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친구가 얼마전에 암이 심해져서 돌아가심
원래도 암이 심했는데 아빠는 병원이 아빠친구한테 항암제로 생체실험해서 죽은거라 믿는중
평소엔 걍 새벽에 들어오고 새벽에 나가서 신경 안썼는데 오늘 갑자기 이시간에 들어와서 내가 거실에서 인강듣는거보고 개지랄떠는중
뭐 내 방에서 하지 왜 자기 공간인 거실에 있냐면서 욕하고 난리남
하도 시끄러워서 내방에 들어가려고 정리중이였는데
갑자기 나한테 유리락앤락 던지고 그거 보고 말리려던 엄마한테 소주병 던짐
그러고 식칼 꺼내서 나 죽이겠다 난리쳐서 나도 필통에 커터칼 꺼내서 나나 엄마 건들면 나도 이걸로 아빠 찔러버릴꺼라고 개지랄떨었음
엄마 기겁하면서 나 방에 끌고가서 가두고 못나가게 막음
우리집 문 고장나서 고칠때 잘못고쳐서 밖에서 잠구는데 엄마가 문 잠가버림
폰은 방에 있어서 엄마한테 전화하니까 엄마도 아빠피해서 안방 들어와서 문 잠갔다고 아빠가 방 열고 들어올 수 있으니까 못들어오게 막아두래서 책상 끌어다 문 막아둠
근데 아빠 ㅈㄴ 꼴아서 문 발로 차기만하고 잠긴거 열줄 모르는듯
이거 쓰는 사이에 아빠 걍 간거같은데 지금 노래 부르고있음
ㅆㅂ 노래가 나오나 지금
진짜 거지같다
아빠 식칼들고 나 죽여버리겠다 난리치는데
원래도 암이 심했는데 아빠는 병원이 아빠친구한테 항암제로 생체실험해서 죽은거라 믿는중
평소엔 걍 새벽에 들어오고 새벽에 나가서 신경 안썼는데 오늘 갑자기 이시간에 들어와서 내가 거실에서 인강듣는거보고 개지랄떠는중
뭐 내 방에서 하지 왜 자기 공간인 거실에 있냐면서 욕하고 난리남
하도 시끄러워서 내방에 들어가려고 정리중이였는데
갑자기 나한테 유리락앤락 던지고 그거 보고 말리려던 엄마한테 소주병 던짐
그러고 식칼 꺼내서 나 죽이겠다 난리쳐서 나도 필통에 커터칼 꺼내서 나나 엄마 건들면 나도 이걸로 아빠 찔러버릴꺼라고 개지랄떨었음
엄마 기겁하면서 나 방에 끌고가서 가두고 못나가게 막음
우리집 문 고장나서 고칠때 잘못고쳐서 밖에서 잠구는데 엄마가 문 잠가버림
폰은 방에 있어서 엄마한테 전화하니까 엄마도 아빠피해서 안방 들어와서 문 잠갔다고 아빠가 방 열고 들어올 수 있으니까 못들어오게 막아두래서 책상 끌어다 문 막아둠
근데 아빠 ㅈㄴ 꼴아서 문 발로 차기만하고 잠긴거 열줄 모르는듯
이거 쓰는 사이에 아빠 걍 간거같은데 지금 노래 부르고있음
ㅆㅂ 노래가 나오나 지금
진짜 거지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