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는 다수라 그러지,
증언은 볼 수록 당사자들의 이야기이고
자기가 본 것도 아니라 선뜻 얘기하기도 어렵고.
애초에 여론이 대부분 피해자 편인데
그 속에서 완전 친한 친구도 아닌 입장인데
자기들이 겪었던 사람 박혜수를 어떻게 얘기해?
괜히 잘못 거들었다가 피해 주장자의 얘기가 사실이면
자기가 괜히 편들은 게 상처가 될지도 모르는데.
근데 박혜수 글 읽어보니까 아무리 봐도
자기가 느끼는 사람 박혜수는 그럴 리가 없고
이제 와서라도 의혹 당사자가 입을 열었으니
어떤 사람이었는지 증언해주는 거비.
무조건 소속사가 풀었다고 생각하지 말고
좀 속 깊게 생각해봐 판녀들아...
아직 법적으로 끝난 것도 아니고 중립적이어도 되는데
왜 굳이 애써 그렇게까지 비난하고 그러니?
그리고 그 전부터 박혜수 옹호글 올라왔는데
전반적으로 여기서는 무시하는 분위기였었어.
타진요 사건이 벌써 10년이 넘었는데
그 걸 어렸을 때 보고 별 걸 못 느낀 녀석들이
어른이 되니까 똑같은 짓을 반복하고 있네.
그냥 상황이 어떻게 흘러가나 보자.
알바x100000라고 그만 좀 얘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