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에게 가스라이팅 당하는거 같은데

빤스2021.03.05
조회3,650

지금만나는 여친이 제판단에선 너무이해가 안가서 님들생각좀 듣고자 여친에게 허락받고 올립니다.

글재주가 없어서 음슴체 방식으로 적을께요 

 

지금여친과 첫인연 약 11~13년전(삼성스마트폰 첨나올당시)온라인게임을하다가 알게됨.

서로 문자메세지주고받으며 친하게 지냄.

근데 성격차이 문제로 매번다툼,

그러다 다른여자애와 눈맞아서 제가 바람을핌

그때문에 지금 사귀는 여친과 싸우는과정에 공개적으로 서로 막말을 하고 매우 안좋게헤어짐 

그후 여친이 음성메세지를 남겼는데 저에게 천벌받아라 죽여버리고싶다 등등 저주를 퍼부움. 

그리고 저희 아버지 폰번호는또 어떻게알아내서 연락한다고 까지 했었음.

 

그 후

 

저와 바람난 여자와 헤어진후 게임상 나머지 아이템들 을 정리하려고 접속했는데 현제 여자친구를 발견해서

인사를 하게됨. 접속했는데 눈에 보이게 딱 서있더라고요. 그때일은 내가 미안했다라고 하면서 제가 먼저 아는척을해서 

다시 연락하게됨.

그러다 실제로 만나게 되었고 그날바로 사귀게됨. 데이트는 보통 한달에 1~2번봤고. 

그때마다 여친에게 사달라고해서 여친이 텔비포함해서 돈을 썼음 1회데이트비용 약 10만원돈 여친이돈이 얼마없는걸 알아서

그렇게 무리해서 사달라고 한적없습니다 

사귀면서 역시 성격이 안맞아서 매번 싸움,여친은 지는걸 싫어해서

뭐라고 한마디 하면 바로 싸우자는 말투로 바로 치고 들어옴 그러면

바로 이성잃고 서로 막 싸우다가 지겨워서 차단하게 됨

계속 차단풀라고 장문의카톡을 보내고 난 승질부린다고 일절 무시함 계속 카톡 탈퇴가입을 반복하며 그간 자기한테 잘못했던 과거얘기들을 총집합해 장문메세지를 보냈고.그때마다 욕설과 심한말을 하며 싸우게되고 여친과 오묘한기싸움이 시작됨 

그러다 어느날 여친과 나사이에 이상한나이많은 여자가 시비걸고 잘못엮여서 고소문제로 

3~4년간 법적 다툼이 있었음. 

그때문에도 많이싸우고 어느날은 여친이랑 통화 하다가 여친한테 짜증나서 제가 심술부린다고 피자 5판 사달라고했음 피자5판만 받고 바로 차단했었음. 그리고 싸우다가 폰액정도 주먹으로 처서 깨트렸는데 수리비까지 달라 했음 

그리고 하도 열받아서 에이포 용지에 죄송합니다 이글짜를 14장 적게 했음 ( 그후 저도 얘 쇼핑몰에 판매글 두달간 올려줬음)

2017년 10월경 여친하고 심하게 싸운후 또 카톡 차단을 했는데 여친이 아이폰8을 사준다고 차단풀으라 했음

뭔말인가 하고 얘기를 해봤는데 아이폰사줄테니 차단풀라했고 아이폰X로 살꺼면 지금말하라길레 아이폰X로 사달라고 하고 차단풀었음.

여친은 아이폰X를 미국 애플공홈에서 주문했고 아이폰이 한국에 배송오는동안 내가 아프리카TV에서 여캠을 보며 내사진을 보여주고 껄떡거리다가 

그걸 딱걸리게됨 어케알고 타이밍맞게 그방에 들어왔는지 지금도 이해가 안감

그리고 나서 여친과 비트코인을 하게되었고. 2017년11월경 아프리카TV 비트코인전문 방송에서

 2018년 2~3월경까지 상주하다 시피 했는데 이상하게방송에서 내가 뭐하는거마다 채팅창에 글이올라오고

나중엔 아예 내 사생활을 다들여다보는거같다는 생각에 안되겠다 싶어서 3~3500만원정도 손절하고 접게됨. 그방송안에 타짜알바 같이 바람잡이 하는애들이 하나같이 그랬음

 

그리고 바로 안희정사건이 터젓을당시 제가 카페에 말하는 가스라이팅&조직스토킹 조짐을 느꼈음

왜그럴까 이유를 찾다가. 암만 봐도 현제 여자친구말곤 찔리는게없어서 여자친구한테 미안하다

내가 잘못했다 같이 살자하고 결혼까지 하자고 했음. 여친은 알았다 하고 짐을싸서 우리집건물 밑에 2층으로 이사와서 저와 같이 살게됨 

여친이 온라인에서 옷을파는데 온라인샵 판매글을 2개월간 죄를값는다는 생각으로 하루에 몇시간씩 판매글을 올려줬음 

 

첨엔 여친에게 욕도안하고 여친이 돈여유가 없이 이사를 와서 

나나 아버지가 배달음식도많이시켜서 같이먹고 그렇게 지냈음.

그때마다 내가 얘한테 받아먹었던것 다돌려준다고 생각했었음.

같이살면서 여친에게 내가 겪는 이상한일에대해 말하면 같이 보고느낀것도 전혀 공감을 안하길레 크고 작은 트러블이 자주생겼음.

예를들어 식당에서 음식시키면 형편없이 나오는것 그럼 여친은 그럴수있다는반응..

지금 살고있는 2층집에서 새벽마다 벽속에서 까스불 붙이는 총소리 딱딱딱 소리나는것

새벽마다 잠깐 눈뜨면 앞집 개가 짖는것 (생각해보니 지금은 눈뜨면 닭이움) 타이밍이 이상하다고 하면

별대수롭지않게 원래 개들짖지않냐 그걸 왜 나한테 그러냐 이런식으로 해서 자주싸웠고 싸움이 좀격해지면

그때마다 여친은 과거에 자기한테 잘못한 행동들을 말하며 인신공격을함.

그래서 내가한말은 "난너 감금시킨거 아니다 내가 그렇게 나쁜놈이라면 연락안하면 서로가깔끔한거아니냐 이렇게 말했었고"

2018년 6월15일 전기세문제로 크게 싸워서 같이 못살겠으니 나가라고함.그리고 말싸움하다가 까르띠에 반지 선물 사준거 그거라도 건지고 싶었냐 라고 말하자 반지가 들어있는 박스를 누워 있는 본인가슴팍에 팍 꽂고 할퀴어서 상처가 나서 진단서 까지 끊음 그리고 아버지돈이라도 뜯고 싶었냐 라고 여친하게 말함

그리고 바로 5층에 올라가서 아버지한테 지금살고있는2층집

방빼라 했는데 여친이 쫓아올라와서 아버지한테 면전에 대고 (본인) 그간 내가 얘한테 말했던 피해사실을 말하며 피해망상증에 정신병있다고 말함 .어이가많이 없었음


전 피해당하는 조직스토킹이 니가 시켰지라고 싸울때 한두번 말했는데 그걸 계속 적으라해서 적습니다 그래서 공감 안했다네요

 

그리고 하도 제 과거얘기 하면서 사람 귀찮게 하길레 

대출빚 200만원 갚을 거를 과거얘기 안하는조건에 준다고 하고 본인도 알았다 하고 과거얘기 하면 다시 돌려주는조건에 200을 줬는데 과거 얘기를 계속 지금 까지도 해서 다시 갚으라 했습니다 


여친도 나도 능력이없으니 본집에들어갈것을 권유 근데 집에 안들어가고 대출을 받아서 집근처에 월셋방을 얻어서 따로 나감. 

여친은 하던 쇼핑몰일이 잘안되서 월수입이 10만원도 안되는 상태였음. 여친 어머니 폰으로 인증받아서 폰깡 그리고 어머니카드로 

카드깡을 하면서 방값을 냈고. 그때마다 난, 너 그렇게 무리하게 살지말고 집에들어가 라고 수차례 말했는데도 안들어감

우리집은 들어갈 형편이 안된다길레 그럼 누나(여친동생)있자나 같이 살아 라고하면 내동생이 니가 같이 살라고 하면 같이 살아야되는사람이야? 

라면서 말도안되는 핑계를 댔음

하여간  여친은 약 2 년간을 월수입10만원도 못버는데 방값만 50만원 짜리 원룸에서 살고 있으며 이부분도 참 이해가 안감


또 여친이 여친 어머니 카드깡빚 매꿀라고 매월 저에게 250만원씩 빌리고 다음날 한도 생기면 바로 갚고 그랬는데 어느날 저한테 갚을돈을 방값으로 내버리고 저한테 말했는데 마치 제가 못들은거 처럼 말하길레 왜 남에돈을 갖다 니멋대로 쓰냐고 도둑년이라 했고 빨리 갚으라고 뭐라 했습니다 

그러자 여친이 나중에가서 뭐라했냐면 우리 엄마 카드에서 돈뺀건데 어케 니돈을 쓴거야 라며 말했습니다



저랑 대부분

돈때문에 매번싸웠고 여친은 싸울때마다 과거에 내가 자기에게 했던일들을 말하며 계속 뭐라고함

그때마다 난 "너 그럴꺼같으면 내 쓰레기라 생각하고 연락하지말지 왜 계속 연락해서 상처를 주고받냐"를 강조했고

그렇게 내가 쓰레기면 연락하지말아라 라면서 매번 같은 패턴으로 자주 싸움,

 

오늘도 비슷한 맥락으로 싸우다가 하도 말이 안통해서 님들에게 물어보고싶어서 글적게됨.

 

여친이 제가 과거에 자기했던 행동을 다적으라해서 그대로적었습니다. 저기 있는거는 대부분 4-5년전 일입니다 


제 생각은 그래요

 

물론 입장바꿔 생각해봐도 제가 여친입장이었다 해도 죽여버리고싶을정도로 제가 미웠을겁니다. 계속 욕을 입에 달고 욕도 많이 했으니까요 

 

근데 전 원래 그런스타일이 아니고 지금여친과는 이상하게 계속 끈덕지게 싸우거든요 정말 지겹도록

 

그러면 성격이 안맞는건데 진작에 제가 연락하지말자고 했을때 저를 차버렸으면 좋지않았나 생각드네요

 

제가 잘했다는건 절대아니고 저도 잘못을했고. 여친과 한달에 1~2번 데이트할때마다 모텔비랑 

 

치킨이나 피자한판씩 얻어먹었는데

 

제가 이번에 3년정도 같이 살다시피 하면서 쓴돈이 훨씬많거든요 근데도 그건 쏙빼놓고 

 

자기가 저한테 돈 다쓴것에 대해서만 계속 말하네요. 보통 남자가 쓰레기면 여자입장에서 연락안하고 손절하지않나요?

 

근데 얘는 그게 아니고 끝까지 연락합니다. 복수한다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제가 당하는 피해사실은 전혀 공감을 전혀 안하고

 

공감을 못하는게 아니고 안하는겁니다 . 그래서 제가 기분이 더 나쁜거고  대부분 말하면 그럴수도 있지, 민감하네 뭘그래? 이런반응입니다. 그러다 내가화내면 너 이상해 조현병이야 피해망상증있니 이런식이고요.

 

좀전에도 싸우면서 저에게 뭐라했냐면 피해망상증에 조현병이라네요.하루빨리 치료받아서 정상적인 삶을 살으라네요,,

 

제가 현제 평화로운 상태도 아니고 실제로 인권유린 비슷한 피해를 보고 있는상황에 

 

이런말은 수도없이 했고 저희아버지한테 까지 면전에 대고 했고요

 

거기에 추가로 과거에 자기한테 잘못했던것 까지 또 말하면서 사람을 괴롭히네요 조현병환자한테 왜 계속 연락을하는지 이해가안갈뿐이고

 

그리고 하는말이 제가 자기 인생을 조저놨다는데 대체 어떤부분이 조저놨다는건지


여친이 이집2 층에서 살당시에 제가 일년만 떨어저 살고 어느정도 돈모으면 합치자 했고 지내다보니 일이 나아지는건 없고 더 안좋아젔는데 여친이 제말믿고 대출 받아서 방얻었는데 빚이 두배로 늘었다고 제 탓이랍니다. 그리고 심하게 싸우면 민사소송걸어서 다 받아낼꺼라고 협박하고요 


전 여친한테 강압적으로 만남을 권유한적도없고  돈꿔달라고 말한적도없고. 감금시킨적도없고. 대출받아서 뭐 사달라고 한적도없습니다.

 

 제가 여친에게 가장 불만인것은 사귀면서 뭐 하나 지한테 잘못하면 그걸 빠짐 없이 한방에 다몰아서  따지듯이 인간쓰레기 만듭니다 그래서 감정이 매우 안좋아진건 사실입니다 어쨋건 과거에 여친에게 심술을 심하게 부린것과 바람핀것은 인정해서 여친이 이동네에서 약3년간 사는동안 나름 할만큼 했다고 생각하는데

 

자기가 저한테 받은거랑 제가 잘한건 쏙빼놓고 계속 몇년전얘기만 들먹이면서 제가 자기인생을 조저놨다고 하는데  님들이 볼때 

 

여친인생이 잘못된게 제탓같나요?  얘랑 뭐 말쌈하면 끝이안나서요 님들은 여친말이 이해가 갑니까  


위에 지한테 햇던말들도 다 다시불러줘서 수정한겁니다. 결국 또 싸웠네요 이렇게 안맞는데 왜 계속 연락 할까요 ? 여친은 자기만 일방적으로 연락 했냐고 하는데 전 여친이 연락 안하고 본집에 들어간다면 받아줄 의항 있습니다

 지금 이순간에도 카톡에 다 하나하나 적으라고 하면서 왜 저한테 연락하는건지 이해가는분 계신가요 


제가 강조 하지만 여친에게 임신시킨적도 없고 강요된 만남도 없었고 감금도 없었고 대출받아서 뭐 사달라고 한적도 없었고요 


대부분 여친하고 싸우면 제가 심술부린건데 전 정말 이런애 첨보거든요 


---------------------------여기까지가 2020년 7월 12일 작성 한 글이고 그 후 현재이야기는 밑에


여친은 지금도 우리집 건너편동네에서 자취하고있음.


월10만원도 못벌고 나라에서 기초수급으로 받는돈+아버지에게 매달 방값을 꿔서 생활하고 있음.


그러는 와중에 게임만 하고 있음. 통장에 담배값정도만 떨어지지않게 항상 들어있음


어제도 사소한거로 통화하다가 싸웠는데 . 그간 나도 쌓인게 있어서인지 격하게 말이 오고갔고 


욕하기싫어서 차단한다고 했더니 


너 이번에 차단하면 그냥안넘어가 바로 너네 어머니에게 전화해서 병원대려 가라고 할꺼야


또 정신병자 취급


하길래 "우리 엄마가 니가 전화하면 받아야 되는사람이냐?" 라고 했고 이말은 여친이 나에게 썼던말임


그랬더니 니네 엄마가 그렇게 대단한사람이냐면서 비꼬기 까지함.


도대체 얘는 사고방식이 나야말로 정말 이해가 안감. 안그래도 싸우면서


넌진짜 사고방식이 남다르고 특이하다고 했더니 뭐가 그러길래


너 나이먹고 그집에서 버는거없이 2년이상 게임만 하면서 나+부모님에게 도움받아서 자취하는거부터 말이 안된다 했더니


내가 결혼하자고 해서 본인이 나오게 된거라 이꼬라지가 된거라고함.


내가 폰사달라고 해서 그거 사준다고 대출받아서 자기 인생이 거지처럼됐다고 말도안되는소리함


폰값? 그이상으로 더 사주고도 남았음. 그랬더니 하는말이 대출이자는 어찌할꺼냐고함


그리고 대출받아서 폰을 사주는건 전혀 몰랐음 그랬다면 안받는다고 햇을거임


자기가 차단풀어 주라는 조건에 사준다고 얘기해서 알았다고 해서 아이폰8샀다길래 X갖고 싶으면 말하라해서 X갖고 싶다고 한거고 내가 강제로 갈취하거나 그런 느낌은 전혀 없었음


그리고 내가 자기를 지금 사는 자취방에 방치했다고함 아니 도대체가 얘하고 혼인신고라도 했으면 어찌됐을지 


도대체 누가 이상한건지 모르겠음

(내가 이곳에 글적는이유가 이거임 절대 자긴 이상한게없다고 하니까;;)


또 내가 여기다 글적는것도 100%알게 될거라 생각함. 항상그래왔으니까 대화중에 내가 적었던글에 들어간 단어의 일부분을 어케알고 말함 . 매번 싸우기싫어서 그냥 넘겼는데 


참 어케보면 나이먹고 나때문에 상처를 많이 받았구나 해서 짠해보여서 얼마안되는거 가지고 치사하게 굴지말자 해서


반친이며 치킨이며 이거저거 군것질거리며 내 기준에선 내가 예전에 여친에게 못되게 굴고 얻어먹던거 그 이상으로 잘사줬음. 근데 어제 또 하는말이


니가 해준게 뭐가있어 . 꼴랑 그거도 사준거라고 생색내냐? 이런식으로 말을함


진짜 이럴때마다 예 정체에 대해서 엄청 혼란스럽고 어케된게 가장가까운사이인데 내가 말하는건 전혀 공감(내가 겪는고통) 전혀 안하고 예전엔 나보고 이상하다고 하다가 그거땜에 하도 많이 싸워서 


요즘은 듣는척 마는척 건성것 대함.


그것도 모자라 지금 사는집에서도 밑집사는새끼들 대놓고 이런글 적을때마다 저주파 틀거나 소리를 탁탁 내서 눈치주고 진짜 이게 어케되먹은건가 모르겠음


님들의견은 어떻습니까? 제가 하도 당하기만 하다가 개인카페를 만들어서 피해일지를 적고 있는데


3개월됐는데 글이 700개가 넘습니다. 말도 못하게 24시간 피해/감시 /사생활침해 받습니다.


카페는 네이버카페고 주소는 hellcorea 입니다. 회원도 열람 제대로 못하게 막아놨는데


이상하게 욕설을 적거나 좀 강한 임팩트 있는글을 적으면 바로 조회수가 1씩 올라가는 희한한 카페입니다.


제목이나 썸네일이라도 눈팅하실분 보실람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