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네이트판님들의 조언으로 성공적인 결혼을 했기에 결혼 생활에 대한 진심어린 조언을 구걸해 봅니다
우선 저는 현재 결혼을 했고 아이가 하나 있으며 3인 가족이며 청약에 당첨이 되어 장인어른 집에 같이 살고 있습니다
저희 와이프네 오빠 그러니까 저에게는 처남이죠
처남이 이글의 팩트 폐륜아 입니다 어느정도 냐면 티비 프로그램인 "안녕하세요" 가 있으면 나가서 전국민에게 객관적으로 묻고 싶을 정도 입니다
20살때 부터 사업을 한다고 집안의 기둥까지 빨대 뽑아 먹고 최근에 이상한 여잘 대려와서 혼인신고를 하고 같이 살고 있습니다
사건의 발단은 처남이 아파트 월세를 살고 있는데 너무 좁고 냄새나서 못살겠다고 계속 부모님을 찾아와서 어필합니다(돈해달라는거죠)
보다 못한 장모님이 와이프몰래 본인 보험대출을 받아 돈을 줘서 30평대 빌라로 최근에 이사를 갑니다
최근에 이 사실을 알게된 와이프가 너무나 화가나 홧병이 생겨 설날에 싸움이 납니다 집을 나간뒤 본인이 돈이 필요하지않으면 연락도 하지 않으면서 최근에 이사도 하고 결혼도 해야 하니 계속 지속적으로 부모님에게 알랑 방귀를 뀌러 찾아옵니다(제3자인 제가 봐도 너무 속보입니다)
문제는 같이 살고 있는 와이프가 엄청나게 스트레스를 받는다는거죠 부모님에게 아들을 만나고 싶으면 아들네 집으로 가서 만나고 오라고 해도 본인집에 아들을 부르는데 뭐가 잘못됐냐는 입장입니다
물론 맞는 말이지만 가장 큰 문제는 이집이 상당히 복잡합니다 명의는 장인어른명의 입니다만 저희가 구매를 했고 명의만 장인어른 명의 이고 현재 취득 가격의 2배가 오른 상태 입니다(지방입니다)
본인의 집을 팔아서 저희에게 3억을 주고 산다고 했지만 저희는 3억을 받은적이 없습니다
1 장모님이 이집이 완공될 동안 전세금으로 2억 가까이 가져감
2 5천만원 장인어른 차량 사는데 도와드림
3 저희는 달랑 5천 가지고 월세를 살고 최근 이집으로 같이 이사옴(청약이 당첨되어 완공후 분가를 위하여)
이자 하나 받지 않고 부모님을 위해 와이프가 좋은 마음으로 해드렸습니다 저도 반대하지 않았지만
부모님이 아들에게 계속 돈을 해주는걸 보고 궁극적으로 이집까지 잡아서 결혼에 아들 전세집을 알아보려고 하는 속마음을 알고 와이프가 눈이 돌아갔습니다
저희 처남을 설명하자면 장인어른이 잔소리 한다고 욕하고 발로차는 폐륜아 이며 본인이 장모님 카드를 써야 하는데 카드한도를 다썼다고 본인의 이모에게 전화를 해서 쌍욕을 하는 인성을 가진 사람입니다(이모가 힘들어서 카드를 빌려씀)
사람은 쉽게 바뀌지 않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에게 아무일도 일어 나지 않습니다
매일 24시간중 20시간 가까이 잠자고 먹고 노는 베짱이를 개미들이 피땀흘려 언제까지 도와줘야 할까요? 나이40에 돈 없는건 부끄러운겁니다
부모님에게 손벌리는건 부끄러운거죠
그러나 본인은 전혀 부끄러워 하지 않고 부모님과 저의 처를 주변에 자랑하고 다닙니다
저런 정신상태를 만든게 부모님 잘못인데 가장 궁극적인 잘못은 인정하지 않고 와이프에게 모든걸 이해하고 감례 하라고 합니다(어제 싸우면서 명언을 하십니다 부모가 죽을죄를 져도 이해해야 한다고;;)
아들에게 돈해주느라 청바지 하나 티하나 못사입는게 너무 안쓰러워서 와이프가 옷도 사주고 가방도 사주고 물질적으로 많이 도와줬습니다(전부 명품으로 사줌)
어제 너무 열이 받아 고성방가를 하며 싸움이 났는데 최종적으로 1년밖에 안된 집 팔기로 합의를 합니다
키워준값 으로 그냥 나가라고 하는걸 부동산으로 돈벌어본적도 없는 사람들이 2배 오르니까 눈 돌아갔냐고 이거 어짜피 좋은 마음으로 줘봐야 아들 줄게 뻔한데 난 그렇게 못한다 당장 팔아서 양도 소득세 억단위로 내겠다 했습니다
저도 같은 의견입니다 양도 소득도 억을 내도 저 천하의 개망나니 폐륜아에게 돈한푼 주기 싫습니다
집에 부모를 때리고 욕하는 폐륜아가 있어요!!!
안녕하세요
거의 네이트판에 8년만에 글을 올려봅니다
일전에 네이트판님들의 조언으로 성공적인 결혼을 했기에 결혼 생활에 대한 진심어린 조언을 구걸해 봅니다
우선 저는 현재 결혼을 했고 아이가 하나 있으며 3인 가족이며 청약에 당첨이 되어 장인어른 집에 같이 살고 있습니다
저희 와이프네 오빠 그러니까 저에게는 처남이죠
처남이 이글의 팩트 폐륜아 입니다 어느정도 냐면 티비 프로그램인 "안녕하세요" 가 있으면 나가서 전국민에게 객관적으로 묻고 싶을 정도 입니다
20살때 부터 사업을 한다고 집안의 기둥까지 빨대 뽑아 먹고 최근에 이상한 여잘 대려와서 혼인신고를 하고 같이 살고 있습니다
사건의 발단은 처남이 아파트 월세를 살고 있는데 너무 좁고 냄새나서 못살겠다고 계속 부모님을 찾아와서 어필합니다(돈해달라는거죠)
보다 못한 장모님이 와이프몰래 본인 보험대출을 받아 돈을 줘서 30평대 빌라로 최근에 이사를 갑니다
최근에 이 사실을 알게된 와이프가 너무나 화가나 홧병이 생겨 설날에 싸움이 납니다 집을 나간뒤 본인이 돈이 필요하지않으면 연락도 하지 않으면서 최근에 이사도 하고 결혼도 해야 하니 계속 지속적으로 부모님에게 알랑 방귀를 뀌러 찾아옵니다(제3자인 제가 봐도 너무 속보입니다)
문제는 같이 살고 있는 와이프가 엄청나게 스트레스를 받는다는거죠 부모님에게 아들을 만나고 싶으면 아들네 집으로 가서 만나고 오라고 해도 본인집에 아들을 부르는데 뭐가 잘못됐냐는 입장입니다
물론 맞는 말이지만 가장 큰 문제는 이집이 상당히 복잡합니다 명의는 장인어른명의 입니다만 저희가 구매를 했고 명의만 장인어른 명의 이고 현재 취득 가격의 2배가 오른 상태 입니다(지방입니다)
본인의 집을 팔아서 저희에게 3억을 주고 산다고 했지만 저희는 3억을 받은적이 없습니다
1 장모님이 이집이 완공될 동안 전세금으로 2억 가까이 가져감
2 5천만원 장인어른 차량 사는데 도와드림
3 저희는 달랑 5천 가지고 월세를 살고 최근 이집으로 같이 이사옴(청약이 당첨되어 완공후 분가를 위하여)
이자 하나 받지 않고 부모님을 위해 와이프가 좋은 마음으로 해드렸습니다 저도 반대하지 않았지만
부모님이 아들에게 계속 돈을 해주는걸 보고 궁극적으로 이집까지 잡아서 결혼에 아들 전세집을 알아보려고 하는 속마음을 알고 와이프가 눈이 돌아갔습니다
저희 처남을 설명하자면 장인어른이 잔소리 한다고 욕하고 발로차는 폐륜아 이며 본인이 장모님 카드를 써야 하는데 카드한도를 다썼다고 본인의 이모에게 전화를 해서 쌍욕을 하는 인성을 가진 사람입니다(이모가 힘들어서 카드를 빌려씀)
사람은 쉽게 바뀌지 않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에게 아무일도 일어 나지 않습니다
매일 24시간중 20시간 가까이 잠자고 먹고 노는 베짱이를 개미들이 피땀흘려 언제까지 도와줘야 할까요? 나이40에 돈 없는건 부끄러운겁니다
부모님에게 손벌리는건 부끄러운거죠
그러나 본인은 전혀 부끄러워 하지 않고 부모님과 저의 처를 주변에 자랑하고 다닙니다
저런 정신상태를 만든게 부모님 잘못인데 가장 궁극적인 잘못은 인정하지 않고 와이프에게 모든걸 이해하고 감례 하라고 합니다(어제 싸우면서 명언을 하십니다 부모가 죽을죄를 져도 이해해야 한다고;;)
아들에게 돈해주느라 청바지 하나 티하나 못사입는게 너무 안쓰러워서 와이프가 옷도 사주고 가방도 사주고 물질적으로 많이 도와줬습니다(전부 명품으로 사줌)
어제 너무 열이 받아 고성방가를 하며 싸움이 났는데 최종적으로 1년밖에 안된 집 팔기로 합의를 합니다
키워준값 으로 그냥 나가라고 하는걸 부동산으로 돈벌어본적도 없는 사람들이 2배 오르니까 눈 돌아갔냐고 이거 어짜피 좋은 마음으로 줘봐야 아들 줄게 뻔한데 난 그렇게 못한다 당장 팔아서 양도 소득세 억단위로 내겠다 했습니다
저도 같은 의견입니다 양도 소득도 억을 내도 저 천하의 개망나니 폐륜아에게 돈한푼 주기 싫습니다
부모에게 등을 진 딸이 잘못한건가요?
아들에게 무한정 퍼주는 부모가 잘못한건가요?
이글은 절대 주작이 아니며 매각시 인증까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