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지수의 학폭에 루머에 관하여 1https://pann.nate.com/talk/358299890?listType=c&page=1배우 지수의 학폭 폭로자에 관하여https://pann.nate.com/talk/358338493 배우 지수의 학폭 폭로자에 관하여 관련 Q&Ahttps://pann.nate.com/talk/358353398?listType=c&page=1#replyArea ////////생각보다 많이들 관심을 가져 주셨습니다 커뮤니티 자체에 이런글을 쓰는것이 처음이다보니댓글을 많이 보게 되었는데 제 본문과 다른부분이프레임화 되어 가고있는 것 같아 보시는분들이판단하기 쉬우시도록 가장많이 반론이 들어온의견들을 Q&A형식으로 정리해봤습니다. Q. 결국 너가 못봤으니까,너가 못볼 리가 없었던 일이라 판단하면 없었던 일이냐 “걔는 그럴애는 아니에요” 라는 수준의 개인의 뇌피셜 아닌거냐 학교안에 이슈를 개인이 다 아는건 불가능하다. A. 가장 많이 해주신 반론을 추려보면 저런 뉘앙스의 반론이 가장 많았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제가 쓴 글은 제 개인만의 경험담,목격담이 아닙니다 글 말미에 “이 사실에 관하여 저는 전혀 거짓이 없으며 제 동창들과 팩트체크 또한 끝마친 내용입니다” 라고 명시한 부분을 보면 알수있듯 제가 연락이 닿는 동창들에게 제 기억이 맞는지 틀리는지 물어봤고 불확실한 부분은 배제하여 작성했습니다. 기본적으로 제 글의 반박 논리 구성 단계는 서라벌 이슈 있음 -> 내기억과 다름 -> 논리적으로 정황상 가능한지 판단 -> 불가능 -> 동창들에게 펙트체크 -> 결과도출 이며 기왕이면 소제목 1번 (구기대회 관련 이슈)처럼 부분부분 동창들의 의견도 그러했다 등의 문구를 추가 할걸 하는 아쉬움은 남습니다. (본문 수정은 하지않겠습니다) Q. 친하지도 않았던 너는 왜 나대는 것이냐 자칭 관종찐따 아니였냐 A. 후회하기 싫었습니다 Q. 니가 다룬 이슈중 방뇨 이슈나 위압에 의한 성폭행 이슈등은 시간대부터가 맞지를 않고 말이 앞뒤가 안맞는다 A. 반박하는 입장에서 사실 허탈함을 느끼게하는 반론들이였습니다 그중엔 아쉽지만 조롱하는 댓글도 있었고 유감입니다 우선 저 논리는 지나치게 일방적인 논리라고 생각하는 것이 "댓글로 누군가 주장한 또 네이트판 글쓴이의 피해주장이모두 사실이라는 전제 하에 가능한 논리"이기 때문입니다. 우선 이 이슈의 경우 제가 반론을 하고 동창들도 동의한 이유는 1) 글쓴이가 주장한 김지수의 본격적 비행 시점은 2학년부터임 2) 2학년때 같은반이였던 동창들도 그런일 들을 본적도없고 있을수가 없음 (그때 당시 학교는 선생님들의 체벌이 당연한 분위기 였고 교권또한 막강했음) 3) 교실에서 방뇨를 하고 다른 학우에게 치우라고 시킬정도의 악행이라면 본인 이름으로 이슈화가 안되는 것이 통상적인 선에선 생각하기 힘듬(보조적인 근거) 4) 1학년 당시 같은 반이였던 동창들의 증언 또한 방뇨이슈의 사실관계와 맞지않음 위압에 의한 성폭력 또한 방뇨 이슈와 논리전개가 같습니다 그대로 대입해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제글이 탐탁치 않으실 분들도 물론 있으실겁니다 다만 냉정하게 한번쯤은 검토해주시면 좋겠습니다. Q. 지금 김지수 쉴드 치는거냐 A. 옹호할 생각 없습니다. 저는 김지수와 같은반이였을뿐 친하지도 않을뿐더러 실제로 저러고 다녔다면 잘됐다 싶어 가만히 있었을겁니다.Q. 왜 제목이 1.5 냐 A. 지금 저는 연락 닿는 동창들에게 제보를 이것 저것 받고 있습니다 사실 받을 만한건 다 받았고 펙트체크 또한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아무래도 파급이 큰 이슈가 있다보니 마무리단계가 시간이 조금더 필요할 것 같습니다. 끝으로 건전한 비판은 저에게도 공부가 되었습니다 그러한 비판들을 수용해서 문답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이슈에는 대부분이 조롱과 반박을 위한 반박 욕설 등이 대부분 인 것 같습니다.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이러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을 것 같습니다 조금더 냉정하게 상황을 천천히 지켜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27564
배우 김지수 학폭에 댓글단 동창입니다 1.5 (d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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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수의 학폭에 루머에 관하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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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수의 학폭 폭로자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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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수의 학폭 폭로자에 관하여 관련 Q&A
https://pann.nate.com/talk/358353398?listType=c&page=1#replyA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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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많이들 관심을 가져 주셨습니다
커뮤니티 자체에 이런글을 쓰는것이 처음이다보니댓글을 많이 보게 되었는데
제 본문과 다른부분이프레임화 되어 가고있는 것 같아
보시는분들이판단하기 쉬우시도록
가장많이 반론이 들어온의견들을 Q&A형식으로 정리해봤습니다.
Q. 결국 너가 못봤으니까,너가 못볼 리가 없었던 일이라 판단하면 없었던 일이냐
“걔는 그럴애는 아니에요” 라는 수준의 개인의 뇌피셜 아닌거냐
학교안에 이슈를 개인이 다 아는건 불가능하다.
A. 가장 많이 해주신 반론을 추려보면 저런 뉘앙스의 반론이 가장 많았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제가 쓴 글은 제 개인만의 경험담,목격담이 아닙니다
글 말미에 “이 사실에 관하여 저는 전혀 거짓이 없으며
제 동창들과 팩트체크 또한 끝마친 내용입니다”
라고 명시한 부분을 보면 알수있듯
제가 연락이 닿는 동창들에게 제 기억이 맞는지 틀리는지 물어봤고
불확실한 부분은 배제하여 작성했습니다.
기본적으로 제 글의 반박 논리 구성 단계는
서라벌 이슈 있음 -> 내기억과 다름 -> 논리적으로 정황상 가능한지 판단
-> 불가능 -> 동창들에게 펙트체크 -> 결과도출
이며 기왕이면 소제목 1번 (구기대회 관련 이슈)처럼 부분부분
동창들의 의견도 그러했다 등의 문구를 추가 할걸 하는 아쉬움은 남습니다.
(본문 수정은 하지않겠습니다)
Q. 친하지도 않았던 너는 왜 나대는 것이냐 자칭 관종찐따 아니였냐
A. 후회하기 싫었습니다
Q. 니가 다룬 이슈중 방뇨 이슈나 위압에 의한 성폭행 이슈등은
시간대부터가 맞지를 않고 말이 앞뒤가 안맞는다
A. 반박하는 입장에서 사실 허탈함을 느끼게하는 반론들이였습니다
그중엔 아쉽지만 조롱하는 댓글도 있었고 유감입니다
우선 저 논리는 지나치게 일방적인 논리라고 생각하는 것이
"댓글로 누군가 주장한 또 네이트판 글쓴이의 피해주장이모두
사실이라는 전제 하에 가능한 논리"이기 때문입니다.
우선 이 이슈의 경우 제가 반론을 하고 동창들도 동의한 이유는
1) 글쓴이가 주장한 김지수의 본격적 비행 시점은 2학년부터임
2) 2학년때 같은반이였던 동창들도 그런일 들을 본적도없고 있을수가 없음
(그때 당시 학교는 선생님들의 체벌이 당연한 분위기 였고 교권또한 막강했음)
3) 교실에서 방뇨를 하고 다른 학우에게 치우라고 시킬정도의 악행이라면
본인 이름으로 이슈화가 안되는 것이 통상적인 선에선 생각하기 힘듬(보조적인 근거)
4) 1학년 당시 같은 반이였던 동창들의 증언 또한 방뇨이슈의 사실관계와 맞지않음
위압에 의한 성폭력 또한 방뇨 이슈와 논리전개가 같습니다
그대로 대입해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제글이 탐탁치 않으실 분들도 물론 있으실겁니다
다만 냉정하게 한번쯤은 검토해주시면 좋겠습니다.
Q. 지금 김지수 쉴드 치는거냐
A. 옹호할 생각 없습니다.
저는 김지수와 같은반이였을뿐 친하지도 않을뿐더러
실제로 저러고 다녔다면 잘됐다 싶어 가만히 있었을겁니다.
Q. 왜 제목이 1.5 냐
A. 지금 저는 연락 닿는 동창들에게 제보를 이것 저것 받고 있습니다
사실 받을 만한건 다 받았고 펙트체크 또한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아무래도 파급이 큰 이슈가 있다보니 마무리단계가 시간이 조금더 필요할 것 같습니다.
끝으로 건전한 비판은 저에게도 공부가 되었습니다
그러한 비판들을 수용해서 문답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이슈에는 대부분이 조롱과 반박을 위한 반박 욕설 등이 대부분 인 것 같습니다.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이러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을 것 같습니다
조금더 냉정하게 상황을 천천히 지켜봐 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