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을 치우기위해

ㅇㅇ2021.03.06
조회80


????
1.
딸과 남편이 있는 어느 여인 왈
내 시모가 본인아들과 나 와의 결혼을 허락한이유는
후딱 아들을 치우기위함이였다(!!)라고 주장

2.
최근 솔로로 지내는, 어느 민간회사다니는 남자 왈

여친이 있었었다
그런데 알고보니 사이비종교신자였고(언론에도 종종 나오고 악명높은) 내가 흑우로 보였는지 얘는 날 전도하기위해 시골의 기도원으로 주말마다 끌고가곤했다.

거길 가니 유명 모 걸그룹멤버가 자주 공연을 하고있더라 알고보니 열성신자라고 함
(그종교는 자기들이 사이비로 비춰지는거 아니까 연예인신자들은 열심히 감춰줘서 보통은 만나기 힘들다고)

나는 기가막혔는데 이 사실을 부모(성당신자)에게 얘기하자 이상하게도 '그여친을 잡으려면 걔가믿는 그 종교로 너가 개종한 후 결혼을해라'라고 희한한 조언을 했고
이건 아닌거 같아서 결국 헤어졌다

근데 그후로 여친이 안생김.소개팅도 매번실패
(여자들이 시러하는 직업이라 맞선 등등에선 불리한듯)

3. 어느집 부부
아들이 자라면서 너무 속썩여서 학을떼고있었는데
얘가 똥군기로 악명높은 모 사범대 00교육과졸업후 교사가 되고나서(????)
돈버는여자가 이집아들의 취향이라
5살연상의 30살인지 30살이 넘었는지 하는 보건교사여자와 결혼하고싶다고 하였을때
'제발 좀 가라'하고 ((데려가려는 여자가 있을때 치우자 라는 심정으로))

허락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