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커플입니다
이렇게 글을 쓰게 될 줄 몰랐지만 그만큼 급하고 조언을 구하고 싶어서요
여자친구와 200일 가량 만났습니다
초반 150일 정도는 동거하며 거의 매일을 만났구요
문제는 지난 달부터 차로 30분 정도 거리에서 따로 살게 되었는데 싸움이 잦아집니다
여자친구는 일주일에 4-5일 이상 만나고 싶어합니다. 사랑하는 사이에 피곤하고 힘든 건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여자친구는 그만큼 저를 많이 사랑해주고 자주 보고 싶어합니다.
저도 여자친구를 많이 아끼고 사랑합니다. 그런데 저는 여자친구를 만나고 막차를 타고 데려다주고 집에 오면 한 시 가까이 됩니다. 씻고 또 여자친구와 자기 전 통화를 하고 잠드는데 이렇게 되니 다음날 일상을 충분히 보내는 데 있어 피곤함을 많이 느끼더라구요. 저도 보고 싶고 사랑하는 여자친구지만 일주일에 2-3번을 보는 게 적당하다고 생각하는데 여자친구는 이 부분이 다르면 자기가 만나자고 하는 게 눈치보이고, 맞춰갈 수 없는 부분이라며 사랑하지만 헤어질 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안 만나는 날에는 연락을 하다 토라지는 경우가 많고 보고 싶다고 만나자고도 해서 갈등이 조금씩 생깁니다.
여전히 서로를 사랑합니다. 연락은 삼십분 이상 끊기지 않고 전화도 이삼십분씩 하루 두세번씩 합니다. 만나는 횟수에 대한 갈등, 어떻게 풀 수 있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사랑하지만 헤어지는 게 정말 맞나요 조언 제발제발 부탁드려요
이렇게 글을 쓰게 될 줄 몰랐지만 그만큼 급하고 조언을 구하고 싶어서요
여자친구와 200일 가량 만났습니다
초반 150일 정도는 동거하며 거의 매일을 만났구요
문제는 지난 달부터 차로 30분 정도 거리에서 따로 살게 되었는데 싸움이 잦아집니다
여자친구는 일주일에 4-5일 이상 만나고 싶어합니다. 사랑하는 사이에 피곤하고 힘든 건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여자친구는 그만큼 저를 많이 사랑해주고 자주 보고 싶어합니다.
저도 여자친구를 많이 아끼고 사랑합니다. 그런데 저는 여자친구를 만나고 막차를 타고 데려다주고 집에 오면 한 시 가까이 됩니다. 씻고 또 여자친구와 자기 전 통화를 하고 잠드는데 이렇게 되니 다음날 일상을 충분히 보내는 데 있어 피곤함을 많이 느끼더라구요. 저도 보고 싶고 사랑하는 여자친구지만 일주일에 2-3번을 보는 게 적당하다고 생각하는데 여자친구는 이 부분이 다르면 자기가 만나자고 하는 게 눈치보이고, 맞춰갈 수 없는 부분이라며 사랑하지만 헤어질 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안 만나는 날에는 연락을 하다 토라지는 경우가 많고 보고 싶다고 만나자고도 해서 갈등이 조금씩 생깁니다.
여전히 서로를 사랑합니다. 연락은 삼십분 이상 끊기지 않고 전화도 이삼십분씩 하루 두세번씩 합니다. 만나는 횟수에 대한 갈등, 어떻게 풀 수 있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