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하지말라고 해도 안 들으세요.
- 사생활 파헤치기: 우편물, 화장대, 책상에 있는 서류 다 뜯어보기 및 물건 뒤지기 및 필요한거 말 안하고 가져다 쓰기
- 일상생활에서 제 물건 맘대로 하기:
1) 일주일에 두세번 치우는데 화장대에 있는 악세사리 보관함을 자꾸 화장대거울 위에 올리셔서.
화장대 흔들려서 위험하니 올리지 말아달라해도 너가 안치워서 그랬다.
( 회사다니고 출퇴근 3시간 걸립니다. it쪽이라 야근도 잦습니다.)
2) 본인 옷 걸을 자리 없다고 제가 샀고 제방에 있는 옷걸이 행거에 본인 옷 걸기(행거 사드린다고해도 됐다고하고 좀걸면 어때? 이러십니다. )
3) 침대와 벽사이에 인형넣어서 틈생기게 하기. 이거 폰 떨어지면 틈사이로 빠져서 매트리스들고 침대프레임 들어서 빼야한다고 하지말아달랬는데 하십니다.
4) 복이나간다고 화장대 위치 바꾸기. 그위치로 바꾸면 콘센트 없어서 바꾸면 안된다했는데, 4번바꾸셨습니다 한 달안에
몇년동안 참았고 몇년동안 하지말라 말했던 우편물 뜯기를 하지말아달라고 어제 말씀드렸는데
궁금해서 뜯었다고 하셔서 내 사생활이다 뜯지말아라하니 그럼 너가 갖고올라와라(갖고 올라와달라고 한적 없습니다. 오래방치되었던 적도 없구요. 저보다 퇴근시간이 빠르신데 오면 바로 갖고 오심). 앞으로 빨래도 너가해라..( 가족이 먹은거 제가 설거지하고 있는데 그러시더라고요.) 하겠다고하니 엄마 무시하냐가 결론입니다. 그러고 하루종일 우시네요.
기분풀러 나가자고 해도 안나가고 답답합니다.
물건뒤지기 가져가기는 27년 살았는데 현재 진행형이십니다.
3. 존중이 없어요.
- 회사끝나고 오면 저 만의 시간을 갖고싶어서 폰보고 누워있는데 2번에서 말한 서류 뜯고 하나부터 열까지 다 물어보세요.
- 저희 어머니는 제가 엄마에게 힘든점같은걸 말 안한다고 여기저기 말하고 다니시는데, 이유가 있어요. 초등학생때 신발 짝퉁신고다닌다고 친구들한테 놀림받았는데 엄마한테 말씀드렸더니 명절에 9가족있는 시댁에서 그이야기하면서 애가 철이 없다고 하시더라고요.
그외에도 무슨 말만하면 외가든 친정이든 말씀하시길래 말안했는데 제가 예민하다고 하세요.
그래서 은따 당해도 차에 치일 뻔해도 말씀 안드렸어요.
- 몇번이나 말했는데 안고쳐져서 말하면 또 핑계를 대셔서 이유랑 다시말해도 또 핑계라 화를 낸건데 엄마 무시한 나쁜년으로 말하십니다.
4. 피해의식이 있어요.
- 왜그런건지 모르겠는데 대화를 하면 그 대화랑 상관없는걸 말하면서 우기세요.
- 이건 아니다하면 나무시하냐? 이러세요.
5. 제 편인적이 거의 없어요.
- 사촌언니랑 친해서 결혼할 언니 남친이 밥사준다고 다같이 먹자고 하길래 몇번 같이 밥먹었습니다.
제가 이전 회사를 안좋게 퇴사하고나서 다 같이 술을 엄청나게 마신적이 있는데, 새벽에 언니 남친한테 성희롱을 당했습니다. ( 누가 만지는 느낌에 깼고 하의가 왜 벗겨져있었는지는 정확히 모르겠는데 그 상태에서 피부가 거칠다하면서 발만지고 다리주무르고 안으려고했습니다) 그래서 하지말라고 계속 뭐라하니 자기 방으로 가길래 안자고 아침되자마자 언니 불러서 이야기했습니다. 언니 남친이 안자고 저있던 방밖에서 안절부절해하니 눈치채고 들어온것같더라구요.
언니한테 말했는데 언니가 없던일로 해주면 안되냐는 식이길래 화나서 집을 왔고 말안하고 있었습니다. 이모가 엄마한태 말했는지 뭔일인지 말하라길래 엄마한테 말씀드렸는데 술에 취한 너 잘못이다라고 하시더라고요.
- 돈을 거의 안쓰는편인데(옷도 언니가 샀는데 커서 못입는 옷, 남자친구가 사준 코트, 엄마나 아빠가 안입는 패딩, 2만원 이하 외투 및 옷들만 입습니다. 종류도 거의 없고요.) , 최근에 귀걸이랑 팔찌하나 샀다고 엄마가 언니한테 얘 돈 함부로 쓴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언니가 얘는 돈 거의 안쓰는편인데 뭔소리냐하니 암말도 안하시더라고요.
제가 현재 부모님 집에서 같이 거주중입니다.
저희 언니는 나가서 사는데 언니는 회사가 지방이라 나가서 사는거고 저는 서울인데 집이 서울이라 같이 살고있습니다.
출퇴근 시간 3시간 넘게 걸려서 나가서 살겠다 하니 한푼도 못보태주니 너가 알아서 나가라 하셔서.
그럼 결혼 비용도 못대준다고 하시고 독립 비용도 못대준다고하시니 돈모아서 나갈때까지만 용돈 못드릴거같다. 기달려 달라했는데, 정작 용돈드리는것보다 돈이 더 나가네요. (1번외에도 생활에 필요한거 돈 안주고 사오라는게 다반사라서요.)
이러다가 과로사에 엄마와의 스트레스, 직장스트레스까지 오래 못살거같아요. 이제 7백 모았는데 언제 모아서 나갈수있을까요.
엄마와의 불통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무리하게라도 대출받아서 나가야할까요?
취업하면 끝나는 줄 알았는데 그만살고 싶어요.
왜 이렇게 살아야하나..
지금 남친 좋은 사람인데 놔줘야하나..
모르겠네요.
엄마랑 너무 안맞아요.
어머니께서
1. 보상심리가 강하세요.
- 언니나 제 생일에 엄마가 낳느라 고생했으니 선물 및 용돈
- 엄마 생일이니까 마찬가지. 엄마는 할머니께 안해드림.
- 엄마 아빠 결혼 기념일이니까 마찬가지 (올해에는 여행갈간데 호텔 예약 및 경비지원해달라고 하시네요.)
- 이유없는 용돈 및 선물. 본인껏도 챙기고 아빠것도 챙기고 외할머니 외할아버지것도 챙겨라.ㅎㅎ
해드릴수있지만 제겐 다벅차네요. 엄마는 외할머니댁 갈때 10만원 드리는데..ㅎ ㅎ 저희 시집갈때 한푼도 못보태준다고 하셨는데 언제벌어서 갈지 모르겠어요.
2. 하지말라고 해도 안 들으세요.
- 사생활 파헤치기: 우편물, 화장대, 책상에 있는 서류 다 뜯어보기 및 물건 뒤지기 및 필요한거 말 안하고 가져다 쓰기
- 일상생활에서 제 물건 맘대로 하기:
1) 일주일에 두세번 치우는데 화장대에 있는 악세사리 보관함을 자꾸 화장대거울 위에 올리셔서.
화장대 흔들려서 위험하니 올리지 말아달라해도 너가 안치워서 그랬다.
( 회사다니고 출퇴근 3시간 걸립니다. it쪽이라 야근도 잦습니다.)
2) 본인 옷 걸을 자리 없다고 제가 샀고 제방에 있는 옷걸이 행거에 본인 옷 걸기(행거 사드린다고해도 됐다고하고 좀걸면 어때? 이러십니다. )
3) 침대와 벽사이에 인형넣어서 틈생기게 하기. 이거 폰 떨어지면 틈사이로 빠져서 매트리스들고 침대프레임 들어서 빼야한다고 하지말아달랬는데 하십니다.
4) 복이나간다고 화장대 위치 바꾸기. 그위치로 바꾸면 콘센트 없어서 바꾸면 안된다했는데, 4번바꾸셨습니다 한 달안에
몇년동안 참았고 몇년동안 하지말라 말했던 우편물 뜯기를 하지말아달라고 어제 말씀드렸는데
궁금해서 뜯었다고 하셔서 내 사생활이다 뜯지말아라하니 그럼 너가 갖고올라와라(갖고 올라와달라고 한적 없습니다. 오래방치되었던 적도 없구요. 저보다 퇴근시간이 빠르신데 오면 바로 갖고 오심). 앞으로 빨래도 너가해라..( 가족이 먹은거 제가 설거지하고 있는데 그러시더라고요.) 하겠다고하니 엄마 무시하냐가 결론입니다. 그러고 하루종일 우시네요.
기분풀러 나가자고 해도 안나가고 답답합니다.
물건뒤지기 가져가기는 27년 살았는데 현재 진행형이십니다.
3. 존중이 없어요.
- 회사끝나고 오면 저 만의 시간을 갖고싶어서 폰보고 누워있는데 2번에서 말한 서류 뜯고 하나부터 열까지 다 물어보세요.
- 저희 어머니는 제가 엄마에게 힘든점같은걸 말 안한다고 여기저기 말하고 다니시는데, 이유가 있어요. 초등학생때 신발 짝퉁신고다닌다고 친구들한테 놀림받았는데 엄마한테 말씀드렸더니 명절에 9가족있는 시댁에서 그이야기하면서 애가 철이 없다고 하시더라고요.
그외에도 무슨 말만하면 외가든 친정이든 말씀하시길래 말안했는데 제가 예민하다고 하세요.
그래서 은따 당해도 차에 치일 뻔해도 말씀 안드렸어요.
- 몇번이나 말했는데 안고쳐져서 말하면 또 핑계를 대셔서 이유랑 다시말해도 또 핑계라 화를 낸건데 엄마 무시한 나쁜년으로 말하십니다.
4. 피해의식이 있어요.
- 왜그런건지 모르겠는데 대화를 하면 그 대화랑 상관없는걸 말하면서 우기세요.
- 이건 아니다하면 나무시하냐? 이러세요.
5. 제 편인적이 거의 없어요.
- 사촌언니랑 친해서 결혼할 언니 남친이 밥사준다고 다같이 먹자고 하길래 몇번 같이 밥먹었습니다.
제가 이전 회사를 안좋게 퇴사하고나서 다 같이 술을 엄청나게 마신적이 있는데, 새벽에 언니 남친한테 성희롱을 당했습니다. ( 누가 만지는 느낌에 깼고 하의가 왜 벗겨져있었는지는 정확히 모르겠는데 그 상태에서 피부가 거칠다하면서 발만지고 다리주무르고 안으려고했습니다) 그래서 하지말라고 계속 뭐라하니 자기 방으로 가길래 안자고 아침되자마자 언니 불러서 이야기했습니다. 언니 남친이 안자고 저있던 방밖에서 안절부절해하니 눈치채고 들어온것같더라구요.
언니한테 말했는데 언니가 없던일로 해주면 안되냐는 식이길래 화나서 집을 왔고 말안하고 있었습니다. 이모가 엄마한태 말했는지 뭔일인지 말하라길래 엄마한테 말씀드렸는데 술에 취한 너 잘못이다라고 하시더라고요.
- 돈을 거의 안쓰는편인데(옷도 언니가 샀는데 커서 못입는 옷, 남자친구가 사준 코트, 엄마나 아빠가 안입는 패딩, 2만원 이하 외투 및 옷들만 입습니다. 종류도 거의 없고요.) , 최근에 귀걸이랑 팔찌하나 샀다고 엄마가 언니한테 얘 돈 함부로 쓴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언니가 얘는 돈 거의 안쓰는편인데 뭔소리냐하니 암말도 안하시더라고요.
6. 의존적이십니다.
- 모든 계정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저한테 물어보십니다. (엄마 아빠꺼 다)
- 핸드폰 구매부터 카카오톡, 구글연동, 이것저것 다 저한태 해달라고 하십니다. (핸드폰도 제가 사드림)
- 쇼핑 구매도 저한테
- 연말정산도 pdf로 받아서 아빠회사에 메일로.
- 엄마왈 나 여행가고싶다. 여행지 너네가 정해. 여행가면 어디로갈지 너네가 정해. 검색도 너네가 알아서 비용도 너네가 내.
- 저도 안해본것들을 일단 다들고와서 해달라고 하십니다. 생활전반적으로.. 안해주면 네 저만 나쁜년.
제가 현재 부모님 집에서 같이 거주중입니다.
저희 언니는 나가서 사는데 언니는 회사가 지방이라 나가서 사는거고 저는 서울인데 집이 서울이라 같이 살고있습니다.
출퇴근 시간 3시간 넘게 걸려서 나가서 살겠다 하니 한푼도 못보태주니 너가 알아서 나가라 하셔서.
그럼 결혼 비용도 못대준다고 하시고 독립 비용도 못대준다고하시니 돈모아서 나갈때까지만 용돈 못드릴거같다. 기달려 달라했는데, 정작 용돈드리는것보다 돈이 더 나가네요. (1번외에도 생활에 필요한거 돈 안주고 사오라는게 다반사라서요.)
이러다가 과로사에 엄마와의 스트레스, 직장스트레스까지 오래 못살거같아요. 이제 7백 모았는데 언제 모아서 나갈수있을까요.
엄마와의 불통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무리하게라도 대출받아서 나가야할까요?
취업하면 끝나는 줄 알았는데 그만살고 싶어요.
왜 이렇게 살아야하나..
지금 남친 좋은 사람인데 놔줘야하나..
모르겠네요.
공황장애도 좀 있는거같고 조울중도있고
밥먹으면 계속 체해요.
어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