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는 친구도 많고 잘 지냈는데 크면서 점점 친구 사귀기가 어렵고 원래 친구들이랑도 멀어지면서 소심해진거 같아요 오랜만에 만난 친구도 저보고 왜 이렇게 바꼇냐 원래 이런 성격 아니지 않았냐 그러는데 저도 모르겠어요 처음보는 사람이랑 있으면 긴장되고 사람들이 많이 있으면 막 떨려요 대화하기가 겁나고 이젠 그냥 전화 받는것도 무섭고 근데 이게 점점 심해지는거 같아요 원래 이렇게까지 소심하지 않았던거 같은데 이정도면 병인가요?
이거 병인가요?
오랜만에 만난 친구도 저보고 왜 이렇게 바꼇냐 원래 이런 성격 아니지 않았냐 그러는데 저도 모르겠어요
처음보는 사람이랑 있으면 긴장되고 사람들이 많이 있으면 막 떨려요 대화하기가 겁나고 이젠 그냥 전화 받는것도 무섭고
근데 이게 점점 심해지는거 같아요 원래 이렇게까지 소심하지 않았던거 같은데 이정도면 병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