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요즘은 괜찮겟지..그런거같앗다..오늘 문득 그서람 카톡이름이 내이름이 지워져잇고..내가 저장된 이름으로 변경돼잇엇다...또...핑계를 댄다 일하는데 방해된다고 내이름은 맨날 그에게 걸림돌같이 지웠다 지웠다 항상 애가 탄다..너무 속상하고 배신감을 매번 느끼게 하는 남자...너무 서운해도 서운하단 말이 아닌 속상하다고 표현 해야하는 난..매번 그사람애게 실망감만 쌓인다...내가 그사람애게 매번 하찮은 사람으로 생각한다게 너무 서글프다..내돈보다 자기돈 몇천원 나가는건 이기적인거고..내가 쓴건 당연히 고마움보다 당연히 그전에 매번 그가 밥을 삿다..그땐 내가 돈이 없엇다..다음해 그사람이 쉬고 내가 일할때 월100만원씩 못줘도 70씩 줬다..그래도 항상 부족하다는 사람..그러면서 그사람옆에 꼭 붙어잇엇덤건..내가 옆에 안잇으면 그남자는 새로운여자를 찾아 연락하고잇울지 모른다..내집착은 그사람의 바람으로 시작됏다..그와 안고 사랑을 나누고 다정하게 인사하고 헤어졋는데..다다음날인가..다른여자 회사거래처 여자와 사적인 일상대화로 가득찬 톡창을 본순간..그시간대 나에겐 자 자 그말만 던지고선..그여자완 길고긴 이야기를 다정하게하고잇엇다..매전 맞으면서도 못해러지는건..내 정과 그에게준 내마음이 정성어린내 진심이다 다 가둑채워진게 내가 잘하면 그사람도 조금이나마 나처럼 대해주지 않을까..하는 희망 1%의 희망을 안고 매번 내가 다가갓다.. 잘못은 항상 그사람의 말투와 태도 행동으로 시작되지만...다 내탓이란다..당연히 내가 사과해야하는거고 싫음 가랜다...억울햇다 너무 내가 신고하면 백처 형을 살지도 모른다..매번 찍지는 못햇지만..내몸에는 항상 멍자국이 하나씩 어딘가엔 잇엇으니까...그사람이 한마디 라도 착하게 말해쥬고 작은행동에 나는 기분이 벅차고 행복하면서 불안햇다..언제또 바로 험한말을 할지 모르니까..또 툴툴거릴거란 걸 알기에..난 그남자에게 소중한 여자이고싶다..매전 난 한가지뿐 말예쁘게 해주라는거 하난데...그남자는 내성격이 내얼굴형이 내눈이 내몸매가 내다리가 이유를 대며 마음에 안든다고햇다..난 그와 잘 만나고싶어서..성형수술도 감수하며 빚지면서 햇다..안하면 끝이라는 어떻게든지 안하면 끝이라고..하면 또 이거저거 불만을 말한다..괜찮다고하다가도 역시 불만을 말하는 그남자.. 난 그와 미래를 생각햇다..18년도?여름..김포에 잇는 닭갈비집애서 그가 너 이번년더말에 결혼하자면 할수잇어? 내가 물엇다..난 놀라지도 기쁘지도 않앗다..난 모아둔 돈도 없기에..조급한거아니냐고 둘러됏다..그이후 아무말 없엇다..19년도 12월말에 내게 찾아온 작은 요정을 만낫다..5cm도안된 작은 생명이 내게 찾아왓다..근데 기쁨보다 걱정이 앞섯다..설마 임신아니지 안돼라고 말한 그남자의말에 난 기뻐할시간도 없었다...테스기에는 아주 선명한 두줄이..신기햇다..내가 아기를 가지다니..나도 다컷구나하고...사실인지 병원에 가보라며 자기 카드를 줫다..같이 가길바랫다..혼자 산부인과에 들어설때..다들 부부끼리 와잇었는데..외로웟다..처음 검진을 받으니..바로 의사가 임신이라고 4주됐다고 ..난 웃지 못햇다..그사람이 화낼걸알기에..병원비가 한 5만원인가 나왓을거다..그리고 집가는길에 내뱃속에 생명이 잇다는 생각이엇을까..새콤한게 너무 먹고 싶엇는데..그사람 카드를 쓰기 그래서 내 주머니돈 보니..오렌지 살돈이 안됏다..편의점으로가 과일쥬스를 사먹엇다..내가 그요정에게 줄수잇눈게 지금 이음료뿐인걸..그삶은 걱정햇다 둘다 일을 쉬고 잇는 상황속에 어떻게 할거냐면서.. 화내다가도 아기이름을 짓는 사람...여아인지 남아인지 궁금하다면 검색해보는 남자..난 혹시나 이요정을 만날수잇지않을까...? 작은 희망으로 기대해봣다...그건 그냥 날 안심시키게 하려는 태도엿엇던걸..결국 약한 요정이 나를 떠낫게됐다..그남자는 다 내탓이란다..내가 더 날씬햇음 낳자고 햇을거란 그남자의 변명..난 160cm 54kg 좀 살이 쪗울때엿다..난 저녁마다 나가 울엇다...미안해..내가 날씬햇엇으면 널 지킬수도 잇엇을텐데..그남잔 날 설득하며 11월에 그때 우리아가 만들자고..이번아이은 어쩔수 없엇다며..나를 설득햇다..지금 2년이 지나고 계속 만나고잇지만..행복하진 않다..매번 곁에서 일일이 챙겨주고 노력해도..그남자에겐 당연한일 안하면 끝이라는 남자..오늘일이 너무 너무 서글퍼서 두서없이 다 적었습니다..모르는 분들께라도 하소염 하고싶엇어요...
나혼자하는 연애인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