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판은 처음이라 이렇게 쓰는 게 맞는진 모르겠지만 써봐
일단 난 18살이고 오빠는 27살이거든? 근데 우리 오빠가 내가 보기에도 키도 크고 얼굴도 괜찮고 잘생기고 심지어 직장까지 안정적인데 오빠가 여친을 안 사귀는 거 오빠 말로는 항상 사귀는 사람 있다고는 하는데 소개를 안 해주길래 난 오빠가 없다고 하기 부끄러워서 그러나 했는데..
저번에 엄빠는 부산 이모네 내려가고 난 친구랑 파자마 하느라고 집에 못 들어갔었어 그래서 오빠한테 전화해서 혼자 잘 놀으라고 그랬거든? 근데 생각해보니까 집에 잠옷 두고 와서 가져가려고 집에 한 12시쯤에 들렸었는데 집에 들어가니까 씻는 소리가 나는 거 그래서 오빠 씻나보다 하고 내 방 가려는데 오빠 방에서 소리 들리길래 갔더니 오빠가 가운만 입고 침대에 앉아있는거
그땐 소름 돋았던게 집에 귀신이 있나 싶어서 오빠 왜 여깄어..? 이랬더니 오빠 조카 당황하더니 왜 왔냐며 빨리 가라고 나를 거실로 밀었음 근데 거기서 욕실 문 열리더니 오빠보단 조금 체구도 작고 이쁘게 생긴 남자 남자 남자가 남자가 샤워 가운 입고 나왔음
오빠 말로는 친구라길래 일단 알겠다 하고 갔었는데.. 왜 굳이 같은 집에서 씻었을까 남자들은 원래 그래? 아님 내가 생각한게 맞는거니 그리고 만약 맞더라도 내가 어떻게 대해야 하는거지 난 동성애를 존중하기 때문에 상관은 없는데 막상 실제로 보면 어캐 해야하나 싶기도 하고 조언 좀 제발
오빠가 게이인 것 같아
네이트판은 처음이라 이렇게 쓰는 게 맞는진 모르겠지만 써봐
일단 난 18살이고 오빠는 27살이거든? 근데 우리 오빠가 내가 보기에도 키도 크고 얼굴도 괜찮고 잘생기고 심지어 직장까지 안정적인데 오빠가 여친을 안 사귀는 거 오빠 말로는 항상 사귀는 사람 있다고는 하는데 소개를 안 해주길래 난 오빠가 없다고 하기 부끄러워서 그러나 했는데..
저번에 엄빠는 부산 이모네 내려가고 난 친구랑 파자마 하느라고 집에 못 들어갔었어 그래서 오빠한테 전화해서 혼자 잘 놀으라고 그랬거든? 근데 생각해보니까 집에 잠옷 두고 와서 가져가려고 집에 한 12시쯤에 들렸었는데 집에 들어가니까 씻는 소리가 나는 거 그래서 오빠 씻나보다 하고 내 방 가려는데 오빠 방에서 소리 들리길래 갔더니 오빠가 가운만 입고 침대에 앉아있는거
그땐 소름 돋았던게 집에 귀신이 있나 싶어서 오빠 왜 여깄어..? 이랬더니 오빠 조카 당황하더니 왜 왔냐며 빨리 가라고 나를 거실로 밀었음 근데 거기서 욕실 문 열리더니 오빠보단 조금 체구도 작고 이쁘게 생긴 남자 남자 남자가 남자가 샤워 가운 입고 나왔음
오빠 말로는 친구라길래 일단 알겠다 하고 갔었는데.. 왜 굳이 같은 집에서 씻었을까 남자들은 원래 그래? 아님 내가 생각한게 맞는거니 그리고 만약 맞더라도 내가 어떻게 대해야 하는거지 난 동성애를 존중하기 때문에 상관은 없는데 막상 실제로 보면 어캐 해야하나 싶기도 하고 조언 좀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