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 동생을 두고있는 누나입니다. 나이차가 꽤 많이나기때문에 따로살다가 요즘에 다시 같이 있어서 챙겨주는데 아주 놀랄일을 발견했습니다. 선생님이 예전에도 문제가 있긴했습니다. 입에 담지못할 욕설..을 서슴지 않고 아이들에게 욕설로 부르고 제동생의 싸대기를 때려서는 집에 전화하기를 조카로 생각하며 가르칠테니 처벌 허락하느냐 는 전화를 하곤 싸대기 얘긴 안하더라고요 전 그게 싸대기때린 상황을 무마시키려고 전화한거로밖에 안보입니다. 급식시간에 급식실에서 떠들었다고 싸대기를 전교생이 보는 앞에서 때려서 그아이들은 자기부모님에게 가서 말햇고 저희 가족은 나중에야 학부모 들에 의해 알게된거죠 급식실에서 떠든거 물론 제동생이 잘못했습니다. 그런데 급식시간에 즐겁게 밥을먹을수도있고 조용히 먹으라는 말도 있는데 싸대기를 때려서 동생이 밥도 못먹고 그냥 교실로 갔다는데 고작10살 아이에게 정당한 처벌인지 정말 의심스럽네요 어쨋든 몰상식한 학교 임원학부모땜에 이일은 용서하기로했습니다. 그것이 일학기 일이구요 지금은 이학기가 다 지나가지 않습니까 ? 제동생 학교에서 공부를 안합니다. 제가 다시 문제집사서 같이 가르치고있는데 정말 속상합니다. 정상적으로 배워야할 부분들을 배우지 않아서 처음부터 다시하는데 선생님이 수업을 안합니다. 년초 학생들에게 너희들 학원다닐필요 없으니까 안다녀도 된다고 하고는 전과를 사라고 했습니다. 적어도 제가 어렸을땐 선생님이 전과 어차피 교과서같고 답이 하나만 적어져있으니까 선생님들 필요없다고 하셧는데 이분은 꼭 사라고 하셧습니다. 이제 그이유가 나옵니다. 선생님은 출근해서 아이들에게 지금 무슨시간이냐 ? 라고 물어봅니다. 그럼 시간표에 적어져있는것중 해당되는 시간을 아이들이 대답을 하면 예를들어 수학시간이면 그럼 몇쪽까지 풀어라 끝이 라고하네요 수업 절대안합니다. 국어 과학 사회 모두다 제가 너무 이해가 안되서 한 열번은 물어봣습니다. 선생님이랑 같이 책읽으면서 칠판에 쓰면서 하느냐 안하느냐 계속 선생님은 안가르치고 컴퓨터를 한답니다 컴퓨터 뭐하냐 했더니만 여자들 수영복 입는걸 보고있엇고 아이들이 생각하기에 어떤건진 잘 모르지만 야동을 본다고 하더군요 저는 지금 최대한 객관적인 사실을 전달하려고하는데요... 이곳이 시골이라 아이들이 얼마 없어서 다 친합니다. 그래서 제가 직접 물어봣구요 아이들이 선생님이 몇쪽까지 풀어라 이러곤 검사맡으러 갔을때 선생님이 그런 동영상이나 사진을 보고있는걸 봤다고 하네요 .. 시골이라서 이런 선생같지도 않은 선생이 자리를 유지하고있고 이런 선생을 자기자식이 직접 당하지 않앗다는 이유로 지난번 사건에서 옹호하며 우리가족에게 선생에게 너무한다고 이런말하는 학교임원 나이까지 많아서 곧 퇴임을 바라보는 선생입니다. 여기서 제가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는지 해결책좀 부탁드립니다. 부모님은 몰랐느냐..이러시면 할말이 없지만.. 선생님이 때리거나 욕설하는건 알았지만 수업을 이렇게 하는지는 모르셧고 매우 사적인 문제라 거론하기는 좀 그러니.. 이렇게 까지 동생을 방치한게 부모님이다 이런건...삼가해주세요.. 여튼 제가 여기서 어떤 증거물들과 어떤 절차를 밟아서 민원을 제기해야 발뺌 하지않고 아주 거의 완벽에 가깝게 선생님의 사죄를 듣고 아이들이 버린 일년을 헛되이 보내지 않도록 할 수 있을까요?? 제가 잘 몰라서 아이들이 말하는 음성을 녹취해서 증거로제출하거나 자필로하거나 구체적인 방법과 절차 아시는분 꼭좀 도와주세요 정말....이분 한번 경고를 줬는데도 여전히 수업은 안하고 정말 이분 퇴임하기전에 정말 남은 공무원연금 절대 못받게 하고싶습니다. 여태껏 받은 월급들 또 학부모들 사이에는 이분이원래 예전부터 수업을 그렇게 안햇다는데 그럼 그지난 이선생을 담임으로 둔 아이들의 일년들이 다 버려진게 아니겟습니까.. 혹시 구체적인 절차와 방법 아시는분 꼭좀 알려주세요.. 그리고 응원도 부탁드립니다... 너무 시끄러워지면 혹시나 제가 증거찾는데 방해될수도 있으니 구체적인 해결책이 나오면 지우겟습니다.. 감사합니다. 1
어이없는 초등학교 담임 수업방식.....
10살 동생을 두고있는 누나입니다.
나이차가 꽤 많이나기때문에
따로살다가 요즘에 다시 같이 있어서 챙겨주는데
아주 놀랄일을 발견했습니다.
선생님이
예전에도 문제가 있긴했습니다.
입에 담지못할 욕설..을 서슴지 않고
아이들에게 욕설로 부르고
제동생의 싸대기를 때려서는
집에 전화하기를
조카로 생각하며 가르칠테니
처벌 허락하느냐 는 전화를 하곤 싸대기 얘긴 안하더라고요
전 그게 싸대기때린 상황을 무마시키려고 전화한거로밖에 안보입니다.
급식시간에 급식실에서 떠들었다고 싸대기를 전교생이 보는 앞에서
때려서 그아이들은 자기부모님에게 가서 말햇고
저희 가족은 나중에야 학부모 들에 의해 알게된거죠
급식실에서 떠든거 물론 제동생이 잘못했습니다.
그런데 급식시간에 즐겁게 밥을먹을수도있고
조용히 먹으라는 말도 있는데 싸대기를 때려서 동생이
밥도 못먹고 그냥 교실로 갔다는데
고작10살 아이에게 정당한 처벌인지 정말 의심스럽네요
어쨋든 몰상식한 학교 임원학부모땜에
이일은 용서하기로했습니다.
그것이 일학기 일이구요
지금은 이학기가 다 지나가지 않습니까 ?
제동생 학교에서 공부를 안합니다.
제가 다시 문제집사서 같이 가르치고있는데
정말 속상합니다.
정상적으로 배워야할 부분들을 배우지 않아서 처음부터 다시하는데
선생님이 수업을 안합니다.
년초 학생들에게 너희들 학원다닐필요 없으니까 안다녀도 된다고 하고는
전과를 사라고 했습니다.
적어도 제가 어렸을땐 선생님이 전과 어차피 교과서같고
답이 하나만 적어져있으니까 선생님들 필요없다고 하셧는데
이분은 꼭 사라고 하셧습니다.
이제 그이유가 나옵니다.
선생님은 출근해서 아이들에게 지금 무슨시간이냐 ?
라고 물어봅니다.
그럼 시간표에 적어져있는것중 해당되는 시간을 아이들이 대답을 하면
예를들어 수학시간이면
그럼 몇쪽까지 풀어라
끝이 라고하네요
수업 절대안합니다.
국어 과학 사회 모두다
제가 너무 이해가 안되서 한 열번은 물어봣습니다.
선생님이랑 같이 책읽으면서 칠판에 쓰면서 하느냐 안하느냐
계속 선생님은 안가르치고
컴퓨터를 한답니다
컴퓨터 뭐하냐 했더니만
여자들 수영복 입는걸 보고있엇고
아이들이 생각하기에 어떤건진 잘 모르지만
야동을 본다고 하더군요
저는 지금 최대한 객관적인 사실을 전달하려고하는데요...
이곳이 시골이라 아이들이 얼마 없어서 다 친합니다.
그래서 제가 직접 물어봣구요
아이들이 선생님이 몇쪽까지 풀어라 이러곤 검사맡으러 갔을때
선생님이 그런 동영상이나 사진을 보고있는걸 봤다고 하네요 ..
시골이라서 이런 선생같지도 않은 선생이 자리를 유지하고있고
이런 선생을 자기자식이 직접 당하지 않앗다는 이유로
지난번 사건에서 옹호하며 우리가족에게
선생에게 너무한다고 이런말하는 학교임원
나이까지 많아서 곧 퇴임을 바라보는 선생입니다.
여기서 제가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는지
해결책좀 부탁드립니다.
부모님은 몰랐느냐..이러시면 할말이 없지만..
선생님이 때리거나 욕설하는건 알았지만
수업을 이렇게 하는지는 모르셧고
매우 사적인 문제라 거론하기는 좀 그러니..
이렇게 까지 동생을 방치한게 부모님이다 이런건...삼가해주세요..
여튼 제가 여기서 어떤 증거물들과 어떤 절차를 밟아서
민원을 제기해야 발뺌 하지않고 아주 거의 완벽에 가깝게 선생님의
사죄를 듣고 아이들이 버린 일년을 헛되이 보내지 않도록 할 수 있을까요??
제가 잘 몰라서 아이들이 말하는 음성을 녹취해서 증거로제출하거나
자필로하거나 구체적인 방법과 절차 아시는분 꼭좀 도와주세요
정말....이분 한번 경고를 줬는데도
여전히 수업은 안하고 정말 이분 퇴임하기전에 정말
남은 공무원연금 절대 못받게 하고싶습니다.
여태껏 받은 월급들 또 학부모들 사이에는 이분이원래 예전부터
수업을 그렇게 안햇다는데
그럼 그지난 이선생을 담임으로 둔 아이들의 일년들이 다 버려진게 아니겟습니까..
혹시 구체적인 절차와 방법 아시는분 꼭좀 알려주세요..
그리고 응원도 부탁드립니다...
너무 시끄러워지면 혹시나 제가 증거찾는데
방해될수도 있으니 구체적인 해결책이 나오면 지우겟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