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해서도 안잊혀질까요

ㅇㅇ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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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년전에 전남친이랑 헤어지고
지금 남친이랑은 올해 9월에 결혼하기로 했어요
근데 평생을 자기위로 없이 지내다가 전남친이 감대나 그런 부분을 많이 알게해줬거든요
소위 말해서 진짜 잘맞았다는 표현이 맞겠죠ㅠ
안좋게 헤어져서 다시 만날 마음은 절대 없지만 자꾸 그 때가 생각나고 머릿속을 떠나질 않아서 저도 제 맘을 모르겠어요
지금 남친은 당연 좋기는 한데 그런 쪽으로는 또 막 잘맞다 이런 건 아니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