어들어서 2시간에서 7시간정도해 쨌든 쓰니는 게임을 진짜 좋아하는데 쓰니 집은 성인이 되도 최대 오후 12시까지만 컴퓨터를 사용하는 분위기야
근데 내가 게임 많이 한다고 했자나? 그래서 밤에 불을 끄고 몰래 겜을 했단 말이지?? 근데 쓰니 마미한테 걸린거지 이때 쓰니 방에 뉴 침대가 있었어 새 가구 보면 냄새나고 몸에 안좋은 성분 나온다고 그러자나 그래서 쓰니 마미는 혼내면서 창문을 열라고 했어
근데 또 내방 창문은! 오른쪽은 아예 뚫려있고 왼쪽은 헐거워서ㅠ 그때 모기가 들어와서 한번 물린적이 있고 사실 창문이 아니라 방문인줄 알았거든 그래서 잘때 닫고 자기도해서 내가 싫다고 했어 그렇게 이야기 두마디? 더하다가 쓰니 마미가 "지랄하네" 라고한거야 솔찍히 쓰니 마미는 욕도 잘안쓰기도 했고 좀 충격이었어
기억은 잘안나는데 반항심으로 문을 닫고 잠군 다음에 열라고 해도 안열었거든? 그때 좀 싸움도 자잘하게 많이 했고 문닫고 좀 진정하시면 쓰니마미하고 이야기를 하려고했거든?? 말이 안되긴 하는데 그런 생각을 했어 근데 그냥 열라고 언성만 높아지고 말을 안들으시는거야 그래서 쓰니 대디도 오고 귀가한 쓰니 형제도 와서 셋이서 문열라고 소리만 지르더라고... 사실 그때정도 됐을때 쓰니는 멘탈도 좀갈리고 무섭고 조카 울기만했어
어케 울었냐면 그 너무울어서 목소리 갈라지면서 우는거 알아? 그렇게 계속 울어서 무서워가지고 아니면 거기서 이야기만 들어주면 안돼냐고 했더니 그냥 문 빨리 열라고만 하더라고 그리고 결정적으로 드릴로 방문 갈더라...ㅎ 솔직히 그정도 되면 진짜.. 못열겠드라
그래서 결국에 경찰 부르고 어케 됐냐면 쓰니가 일방적으로 무릎끓고 사과했어 죄송하다고 그리고 사건자기가 쳐놓고 그렇지만 쓰니 창조주한테 미안하다는 말 정도는 들을줄 알았거든 근데 휴대폰 비번 다풀라고 내놓으라고해서 경찰 쓰니가 신고한거 알고 머라고 그랬지? 부모랑 자식의 예의? 그런 정을 너는 버린거라고 하더라고
.. 쓰니가 처음 시작해서 일을 키운건 맞다고 생각하고 내잘못도 분명 있다고 생각하지만 .. 3명이서 문앞에서 열라고만하고 결국에 드릴로 뚫은 창조주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거든 내가 너무 이기적인걸까..? 상담도 한번 받았는데 그래도 드릴로 뚫어서 문 강제로 연건 아니라고 하드라... 사과도 받진 못했어.. 그러니깐 왜 문을 닫았냐고 하드라..
그리고 마지막으로 쓰니 창조주가 그런말을 했었어 sns에 한번 올려봐라 사람들이 뭐라할지? 약간 그런식 ..? 그래서 중간에 생각이 난거거든..
쓰니들은 어떻게 생각해?
이상하거나 문제되는건 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