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중반 여자입니다.요즘 다양한 업계에서 학교폭력에 대해 논란이 되고 있죠.그래서 저도 한번쓸까합니다.☆여고에서 저 역시 왕따였습니다. 늘 외롭고 추웠죠. 아직도 기억나네요. 그 사람들이름.강ㅅㅈ,황ㅇㅅ,오ㅇㄱ,이ㅅㅂ 저를 한번쯤 괴롭힌 사람들 전부 이름이 기억나요.그 사람들은 잘 살고 있겠죠? 저는 그때 이후로 씻을 수 없는 상처와 병을 달고 사는데 말이죠.정말 저도 여기서 싹다 실명공개하고 싶네요.아 참고로 저중에 하나는 과거 전주 국회의원이였던 사람의 따님이십니다^^
학교폭력이대로 공개해도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