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년동안 (작년 4-5월쯤 시작됬지만요...) 층간소음으로 고통받고 있는 가족입니다. 6개월동안 윗층 아이가 오전 9-저녁10시까지 조명들이 다 흔들릴 정도로 뛰어다니며 고소와 도움을 요청안한건 위층이 고모여서 입니다. 3월부터 유치원을 가니 저희는 참고참고, 저희 가족은 재택수업에 재택근무를 하며 스트레스를 받아도 참았는데 답변은 미안하다가 아닌 저보고 화를 내고 거짓말을 하더라고요 공사중이라고요;;. 애가 뛰어다니면 매트라도 깔던 예방을 해야되는데 그런것도 하나없이 12시간 넘게 계속 뛰어 다니고 고모는 슬리퍼를 새벽2시까지 끌고 다니더라고요. 그래서 녹음을 하여 보내드리고 연락을 하니 공사라고 뻔뻔히 거짓말을 하더라고요. *카톡 사진 첨부해드리겠습니다. 저희는 고무망치로 천장 두드리는것 부터 안한게 없었고 마지막까지도 사과는 없으시더라고요... 이고모는 매번 저희 부모님한테도 이렇게 예의 그리고 배려없이 행동해왔는걸 봐왔습니다.
그전에 이 고모에 대한 설명을 드리자면
저희 집에 10년넘게 지내왔습니다. 그인간의 (고모) 딸, 아들을 강남 지역에서 학교를 보낸다고 대전에서 올라와 저희 집에 얹혀살면서 전기세 음식값한번도 안낸 뻔뻔한 인간입니다. 그리고 저희 부모님이 열심히 벌어서 집까지 하나해주셨는데 고마운지 모르고 작년엔 저희 집에와서 지 아들도 집을 주라고 소리질르더라고요. 고모의 남편은 군인이고 애들도 30대후반이 되어 공무원들이고 저희 엄마아빠는 지금도 일을 하시고 계십니다 *참고로 이 고모는 저희 아버지의 동생입니다. 저도 16살때부터 용돈없이 제가 혼자서 식당 주방 등등 안해본 알바없이 커왔는데 지금까지 2-3일을 하루에 하고 있고요. 하지만 저 고모는 한번도 일하지도 않은 백수입니다. 더 웃긴건 저희가 만만해 보였는지 차를팔던 뭐를 팔면 그거 팔았으니깐 집에 돈이 있으니깐 지 아들 + 지 가족한테 달라고 저희 부모님한테와서 소리지르는거 있죠. ***이와중에 저희 아버지는 뇌출혈에 아프셔서 치료중인데 와서 이러신거에요. ... 그리고 더 웃긴건 저희 아버지가 잠시 해외출장 때문에 집관리세 등등 부탁한다고 통장을 주시고 가셨는데, 그 통장에 있는 돈 5천만원을 다 빼서 썼더라고요. 또한번 사과가 아닌 “이거 제꺼 아니였어요?” 라며 뻔뻔하게 나오더라고요. 저희 부모님은 그래도 가족이니깐 도와주자 라는데 저희도 형편이 힘든상황에서 도와준건데 이젠 안되겠더라고요.
이런 뻔뻔하고 망상증 조현병 있는 사람 (양재동) 그리고 거짓말에 이런분 조심하세요. 60넘어서 까지 버릇은 안고쳐집니다.
[꼭조언부탁] 고소, 법으로 처리- 남보다 못한 가족
반년동안 (작년 4-5월쯤 시작됬지만요...) 층간소음으로 고통받고 있는 가족입니다. 6개월동안 윗층 아이가 오전 9-저녁10시까지 조명들이 다 흔들릴 정도로 뛰어다니며 고소와 도움을 요청안한건 위층이 고모여서 입니다. 3월부터 유치원을 가니 저희는 참고참고, 저희 가족은 재택수업에 재택근무를 하며 스트레스를 받아도 참았는데 답변은 미안하다가 아닌 저보고 화를 내고 거짓말을 하더라고요 공사중이라고요;;. 애가 뛰어다니면 매트라도 깔던 예방을 해야되는데 그런것도 하나없이 12시간 넘게 계속 뛰어 다니고 고모는 슬리퍼를 새벽2시까지 끌고 다니더라고요. 그래서 녹음을 하여 보내드리고 연락을 하니 공사라고 뻔뻔히 거짓말을 하더라고요. *카톡 사진 첨부해드리겠습니다. 저희는 고무망치로 천장 두드리는것 부터 안한게 없었고 마지막까지도 사과는 없으시더라고요... 이고모는 매번 저희 부모님한테도 이렇게 예의 그리고 배려없이 행동해왔는걸 봐왔습니다.
그전에 이 고모에 대한 설명을 드리자면
저희 집에 10년넘게 지내왔습니다. 그인간의 (고모) 딸, 아들을 강남 지역에서 학교를 보낸다고 대전에서 올라와 저희 집에 얹혀살면서 전기세 음식값한번도 안낸 뻔뻔한 인간입니다. 그리고 저희 부모님이 열심히 벌어서 집까지 하나해주셨는데 고마운지 모르고 작년엔 저희 집에와서 지 아들도 집을 주라고 소리질르더라고요. 고모의 남편은 군인이고 애들도 30대후반이 되어 공무원들이고 저희 엄마아빠는 지금도 일을 하시고 계십니다 *참고로 이 고모는 저희 아버지의 동생입니다. 저도 16살때부터 용돈없이 제가 혼자서 식당 주방 등등 안해본 알바없이 커왔는데 지금까지 2-3일을 하루에 하고 있고요. 하지만 저 고모는 한번도 일하지도 않은 백수입니다. 더 웃긴건 저희가 만만해 보였는지 차를팔던 뭐를 팔면 그거 팔았으니깐 집에 돈이 있으니깐 지 아들 + 지 가족한테 달라고 저희 부모님한테와서 소리지르는거 있죠. ***이와중에 저희 아버지는 뇌출혈에 아프셔서 치료중인데 와서 이러신거에요. ... 그리고 더 웃긴건 저희 아버지가 잠시 해외출장 때문에 집관리세 등등 부탁한다고 통장을 주시고 가셨는데, 그 통장에 있는 돈 5천만원을 다 빼서 썼더라고요. 또한번 사과가 아닌 “이거 제꺼 아니였어요?” 라며 뻔뻔하게 나오더라고요. 저희 부모님은 그래도 가족이니깐 도와주자 라는데 저희도 형편이 힘든상황에서 도와준건데 이젠 안되겠더라고요.
이런 뻔뻔하고 망상증 조현병 있는 사람 (양재동) 그리고 거짓말에 이런분 조심하세요. 60넘어서 까지 버릇은 안고쳐집니다.
이게 가족이 남보다 못하다고 할때 쓰이는 용어인가봐요.... 이런분은 어떻게 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