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 女 대학생 입니다. 저는 첫 대학에 들어와 6개월 전에 헤어진 남자친구를 만났고 3월에 입학하여 3월 11일에 과CC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2개월을 사귀다가 중도에 제가 학교르 옮기기 위해 학업을 중단하고 공부를 시작했고, 이런 저의 모습에 남자친구도 저보다는 3개월정도를 더 다니고는 학교를 휴학하고 같이 반수를 하게 되었지요, 사귀는 동안 정말로 정말로 힘들었습니다. 저는 물론이거니와 남자친구도요. 반수에서 오는 엄청난 스트레스로 인한 잦은 다툼 등등, 우리를 너무 힘들게 했고, 싸우지 않는 날을 손에 꼽을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그래도 사랑했기에 우리는 그렇게 티격태격하면서도 사랑을 키워나가면서 열심히 수능공부를 했고 수능을 마쳤습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저는 반수에 성공했지만, 저의 남자친구는 결국 실패해서, 다시 전에 다니던 학교로 가게 되었죠. 그렇게되고나니, 남자친구는 제생각으로는 자존심에 많은 상처를 받았었나 봅니다. 더 자주 싸우는 날이 많아졌습니다. 그리고 방학이 되어서 저는 알바를 하게 되었고 제가 알바하는데의 특성상 남자가 많아, 남자친구는 계속 알바를 그만둬달라고 했었스비다. 하지만 제 사정이 좋지 않았기떄문에 저는 그 말을 무시하고 다녔고, 남자친구는 제가 문자2개이상 씹으면 계속 전화르 하고 나중에는 큰 싸움으로 이어졌습니다. 물론 제가 남자친구에게 믿음을 주지 못했기떄문에 더 그랬을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우리사이에 골은 커져만갔고 또한번 크게 싸웠습니다.그리고 서로 연락을 안한지 몇일이자나고 남자친구랑 제가 아는 오빠가 군대휴가를 나왔고 우리는 만나기로 했습니다. 저는 그래도 어떻게든 풀어보려고 했지만, 남자친구의 얼굴은 내내 어두웠었고, 그런모습에 저도 지쳐갔고, 자꾸만 하는 비아냥에, 저는 너무 화가나 저녁에 술자리에서 남자친구와 한마디도 하지않고 아는오빠에게 이별을 고하고 집으로 가버렸습니다. 근데 이남자 저를 잡지도 않는것입니다. 2월 20일 정도에 있었ㄷㄴ 일이였습니다. 그리고 한참 학교생활을 하던중에 남자친구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저는 왜연락했냐면서 물었습니다. 다짜고짜 만나자하ㅓ길래 알았다면서 남자친구를 만나로 ㄱ나갔고, 역시나 남자친구는 미안하다면서 용서해 달라고 저에게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저는 남자친구의 용서를 뿌리치고 그냥 집으로 가버렸습니다. 구ㅡ리고 3월14일 남자친구에게 연락이 왔고 저희집으로 남자친구는 사탕을 가져왔습니다. 그날 저희과 신입생 대면식이있어 저느 술을 먹어 취기 떄문에 잠이 쏟아졌고 티비를 틀어놓고 남자친구랑 함꼐 앉아 있다가 저느 그대로 누워서 잠이들엇고 갑자기 남자친구가 저를 깨우더니 자기는 가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알았다고 잘가라고 하고 남자친구를 돌려보냈고 우리느 그렇게 연락한번없이. 끝이 났습니다. 대학교 1학년생활은 굉장히 바쁘고 정신이없었습니다. 너무 바빠 옆을 볼 겨를 도 없이 저느 1학기를 보냈고 2학기가 되어서 한가로워졌고 그 한가로워진 시간에 자꾸 남자친구가 기억이 났습니다. 그리곤 얼마있찌 않아 남자친구의 소식을 듣게 되었고 전 캠퍼스에서 어떤 여자애와 손잡고 가는걸 보았다는말을 들었습니디ㅏ. 조금 황당했습니다. 저를 기다리겟다고 했던 사람이 . 그렇게 여자친구와 함께 나와함꼐 걷던 캠퍼스를 걸을수 있는지.. 캠퍼스 곳곳에 나와함께한 추억이 너무 많다고 했던 그가요.. 그리고는 또 시간이 흘러 남자친구 미니홈피를 들어갔다 여자친구인 것같은 사람을 발견했고, (남자친구의 미니홈피는 다 일촌공개라서, 일촌끊은 상태의 저는 아무것도 볼수가 없었답니다._) 그 여자 미니홈피를 들어가보니, 역시나 사귀는 여자가 맞더군요. 그렇게 씁슬한 마음을 가지고 지내오던 어느날, 저는 갑자기 정말 번뜩 남자친구의 주민번호가 떠오르는것이였습니다;; 남자친구가 예전에 알려줬었거든요. 그리고 남자친구의 싸이월드 아이디는 기억이 안낫지만 비밀번호는 확실히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좀 많이 궁금해져서, 어짜저차 하다(나쁜짓인걸 알지만...) 남자친구의 아이디를 알아낸후 예전 비밀번호를 쳐보았습니다. 역시나 틀리더군요 그래도 혹시나하는마음에 이것저것 치다보니 갑자기 접속이 되버리는것이였ㅁ습니다. 너무 황당하고 당황스러웠습니다. 침착하고 남자친구의 네이트온을 보니 아직도 제가 지워지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싸이월드에 들어가보니 예전에 제가 만들어준 폴더가 비공개로 되어있고 그 속엔 저와 찍었던 스티커 사진이 아직도 있더라고요 예전에 저의 홈피에서 퍼왔던 제 사진들은 ㅈㅣ워졌어도 함꼐찍은 스티커 사진을 그대로 남겨놓았습니다. 저의 댓글...등등과 함께. 그리고 여자친구사진을 퍼왔나 보려고 이리저리 찾아보았지만 여자친구의 사진은 없었습니다 왠지 모를...희망?같은게 생기는것같았습니다. 그리고 여자친구에게 쓴 방명록을 보니 애기야~ 사랑한다, 많이 많이 보고싶고 이런등의 말이 쓰여져 있었습니다... 역시 남자친구는 절 잊고 새로운 사랑을 하고 있는거죠... 남자분들.. 남자분들은 도대체 어떤 심정으로 예전 여자친구가 쓴 애교넘치는 방명록을 지우지도 않고, 함꼐 찍은 사진을 지우지도 않고,,네이트온에서 삭제하지도 않고, 그대로 남겨두는 거죠.어떤 마음인가요...? 그냥 단순히 남겨두는 건가요..? 지난 사랑의 추억일 뿐인가요.? 너무 너무 궁금합니다..
헤어진 남자친구..미니홈피 몰래들어갔더니.
21살 女 대학생 입니다.
저는 첫 대학에 들어와 6개월 전에 헤어진 남자친구를 만났고
3월에 입학하여 3월 11일에 과CC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2개월을 사귀다가
중도에 제가 학교르 옮기기 위해 학업을 중단하고
공부를 시작했고, 이런 저의 모습에 남자친구도
저보다는 3개월정도를 더 다니고는
학교를 휴학하고 같이 반수를 하게 되었지요,
사귀는 동안 정말로 정말로
힘들었습니다.
저는 물론이거니와 남자친구도요.
반수에서 오는 엄청난 스트레스로 인한 잦은 다툼
등등, 우리를 너무 힘들게 했고,
싸우지 않는 날을 손에 꼽을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그래도 사랑했기에 우리는 그렇게 티격태격하면서도
사랑을 키워나가면서 열심히 수능공부를 했고
수능을 마쳤습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저는 반수에 성공했지만,
저의 남자친구는 결국 실패해서, 다시 전에 다니던 학교로
가게 되었죠.
그렇게되고나니,
남자친구는 제생각으로는 자존심에 많은
상처를 받았었나 봅니다.
더 자주 싸우는 날이 많아졌습니다.
그리고 방학이 되어서
저는 알바를 하게 되었고 제가 알바하는데의 특성상
남자가 많아, 남자친구는 계속 알바를 그만둬달라고 했었스비다.
하지만 제 사정이 좋지 않았기떄문에
저는 그 말을 무시하고 다녔고,
남자친구는 제가 문자2개이상 씹으면 계속 전화르 하고
나중에는 큰 싸움으로 이어졌습니다.
물론 제가 남자친구에게 믿음을 주지 못했기떄문에
더 그랬을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우리사이에 골은 커져만갔고
또한번 크게 싸웠습니다.그리고 서로 연락을 안한지 몇일이자나고
남자친구랑 제가 아는 오빠가 군대휴가를 나왔고
우리는 만나기로 했습니다.
저는 그래도 어떻게든 풀어보려고 했지만,
남자친구의 얼굴은 내내 어두웠었고,
그런모습에 저도 지쳐갔고,
자꾸만 하는 비아냥에, 저는 너무 화가나
저녁에 술자리에서 남자친구와 한마디도 하지않고
아는오빠에게 이별을 고하고
집으로 가버렸습니다.
근데 이남자 저를 잡지도 않는것입니다.
2월 20일 정도에 있었ㄷㄴ 일이였습니다.
그리고 한참 학교생활을 하던중에
남자친구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저는 왜연락했냐면서 물었습니다. 다짜고짜 만나자하ㅓ길래
알았다면서 남자친구를 만나로 ㄱ나갔고,
역시나 남자친구는 미안하다면서 용서해 달라고
저에게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저는 남자친구의 용서를 뿌리치고 그냥 집으로 가버렸습니다.
구ㅡ리고 3월14일 남자친구에게 연락이 왔고
저희집으로 남자친구는 사탕을 가져왔습니다.
그날 저희과 신입생 대면식이있어
저느 술을 먹어 취기 떄문에 잠이 쏟아졌고
티비를 틀어놓고 남자친구랑 함꼐 앉아 있다가
저느 그대로 누워서 잠이들엇고
갑자기 남자친구가 저를 깨우더니 자기는 가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알았다고 잘가라고 하고 남자친구를 돌려보냈고
우리느 그렇게 연락한번없이.
끝이 났습니다.
대학교 1학년생활은 굉장히 바쁘고 정신이없었습니다.
너무 바빠 옆을 볼 겨를 도 없이 저느 1학기를 보냈고
2학기가 되어서 한가로워졌고
그 한가로워진 시간에 자꾸 남자친구가 기억이 났습니다.
그리곤 얼마있찌 않아
남자친구의 소식을 듣게 되었고
전 캠퍼스에서 어떤 여자애와 손잡고 가는걸 보았다는말을 들었습니디ㅏ.
조금 황당했습니다.
저를 기다리겟다고 했던 사람이 . 그렇게 여자친구와 함께
나와함꼐 걷던 캠퍼스를 걸을수 있는지..
캠퍼스 곳곳에 나와함께한 추억이 너무 많다고 했던 그가요..
그리고는 또 시간이 흘러 남자친구 미니홈피를 들어갔다
여자친구인 것같은 사람을 발견했고,
(남자친구의 미니홈피는 다 일촌공개라서, 일촌끊은 상태의 저는 아무것도
볼수가 없었답니다._)
그 여자 미니홈피를 들어가보니,
역시나 사귀는 여자가 맞더군요.
그렇게 씁슬한 마음을 가지고 지내오던
어느날, 저는 갑자기 정말 번뜩 남자친구의 주민번호가 떠오르는것이였습니다;;
남자친구가 예전에 알려줬었거든요.
그리고 남자친구의 싸이월드 아이디는 기억이 안낫지만
비밀번호는 확실히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좀 많이 궁금해져서, 어짜저차 하다(나쁜짓인걸 알지만...)
남자친구의 아이디를 알아낸후 예전 비밀번호를
쳐보았습니다. 역시나 틀리더군요
그래도 혹시나하는마음에 이것저것 치다보니 갑자기
접속이 되버리는것이였ㅁ습니다.
너무 황당하고 당황스러웠습니다.
침착하고 남자친구의 네이트온을 보니
아직도 제가 지워지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싸이월드에 들어가보니
예전에 제가 만들어준 폴더가 비공개로 되어있고
그 속엔 저와 찍었던 스티커 사진이 아직도 있더라고요
예전에 저의 홈피에서 퍼왔던 제 사진들은 ㅈㅣ워졌어도
함꼐찍은 스티커 사진을 그대로 남겨놓았습니다.
저의 댓글...등등과 함께.
그리고 여자친구사진을 퍼왔나 보려고
이리저리 찾아보았지만
여자친구의 사진은 없었습니다
왠지 모를...희망?같은게 생기는것같았습니다.
그리고 여자친구에게 쓴 방명록을 보니
애기야~ 사랑한다, 많이 많이 보고싶고
이런등의 말이 쓰여져 있었습니다...
역시 남자친구는 절 잊고 새로운 사랑을 하고 있는거죠...
남자분들.. 남자분들은 도대체 어떤 심정으로
예전 여자친구가 쓴 애교넘치는 방명록을 지우지도 않고,
함꼐 찍은 사진을 지우지도 않고,,네이트온에서 삭제하지도 않고,
그대로 남겨두는 거죠.어떤 마음인가요...?
그냥 단순히 남겨두는 건가요..?
지난 사랑의 추억일 뿐인가요.?
너무 너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