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부터 말을 꺼내야 할지 모르겠지만 , 제가 너무 힘들어서 글을 쓰게 되었어요 . 우선 너무 긴 글이 될것 같지만 최대한 간추려 써볼께요 저는 30대 후반의 여성이며 5살 아이를 한명 키우고 있습니다
제가 너무 한건가요? 객관적으로 봐주세요
제가 너무 힘들어서 글을 쓰게 되었어요 .
우선 너무 긴 글이 될것 같지만 최대한 간추려 써볼께요
저는 30대 후반의 여성이며 5살 아이를 한명 키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