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해당 영상에서 김상균 변호사는 "1년 전쯤 이현주의 지인이 이 사건을 물어본 적이 있다"며 "'공인이었던 한 지인이 그룹 내 왕따를 힘들어하고 있고 법률적 대응을 하고 싶다'며 상담을 의뢰했다"고 밝혔다. 김상균 변호사는 "(당시 이현주의 지인은) 이 착한 동생을 어떻게 해줘야 할지 모르겠다"고 호소한 바 있다며 "지인분이 제 연락처를 갖고 있다. 연락주시면 영혼을 갈아서 최선을 다해 돕겠다. 연락달라"고 이현주 측에 법적 대응에 도움을 줄 의사를 전했다.
에이프릴 이현주 왕따 논란…전문가들 "증거 차고 넘친다"
김상균 변호사는 "(당시 이현주의 지인은) 이 착한 동생을 어떻게 해줘야 할지 모르겠다"고 호소한 바 있다며 "지인분이 제 연락처를 갖고 있다. 연락주시면 영혼을 갈아서 최선을 다해 돕겠다. 연락달라"고 이현주 측에 법적 대응에 도움을 줄 의사를 전했다.
진짜 너무해 ㅜ현주 응원해!!!!!
https://n.news.naver.com/entertain/ranking/article/008/0004553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