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코로나 전에 있었던 일인데 어떻게 생각해? 당시에 내 여동생이 중2였는데, 걔가 노래를 잘해. 근데 걔랑 친한 걔 담임도 노래를 잘하는데(지금은 담임아닌데 아직까지 연락한대) 축제 때 둘이서 노래를 듀엣으로 같이 했대. 노래 제목은 태연, 더원의 <별처럼>. 나는 이노래 몰랐는데 이노래 가사가 좀;;; 그런거야. 내가 그래서 '니가 같이 부르자고 했냐'라고 하니까 그 쌤이 같이 부르자고 했다는 거야. 내가 그래서 그 쌤 좀 이상하네. 너 좋아하는가보다. 이러니까 걔는 그런거 아니라면서 그 쌤은 그냥 나한테 '애착'이 있어서 그런거라고 그러는 거야. 당시에 여동생 친구한테 물어보니까 좀 이상하긴 하대. 여동생이 교실에서 맨 앞에 앉아있는데 그 쌤이 여동생 앞에서 손으로 턱괴고 있는 경우도 많고 그렇다고. 근데 차라리 그 선생이 결혼을 안 했으면 모르겠는데 애 있는 유부남이라는 거야. 듀엣으로 노래부른건 몇년 전 일이고, 여동생은 아직도 그 선생이랑 연락을 하고 있더라구. 이거 나만 쎄한거야?
여동생이 너무 걱정이야...
어떻게 생각해?
당시에 내 여동생이 중2였는데, 걔가 노래를 잘해.
근데 걔랑 친한 걔 담임도 노래를 잘하는데(지금은 담임아닌데 아직까지 연락한대) 축제 때 둘이서 노래를 듀엣으로 같이 했대.
노래 제목은 태연, 더원의 <별처럼>.
나는 이노래 몰랐는데 이노래 가사가 좀;;; 그런거야.
내가 그래서 '니가 같이 부르자고 했냐'라고 하니까 그 쌤이 같이 부르자고 했다는 거야.
내가 그래서 그 쌤 좀 이상하네. 너 좋아하는가보다. 이러니까
걔는 그런거 아니라면서 그 쌤은 그냥 나한테 '애착'이 있어서 그런거라고 그러는 거야.
당시에 여동생 친구한테 물어보니까 좀 이상하긴 하대.
여동생이 교실에서 맨 앞에 앉아있는데 그 쌤이 여동생 앞에서 손으로 턱괴고 있는 경우도 많고 그렇다고.
근데 차라리 그 선생이 결혼을 안 했으면 모르겠는데 애 있는 유부남이라는 거야.
듀엣으로 노래부른건 몇년 전 일이고,
여동생은 아직도 그 선생이랑 연락을 하고 있더라구.
이거 나만 쎄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