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에 배달도 하는 진진짬ㅇ 반대합니다.
일요일날 점심 먹으러갔는데 그 식당은 5인이상 모임 금지따윈 상관없답니다.
열명 마스크도 안쓴 개저씨 개줌마들이 몰려와서 열명 앉을때 있냐니까 반색하며 나누어 앉으랍니다.
큰테이블에는 6명이 앉고 나머지는 둘씩 나누에 다른데 앉았는데 해필 제뒤에 앉아서 서서 큰소리로 서로 대화주고받는데 너무 공포스러워서 짬짜면 먹지도 못하고 일어섰습니다.
그들은 나누어 앉았다고 서로 대화를 크게 하고 서로 테이블 오가며 테이블 사이에 서서 술부터 마시며 수다떨었구요
아무도 이이를 제기하지않아서 계산하면서
5인이상 모임 금지인거 모르시냐고 주인에게 물으니
" 아 나누어앉으면 괜챦아"
글서 6명은 뭐냐니까 그정도는 괜찮답니다
그리고 하는소리가
열명인데 열그릇 안시켜서 속상하답니다..
나와서 바로 구청 당직실에 신고했으나 늦게 정샘가셨는지
다 먹고마시고 간상태였다고 합니다
이 진진짬ㅇ 가실때는 방역수칙 안지켜도 괜찮다는분만 가시는게 좋을듯합니다
부평 진진짬ㅇ 방역수칙 우습게 아는 식당
일요일날 점심 먹으러갔는데 그 식당은 5인이상 모임 금지따윈 상관없답니다.
열명 마스크도 안쓴 개저씨 개줌마들이 몰려와서 열명 앉을때 있냐니까 반색하며 나누어 앉으랍니다.
큰테이블에는 6명이 앉고 나머지는 둘씩 나누에 다른데 앉았는데 해필 제뒤에 앉아서 서서 큰소리로 서로 대화주고받는데 너무 공포스러워서 짬짜면 먹지도 못하고 일어섰습니다.
그들은 나누어 앉았다고 서로 대화를 크게 하고 서로 테이블 오가며 테이블 사이에 서서 술부터 마시며 수다떨었구요
아무도 이이를 제기하지않아서 계산하면서
5인이상 모임 금지인거 모르시냐고 주인에게 물으니
" 아 나누어앉으면 괜챦아"
글서 6명은 뭐냐니까 그정도는 괜찮답니다
그리고 하는소리가
열명인데 열그릇 안시켜서 속상하답니다..
나와서 바로 구청 당직실에 신고했으나 늦게 정샘가셨는지
다 먹고마시고 간상태였다고 합니다
이 진진짬ㅇ 가실때는 방역수칙 안지켜도 괜찮다는분만 가시는게 좋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