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했는데 눈 떠보니 병원 옆 침대에 내가 있어요

ㅇㅇ2021.03.04
조회12,662

조아제과 판촉 계약직 직원인 37살 반하니

오늘도 그는 열심히 신상 과자를 판매중인데





 

과자 시식을 하던 아이의 상태가 이상함




 

아이한테 사과하러 퇴근중인데 경찰이 옴





 

하니는 어떤 배우한테 악플을 달았는데

경찰소환에 불응해서 유치장에 끌려감ㅋㅋ







 

근데 유치장 동기가 바바리맨......;;;;






 

겨우 유치장 탈출했는데 

오늘 있었던 맞선을 까먹음 ㅠ


안가고 싶은데 건물주 아들이라며 언니가 꼭 가라고 함 

(하니의 언니는 잘 나가는 의사인데 사이가 좋진않음)






 

돈도 없고, 시간도 없는 하니는

하루 입고 반품할 옷을 삼







 

그리고...맞선은 대차게 까임 ㅠ

중간에 도망가고 카카오페이로 돈 보냄ㅋㅋ






 

설살가상...

반품해야할 옷이 더러워짐..

맞선 때문에 산 옷인데요...ㅠㅠ








 

망친 하루를 달래려고

맥주 한 잔 하려는데 마트 점장한테 전화가 옴








 

정신없는 하루를 보낸 사이 

인터넷이 난리가 남.

하니가 판촉한 과자 성분 논란이 뜬 것







 

해고 통보를 받은 하니는

급한 마음에 병원으로 달려가려는데







 

떨어진 휴대폰을 줍는데

맞은 편에서 트럭이 달려옴








 

지금과는 다른 미래를 꿈꾸었던 20년 전의 하니








 

그 때를 떠올리며 하니는 트럭을 피하고 싶지가 않아짐 























 

죽은 줄 알았는데 깨어나보니 병원?







 

그런데 옆에서 익숙한 목소리랑 이름이 들림







 

옆 침대에 있는 건.....

반하니...???


















 

는 KBS2 수목 드라마 [안녕? 나야!]

오후 9시 30분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