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가해자가 간호사 많이해요

2021.03.08
조회1,958
고등학교때 친구 집단 폭행해서 코뼈 박살낸 애

중학교때부터 술담배하고 후배 노래방서 삥뜯고 빰때린 다른 애

담임쌤 임신하셨는데 공부분위기 흐리고 떠들어서
혼내니까 쌍욕하면서 유산하라고 저주했던 싸패

저 셋 다 지금 간호사. 그리고 잘 태우는걸 자랑인줄 아는지 대학때도 후배 괴롭히는거
창피한줄도 모르고 페북에 쓰고

특징이 셋 다 흙수저라 취업만 보고 가서 환자를 위하거나 이런 맘 전혀 없음.

그리고 공부도 못하고 대충대충인데 대부분 간호대가 내신2,3과목만 봄.

72723 이렇게 평균 4등급대 애가 2,2,3등급만 봐서 2등급이 되는 뻥튀기 간호대 기준 내신으로 들어가서 양심없이 자기 고등학교때 2등급대 받았다고 거짓말하고다님.

저런 양아치들만 독하게 남아서 태우고
정상적이고 착한 간호사는 그만두거나 정신병걸리거나 죽는 악순환.


한국 병원 구조를 태움의 원인이란식으로 변명 하는데 그럼 한국보다 열악한 대부분의 나라들? 안저럼ㅋㅋ미국 호주 이런데만보지말고. 아무리 열악해도 가래통 쏟고 피멍들게 때리고 변 위에 넘어지게 차고 말이되나? 저딴 변명 절대 못하게해야됨. 저건 그냥 싸패라서 그런거고 인성문제임.

그리고 생명 다루는 스트레스 어쩌고하는데 비교적 관련없는과서도 그러고 진짜 생명 다루는 의사선생님들보다 의사보조이고 훨씬 책임이 적은 간호사들이 더 자주 저런 일 있는건 그냥 못배워 양아치들 많아서 그럼.

간호대학생들 선배가 태움 교수가 선배한테
선물 사다바치라 했다, 남자 소개시켜주라 했다는 증언들 속출


참.... 교수들 부터가ㅋㅋ저딴걸 말이라고ㅋㅋㅋ


그리고 태움 못견뎌서 그만둔다하면 수간호사가 너 다른데 일 못하게 소문낸다고 협박질 하는거 비일비재함

그리고 보통 자기들 수준에 좋은 남자 못만나는데 그나마 인서울 상위권 간호대에 이뻐서 괜찮은 남자 만난다 싶음 인스타나 카톡 프사 보고 뒷담화에 조리돌림 질투 어마어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