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연옌학폭이 많이 나오는데.
자꾸자꾸 생각나서 걘 뭐하나.
나는 학교 다닐 때 학폭 피해자인데..
걔 연옌 좀 하지 뭐하나 몰라.
나도 속시원하게 얘기 좀 하고 싶다.
유치원때부터 중 3때까지 살던 동네에서
중2때 이유없이 갑자기 왕따당했어.
친하게 지내던 옆 동 살던 애였는데?
갑자기 애들 한 5명 정도랑 편먹더니
나 어디 불러서 막 뭐라고 하더라.
내가 소풍 전에 버스타고 갈 짝궁을 지가 아닌 다른 애랑 짝하자고 했다고 배신했대.
아 미친..
현재까지 난 그 후유증으로 어딜가나 의심병이 있어. 친구 사귀어도 속 얘기 잘 하는 친구가 많지 않아.
오래 사귀지 못하고 의심하고 친구도 셋 이상 안사귀는 대인기피증이 걸렸네.
하지만 결혼해서 아들도 있고 행복해 나름.
그건 15살 때 일이었지만.
자꾸 학폭학폭 나오니까 어디든 얘기하고 싶다.
중학교 동창 지금은 연락하는 애 하나 없고 누구한테도 그 이름 말 안하고 살았는데.
25년 전이네 갑자기 와... 25년 전이라니..
그 ㄴ 결혼하고 애 있다는 걸 10년도 더 전에 들었었지만 저주하겠다
이 시간전까지는 잊고 아무생각 없었는데 저주하겠어.
아 심한 욕이 생각안난다.
이거 쓰려고 가입도 했으니 이 글 보는 사람 혹 있으면 욕이나 대신 써주고가요.
여기라도 쓰니 속 시원하네.
연옌해라
자꾸자꾸 생각나서 걘 뭐하나.
나는 학교 다닐 때 학폭 피해자인데..
걔 연옌 좀 하지 뭐하나 몰라.
나도 속시원하게 얘기 좀 하고 싶다.
유치원때부터 중 3때까지 살던 동네에서
중2때 이유없이 갑자기 왕따당했어.
친하게 지내던 옆 동 살던 애였는데?
갑자기 애들 한 5명 정도랑 편먹더니
나 어디 불러서 막 뭐라고 하더라.
내가 소풍 전에 버스타고 갈 짝궁을 지가 아닌 다른 애랑 짝하자고 했다고 배신했대.
아 미친..
현재까지 난 그 후유증으로 어딜가나 의심병이 있어. 친구 사귀어도 속 얘기 잘 하는 친구가 많지 않아.
오래 사귀지 못하고 의심하고 친구도 셋 이상 안사귀는 대인기피증이 걸렸네.
하지만 결혼해서 아들도 있고 행복해 나름.
그건 15살 때 일이었지만.
자꾸 학폭학폭 나오니까 어디든 얘기하고 싶다.
중학교 동창 지금은 연락하는 애 하나 없고 누구한테도 그 이름 말 안하고 살았는데.
25년 전이네 갑자기 와... 25년 전이라니..
그 ㄴ 결혼하고 애 있다는 걸 10년도 더 전에 들었었지만 저주하겠다
이 시간전까지는 잊고 아무생각 없었는데 저주하겠어.
아 심한 욕이 생각안난다.
이거 쓰려고 가입도 했으니 이 글 보는 사람 혹 있으면 욕이나 대신 써주고가요.
여기라도 쓰니 속 시원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