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단결 나신이다 하는 뜻 둥글 둥글 언덕에 능처럼 꾸몄다 실크 브라자 란제리찬 모습 아름다운 술잔을 어퍼논 것 같다 두 손으로 앞가슴을 가리며 부꾸러워만 한다 하지만 마침내 낭군님께 사랑을 받아선 길하리라
후괘 붉은천으로 꾸며 놓은 화촉동방 스위트홈이다 왕과 왕비가 사귀어선 사랑 하심이다 [중국 사극 드라마 화촉동방이 그렇찮아..]
假= 아름다움을 빌리는 것 차용하는 걸 말함 ,
47 六五. 射雉一矢亡. 終以譽命. 象曰. 終以譽命 上逮也.
九五. 嘉遯. 貞吉. 象曰. 嘉遯貞吉 以正志也.
햇살처럼 눈분시니 모습 마침내 영예로우리다 가둔 아름다운 피그미가 잘도 달아난다 , 지조있어 좋다
雉=장끼 꿩 남방주작 화려한 것 괘상으론 태양 離괘 태양에서 쏘아져 나오는 것 一矢亡= 한결 같은 화살이 줄행랑 놓듯 하는 것 그러니깐 햇살이지...
*
헷가닥 (蹇卦)건괘 되선 곤두박질 침 해괘九二. 田獲三狐. 得黃矢. 貞吉. 象曰. 九二貞吉 得中道也. 전획삼호 득황시이다 밝기만 하든 여우가 까무러쳐진 모습 꺼진 전구처럼 차거워 졌고나 이렇게 되지 말아야 한다는 취지 ..
17六五. 艮其輔. 言有序. 悔亡. 象曰. 艮其輔 以中正也.
간기보 언유서 도우미가 필요한 환경조성 무대에
24 五. 大人虎變. 未占有孚. 象曰. 大人虎變 其文炳也.
혁괘 오효 공연 대인호변이니 미점에도 유부리라 대인이 아범된다 점령하지 않으려 들어도 꾸역꾸역 날잡아 잡슈 하고선 범아구리로 사로잡혀 포로들이 들어온다 하는 공연 연기다
대인들이 아범된다 자청을 한다 일월오미하는 달 왕비로 모시겠으니 나를 점령해 달라고들 아범될 작자들 사로잡혀선 꾸역꾸역 억지로 오라하지 않아도 몰려만 온다
하는 공연이 펼쳐진다는 것
21이나 27은 같아선九五. 咸其脢. 无悔. 象曰. 咸其脢 志末也.
함괘 등골이 오싹하도록 쾌감 올가즘을 느낄판이라 함기매말야 클라이막스다
후괘 六五. 密雲不雨 自我西郊. 公弋取彼在穴. 象曰. 密雲不雨 已上也.
먹구름이 우리들 서녘들에 운우지정의 비를 내렸음이라 팔자에 구살 교살이든 자가 바짝 오그라들어 구멍속에 번데기 처럼 들어 앉은 것을 유혹하여선 괄약근 구살 교살 올가미로 잡은 모습이다
이런 주제고 전체 바닥 마당이라는 거다
구교살(勾絞煞)이란 무엇인가 구살은 갈고리 살이고 교살은 올가미 살을 말하는 거다
사주에 구교살이 있으면 신수가 불길하여 재수가 없을뿐만 아니라
하는일마다 관재와 구설 그리고 시비가 따르고 또한 재물의 손실이 일어나고
심하면 몸에 상처가 나거나 좋지않은 일이 발생할 수가 있다.
년지일지 命전후 세번째가 구교살이라 앞이 교살이면 뒤는 구살이라 하는취지
또 구살(毆殺) 이 있는데 이는 맞아 죽는 것을 말한다 또 矯살은 거짓으로 임금 어명 참칭 죽이는 걸 말한다
*여기선 公= 팔자에 스카프 그러니깐 스카프로 메는 올가미 살이지..
生年
子
丑
寅
卯
辰
巳
午
未
申
酉
戌
亥
구교살
卯
辰
巳
午
未
申
酉
戌
亥
子
丑
寅
윗 명조는 해당 안된다 할른지 모르지만 기사(己巳)하면 원래 건록(建祿) 환산(換算) 하는 것이지만 지지(地支) 사형(巳形)이 간(干)에 오름 기형(己形)이 된다 인(寅)이 교살(絞殺)이 되는 건데 갑록재인(甲祿在寅)이다 갑록재인(甲祿在寅)이므로 사(巳)는 구살(勾殺)이면 술(戌)은 교살(絞殺)이 되는 거다 , 갑기합 합들이 구교살 조화를 부린다 이런 말씀, 여기선 사주 구성상 작해 한다는 말이 아니라 옥문 옥죄임이 심하여선 사내 정기를 훍는다 이런 뜻임
*
교련 212, 自惹其禍(자야기화)
평생에 삼가할 것은 자신이 그 화근이 될것을 야기함 안된다는 경고의 말씀이다, 조심하고 조심해선 빈틈을 보여주지 말라는 거다
*
풍수를 볼것 같음
동북(東北)에 여러 물들이 일간(日干) 자신과 합해선 토(土)됨인지라 서남(西南)으로 흘러가는 모습 서남(西南)을 도우는 형태 라는 것
일지(日支)와 합해선 원진(元嗔) 경(競)사랑 살수(殺水)라 하는 것인데 지지(地支)에 들어선 모두가 그렇게 상관(傷官)패인(佩印)식이 된 모습이다 미인이다
문흥=[文興]동 문장 문채 밝은 그림 으로 흥취를 돋군 다하는 취지 산화분괘 오효 대응효 이효 분기수 여상흥야라 하잖아..
그림 이해를 잘해야한다 文은 여기선 문색질 꾸민다하는 취지 산화분괘를말하는 거다 거기 이효 사내를 흥취를 돋구게하는 오효 여성 입장이다
행정구역 지도 그림을 본다면 지금 광주호 생김 여성인데 동쪽으로 앞을 둔 여성이 양손을 뒤로 집고 있는 모션 이것은 열름날에 해수욕장 같은데 해수욕하고선 해빛을 쬐는 모습 그러니깐 수영복 입은 자기 몸매를 자랑하는 모습 그런데 문흥동 사내가 거기를 쳐다 보면서 너 앞가슴 풍수 물 돌아가는 것처럼 글래머 하다[산화분괘 오효를 말함] 그러면서 포즈를 취하길 나는 저 광산구 사내처럼 자리가 뚤어질 정도로 그 냄새 맡기를 켁켁 거리고하는 사나이다 하고선 손으로 거기 광산구 사내를 가리키는 모습이다 그러니깐 나는 너 오효 대응효 이효 구렛나루 멋들어지게 난 코큰 사내다 이런 말씀 코큼 연장도 크다 하잖아...
*
무등 초등 문화 중학교가 풍수가 아주 끝내주는 고만
甲 己 甲 甲 乙 (坤命 28세)
子 巳 戌 戌 丑 (공망:戌亥,申酉)
출생 성장 풍수가 윗 명조와 똑같은 걸 말하는 거다 동북에서 흘러와선 서남으로 흘러가는것은 상관패인 水다 탯줄 水 乙은 동쪽 동남에 있어 동북 본류와 합류한다 甲은 해탈상 이라는 취지도 말하지만 여기선 껍질 실크브라자가 戌 화개살 묘고 젓무덤 창고를 가린 상태
기사일주 그런 칭칭 감는 뱀에 몸이다 密雲不雨 已上也 비안내리는 뱀이 올라탓다는 뜻도 되고 높이 올라갔다는 뜻도 되고 여러 상황이다
중국영화 백사 청사보면 오래된 뱀들이 둔갑술 그 젊은 사내를 유혹해 갖고 사는 걸, 무슨 법사 중이 와선 훼방을 놓는다
그런것 처럼 멋들어진 여성을 그리는 해탈상의 풍수이다 하는 것이 갑술갑술 기사 갑자이다
태주까지 사용한다면 갑자을축 육갑속에 벌이는 일이라는 거다
*
강남구는 주부가되선 푸성귀 요리하는 섬섬옥수이고 손등 손목쯤 되는데고
도로가 반듯들 해선 한문 갑갑 글자가 많이 들었네
난개발 도로로 인해선 그림들이 썩좋은 것만 아니다
강남구 어휘를 가만 심도 있게 생각함 剛 굳센 男사내를 求한다 이런취지, 그래선 섬섬옥수가 발기된 남근을 잡아선 자기 옥문으로 견인하려하는 모습이다 ,근데 강남구 행정구역 지도 그림은 소변본 모습만아니라 19금 이상을 본다면 그올가즘 수액이 확 퍼지는 모습, 생리대 같은 모습도 되고 , 좋게생각 요리하는 푸성귀라하는 거지 로맨스 줄거리를 꾸민다면 그렇다는 거지 ...
세상에 눈이 있는지라 마음대론 하질 못하고 얼마나 그립고, 생각 있겠어 상상으로만 그리움을 달래는 거지 , 이렇게 노골적인 말을 해야하기 때문에 누구라고 입에 올림 안되고 이것을 보는 분들도 이런걸 감안해선 연구하고 공부해야한다
아뭍튼간 출생풍수가 좋기 때문에 거주 풍수가 좀 흠결이 되더라도 커버가 되지않는가 하여보는데 명조의 戌戌이 辛戌庫 한강 하구를 가리킨다 하면 아주 틀리다 하진 못할 것 같다
아이돌 출신 미인 배우 원단 명조와 결부된 풍수 연구
아이돌 출신 미인 배우 원단 명조와 결부된 풍수 연구
출생 광주 북구 문흥동
거주 강남구 논현동
무등초등학교 (졸업)
문화중학교 (졸업)
전남여자고등학교 (전학)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실용음악과 / 졸업)
時 日 月 年 胎
甲 己 甲 甲 乙 (坤命 28세)
子 巳 戌 戌 丑 (공망:戌亥,申酉)
71 61 51 41 31 21 11 1
丙 丁 戊 己 庚 辛 壬 癸
寅 卯 辰 巳 午 未 申 酉
대정수 : 2147
賁. 亨. 小利有攸往.
彖曰. 賁 亨. 柔來而文剛 故亨. 分剛上而文柔 故小利有攸往. 天文也. 文明以止 人文也. 觀乎天文以察時變. 觀乎人文以化成天下.
象曰. 山下有火. 賁. 君子以明庶政 无敢折獄.
六二. 賁其須. 象曰. 賁其須 與上興也.
사내 구렛나루 수염등은 배젓는데 흥취를 돋구는 거다
六五. 賁于丘園. 束帛戔戔. 吝 終吉. 象曰. 六五之吉 有喜也.
九五. 王假有家. 勿恤吉. 象曰. 王假有家 交相愛也.
분=비괘 오효동 분우구원 속백잔잔 인이나 종길 하리라 하는 것
비단결 나신이다 하는 뜻 둥글 둥글 언덕에 능처럼 꾸몄다 실크 브라자 란제리찬 모습 아름다운 술잔을 어퍼논 것 같다 두 손으로 앞가슴을 가리며 부꾸러워만 한다 하지만 마침내 낭군님께 사랑을 받아선 길하리라
후괘 붉은천으로 꾸며 놓은 화촉동방 스위트홈이다 왕과 왕비가 사귀어선 사랑 하심이다 [중국 사극 드라마 화촉동방이 그렇찮아..]
假= 아름다움을 빌리는 것 차용하는 걸 말함 ,
47 六五. 射雉一矢亡. 終以譽命. 象曰. 終以譽命 上逮也.
九五. 嘉遯. 貞吉. 象曰. 嘉遯貞吉 以正志也.
햇살처럼 눈분시니 모습 마침내 영예로우리다 가둔 아름다운 피그미가 잘도 달아난다 , 지조있어 좋다
雉=장끼 꿩 남방주작 화려한 것 괘상으론 태양 離괘 태양에서 쏘아져 나오는 것 一矢亡= 한결 같은 화살이 줄행랑 놓듯 하는 것 그러니깐 햇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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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가닥 (蹇卦)건괘 되선 곤두박질 침 해괘九二. 田獲三狐. 得黃矢. 貞吉. 象曰. 九二貞吉 得中道也. 전획삼호 득황시이다 밝기만 하든 여우가 까무러쳐진 모습 꺼진 전구처럼 차거워 졌고나 이렇게 되지 말아야 한다는 취지 ..
17六五. 艮其輔. 言有序. 悔亡. 象曰. 艮其輔 以中正也.
간기보 언유서 도우미가 필요한 환경조성 무대에
24 五. 大人虎變. 未占有孚. 象曰. 大人虎變 其文炳也.
혁괘 오효 공연 대인호변이니 미점에도 유부리라 대인이 아범된다 점령하지 않으려 들어도 꾸역꾸역 날잡아 잡슈 하고선 범아구리로 사로잡혀 포로들이 들어온다 하는 공연 연기다
대인들이 아범된다 자청을 한다 일월오미하는 달 왕비로 모시겠으니 나를 점령해 달라고들 아범될 작자들 사로잡혀선 꾸역꾸역 억지로 오라하지 않아도 몰려만 온다
하는 공연이 펼쳐진다는 것
21이나 27은 같아선九五. 咸其脢. 无悔. 象曰. 咸其脢 志末也.
함괘 등골이 오싹하도록 쾌감 올가즘을 느낄판이라 함기매말야 클라이막스다
후괘 六五. 密雲不雨 自我西郊. 公弋取彼在穴. 象曰. 密雲不雨 已上也.
먹구름이 우리들 서녘들에 운우지정의 비를 내렸음이라 팔자에 구살 교살이든 자가 바짝 오그라들어 구멍속에 번데기 처럼 들어 앉은 것을 유혹하여선 괄약근 구살 교살 올가미로 잡은 모습이다
이런 주제고 전체 바닥 마당이라는 거다
구교살(勾絞煞)이란 무엇인가 구살은 갈고리 살이고 교살은 올가미 살을 말하는 거다
사주에 구교살이 있으면 신수가 불길하여 재수가 없을뿐만 아니라
하는일마다 관재와 구설 그리고 시비가 따르고 또한 재물의 손실이 일어나고
심하면 몸에 상처가 나거나 좋지않은 일이 발생할 수가 있다.
년지일지 命전후 세번째가 구교살이라 앞이 교살이면 뒤는 구살이라 하는취지
또 구살(毆殺) 이 있는데 이는 맞아 죽는 것을 말한다 또 矯살은 거짓으로 임금 어명 참칭 죽이는 걸 말한다
*여기선 公= 팔자에 스카프 그러니깐 스카프로 메는 올가미 살이지..
生年
子
丑
寅
卯
辰
巳
午
未
申
酉
戌
亥
구교살
卯
辰
巳
午
未
申
酉
戌
亥
子
丑
寅
윗 명조는 해당 안된다 할른지 모르지만 기사(己巳)하면 원래 건록(建祿) 환산(換算) 하는 것이지만 지지(地支) 사형(巳形)이 간(干)에 오름 기형(己形)이 된다 인(寅)이 교살(絞殺)이 되는 건데 갑록재인(甲祿在寅)이다 갑록재인(甲祿在寅)이므로 사(巳)는 구살(勾殺)이면 술(戌)은 교살(絞殺)이 되는 거다 , 갑기합 합들이 구교살 조화를 부린다 이런 말씀, 여기선 사주 구성상 작해 한다는 말이 아니라 옥문 옥죄임이 심하여선 사내 정기를 훍는다 이런 뜻임
*
교련 212, 自惹其禍(자야기화)
평생에 삼가할 것은 자신이 그 화근이 될것을 야기함 안된다는 경고의 말씀이다, 조심하고 조심해선 빈틈을 보여주지 말라는 거다
*
풍수를 볼것 같음
동북(東北)에 여러 물들이 일간(日干) 자신과 합해선 토(土)됨인지라 서남(西南)으로 흘러가는 모습 서남(西南)을 도우는 형태 라는 것
일지(日支)와 합해선 원진(元嗔) 경(競)사랑 살수(殺水)라 하는 것인데 지지(地支)에 들어선 모두가 그렇게 상관(傷官)패인(佩印)식이 된 모습이다 미인이다
문흥=[文興]동 문장 문채 밝은 그림 으로 흥취를 돋군 다하는 취지 산화분괘 오효 대응효 이효 분기수 여상흥야라 하잖아..
그림 이해를 잘해야한다 文은 여기선 문색질 꾸민다하는 취지 산화분괘를말하는 거다 거기 이효 사내를 흥취를 돋구게하는 오효 여성 입장이다
행정구역 지도 그림을 본다면 지금 광주호 생김 여성인데 동쪽으로 앞을 둔 여성이 양손을 뒤로 집고 있는 모션 이것은 열름날에 해수욕장 같은데 해수욕하고선 해빛을 쬐는 모습 그러니깐 수영복 입은 자기 몸매를 자랑하는 모습 그런데 문흥동 사내가 거기를 쳐다 보면서 너 앞가슴 풍수 물 돌아가는 것처럼 글래머 하다[산화분괘 오효를 말함] 그러면서 포즈를 취하길 나는 저 광산구 사내처럼 자리가 뚤어질 정도로 그 냄새 맡기를 켁켁 거리고하는 사나이다 하고선 손으로 거기 광산구 사내를 가리키는 모습이다 그러니깐 나는 너 오효 대응효 이효 구렛나루 멋들어지게 난 코큰 사내다 이런 말씀 코큼 연장도 크다 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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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 초등 문화 중학교가 풍수가 아주 끝내주는 고만
甲 己 甲 甲 乙 (坤命 28세)
子 巳 戌 戌 丑 (공망:戌亥,申酉)
출생 성장 풍수가 윗 명조와 똑같은 걸 말하는 거다 동북에서 흘러와선 서남으로 흘러가는것은 상관패인 水다 탯줄 水 乙은 동쪽 동남에 있어 동북 본류와 합류한다 甲은 해탈상 이라는 취지도 말하지만 여기선 껍질 실크브라자가 戌 화개살 묘고 젓무덤 창고를 가린 상태
기사일주 그런 칭칭 감는 뱀에 몸이다 密雲不雨 已上也 비안내리는 뱀이 올라탓다는 뜻도 되고 높이 올라갔다는 뜻도 되고 여러 상황이다
중국영화 백사 청사보면 오래된 뱀들이 둔갑술 그 젊은 사내를 유혹해 갖고 사는 걸, 무슨 법사 중이 와선 훼방을 놓는다
그런것 처럼 멋들어진 여성을 그리는 해탈상의 풍수이다 하는 것이 갑술갑술 기사 갑자이다
태주까지 사용한다면 갑자을축 육갑속에 벌이는 일이라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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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는 주부가되선 푸성귀 요리하는 섬섬옥수이고 손등 손목쯤 되는데고
도로가 반듯들 해선 한문 갑갑 글자가 많이 들었네
난개발 도로로 인해선 그림들이 썩좋은 것만 아니다
강남구 어휘를 가만 심도 있게 생각함 剛 굳센 男사내를 求한다 이런취지, 그래선 섬섬옥수가 발기된 남근을 잡아선 자기 옥문으로 견인하려하는 모습이다 ,근데 강남구 행정구역 지도 그림은 소변본 모습만아니라 19금 이상을 본다면 그올가즘 수액이 확 퍼지는 모습, 생리대 같은 모습도 되고 , 좋게생각 요리하는 푸성귀라하는 거지 로맨스 줄거리를 꾸민다면 그렇다는 거지 ...
세상에 눈이 있는지라 마음대론 하질 못하고 얼마나 그립고, 생각 있겠어 상상으로만 그리움을 달래는 거지 , 이렇게 노골적인 말을 해야하기 때문에 누구라고 입에 올림 안되고 이것을 보는 분들도 이런걸 감안해선 연구하고 공부해야한다
아뭍튼간 출생풍수가 좋기 때문에 거주 풍수가 좀 흠결이 되더라도 커버가 되지않는가 하여보는데 명조의 戌戌이 辛戌庫 한강 하구를 가리킨다 하면 아주 틀리다 하진 못할 것 같다
논현동은
반듯한 밭 田字를 그려놓고 있다 열하는 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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