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중국사람이고,
어릴때부터 같이 수련하던 벗
(여자 왈 무예수업하면서 서로의 여러가지 진짜모습들을 다봤어서 낭만적인 연애같은건 아니었다고함)이자 같은나라 사람이며 같은직업인 배우이던 2살연상 '황추연'과 결혼하여 딸 2명을 뒀다
근데 영화촬영하다가 만난 홍콩사람이자 미스 싱가폴인 2살연상 '이지(영어명 니나 리. 부친이 홍콩사람이고모친이 대만인지 싱가폴사람인지 그렇다 )'에게 뿅 갔다.
본인말로는, 진짜 사랑이 뭔지 이여자를 보고 느꼈다나.
그래서 종종 어떤이들이 결혼 후 변심을 통보하듯이,
배우자에게
'다른사람이 더 좋아졌으니 이혼해달라.
이게 진짜 사랑이고 내가 너랑 결혼했던건 오래알고지내며 너가 내게 잘해줘서 연민때문에 그런거였어'고 말했다나.
바람난걸 숨기는 양다리상태를 유지하진 않았다
배우자가 바람나면 배신감에 일부러 엿먹이려 안헤어져주는 이들도 있다던데 황추연은 착한?사람인지 그냥 이혼해주었고 이때가 1991년.
(위자료로 그당시 이연걸의 재산 대부분을 받았다고 한다.근데 이때가 이연걸이 해외로 진출및 해외국적을 취득하기전이다.
그래서 원래국적 즉 중공,중국이었어가지고 대륙공산당에 거의 대부분의 수입이 다뺏겨오던 상황을 탈피한지 얼마 안된 상태였음.
얘가 돈벌어봐야 중국공산당샊기들이 다갖고가니까-그래서 공산주의가 악랄한 도둑근성이란거다-홍콩쪽으로 이제막 진출하기 시작했는데 다른여자에게 변심,바람난것이지.
그러니 전처에게 넘긴 재산이래봐야 얼마나 됐을까싶다. 인기가 뜨기 전인데. )
본인은 미국으로 떠나 직업을 찾느라고 한동안 유색인종으로써 파트타임잡을 전전하는 고단한 생활을 했다.
결국 한국화교출신 중국계 미국남자와 재혼해 뷰티샵인지 식당인지를 운영하고 있다더라
어째서인지 모르겠으나 딸 두 명의 양육은 전남편의 형네집에서 맡아서했고
친모이자 전처 황추연은 친딸들에게 양육비를 보내지않았으며(이민가서 쌩고생하느라 돈이 여유가 없었을거 같긴하지만 그래도 좀 이해가 가진 않는다)
그녀는 종종 중국대륙에 애들을 보러오기도했고 전 시모(이연걸의 엄마)와는 몇년전 이 할매가 죽기전까지 계속 친하게 왕래했다고 함.
딸 두 명은 미국의사립학교에 유학을 보냈는데 이 비용을 시모가 돈을 보탠거같다고 사람들의 추측이 그렇다
이연걸이 99년에 30대후반에 재혼한 '이지'는
이연걸 왈 보석이나 사치에는 관심이 없고 자신의건강과 두딸의 교육에만 전념한다며 감사하고 미안하다고 한다.
그래서 처를 믿고 3000억인지하는 전재산을다 처가 관리하게 했다는데 여태 이혼안한거보면 처가 띵까먹지 않으신 모양임
이지 는 아름다운데 인상이 딱딱하지만 사기치진 않게 정직하게 생겼다(근데 이건 이연걸이나 전처도 마찬가지)
둘이 안좋아한게 아닌데 늦게 결혼한이유는 이지의 고집때문. 이지의 남자의심(?)이 심했던건 인생내력에 일부 이유가 있다
그당시엔 이혼이 큰 흠으로 여겨져 이지는 학교에서 예쁘다고 주목받으면서도 이사실때문에 놀림당하는등 자라나면서 그래서 마음고생을 했다고 한다. 사람을 잘 못믿게 됐다고.
(?1960년대 홍콩에 대한 또다른 연관이야기?
홍콩의 매염방은, 아들을 편애하는 못된엄마가 딸 두 명을 노래시켜 돈벌게하여 친오빠들의 대학공부비용을 댔는데, 학교에서 애들이 매염방을 '딴따라' 라고 놀리고 무시해서-1960년대엔 한국도 그랬지만 중국인근에서도 연예인이란 직업을 안좋게 봤다고 한다- 학업을 관뒀고 최종학력이 그래서 중학교자퇴인가 그렇다.
이것에 한맺혀서 매염방이 2003년에 유전병 암으로 죽으면서 암으로 죽은 언니의 조카4명의 대학비용을 마련해놓고 나머지를 재단에 기부했다.
매염방모친은 딸이 본인앞으로 만들어놓은 매달의 연금1000만원도 부족하다며 죽은딸의 재산을 위탁받아 관리하는 금융재단에 소송걸어서 결국 3000만원으로 한도를 늘렸고,
기관측에선 그러느라 돈부족을 메꾸러 저곳에서 유품을 더많이 경매에 내놓느라고 매염방의 panty까지 팔게되어 동료배우들이 이걸 막으려 무슨시도들을 했다는데 효과가 있었는진 모르겠다.
누구 왈 어이가 없으나 저것이 법적으로는 합법이라고.)
게다가 친부는 이지가 10대초중반일때에 홀랑 다른여자와 재혼을 해버렸고 그여자랑 살림을 합쳐서
이지는 비빌언덕이 없는 낙동강오리알신세가 되어버렸다
그동안 사귄 남친들은, 얘네부모들이 잘살았는데 이지의 집안이 이혼가정이라는 조건,배경에 문제삼아 결국 곧 떠나갔고 이런일들이 반복되어 또 상처받았다고 함.
이지는 출중한 미모를 살려볼 생각으로 당시에 유행이 빠르고 앞서가며 개화되고 부유한 홍콩으로 건너갔으나
그때에 홍콩사람들은 중국대륙본토 혹은 난민들 등등 타지에서 흘러온 중국계사람들
(※사실 지금도 여기에 일하러온 동남아 외노자들을 매우 차별한다고 한다.그럼 또 동남아인들은 그지역에서 제일 못사는 스리랑카사람 을 차별하며 화를풀고.그래서 나쁜고리가 끊어지질않는듯)을 행색만으로도 귀신같이 알아보고 엄청 무시하고 싫어하고 차별했다고 한다
그래서 이지는 부친에게 미국유학을 보내달라했고 본인이 재혼하며 친딸을 신경못쓴것에 대해 부친은 늘 미안해했으므로 그 부탁을 거절할수가 없어서 허락해줬다.
유학에서 돌아온 뒤 이지는 배우활동 등등을 시작했고 그러다 이연걸을 만난것인데
이연걸은 처음부터 이지를 사랑했으나 이지는
(여태의 경험들때문인지?) 이걸 믿질못해서 10년후에 결혼하자는 말을 했고 그러느라 진짜 9년후에야 둘이 부부로 이어진것.
그과정속에서 이연걸이 배우로 일하면서 다른 여자와 베드신찍었다가 이지가 난리쳐서 다시는안찍기로했다거나, 이지가 모종의 이유로 곤궁해했을때 이연걸이 통크게 돈을 지원해준적이 있다는등 여러 에피소드들이 있다
마침내 그들은 30대후반에 결혼하게 되었고 딸 둘을낳고 사는데
이지 왈 '이번생에 이연걸을 만났으니 헛되게 산 게 아니다 '라고 하는데
이연걸이 그동안 과로해서 아프시댄다.
근데 내가 볼땐 황추연과 이연걸사이의 두 딸들이 웬지 얘네가 진짜 피해자인거 같은데.
잘컸다?!고 하지만
어른들이 자기들 멋대로 하고사느라 애들이 좀 처량해진거같다
//////
? 이연걸의 형들,누나들은 이연걸의 등골을 파먹지않는다고한다
임청하의 친언니도 마찬가지.
의사이던 임청하의 부친이 공산당이 싫어서 아내와 대만으로 배타고 도망가면서, 아기였던 맏딸까지 데려가기가 힘들어서
대륙에 살던 동생-임청하언니에겐 삼촌-에게 맡겼고, 임청하의 친언니 '임리'는 그래서 여동생들과 달리 혼자서만 가난한 중국 대륙 흑룡강성에서 진짜그냥 흔한 시골서민 중국아지매로 살게됨.
나중에 여동생을 찾아 알게되었으나 반가워했어도 여동생에게 금전적인 부탁은 하지 않았다고 함
가족중에 연예인 한명 생기면 무한atm처럼 착취하고 돈 빌리고 안갚고 그런 막장집들 많던데 저런이들도 있다
/////
이연걸의 2번 결혼
대륙중국사람이고,
어릴때부터 같이 수련하던 벗
(여자 왈 무예수업하면서 서로의 여러가지 진짜모습들을 다봤어서 낭만적인 연애같은건 아니었다고함)이자 같은나라 사람이며 같은직업인 배우이던 2살연상 '황추연'과 결혼하여 딸 2명을 뒀다
근데 영화촬영하다가 만난 홍콩사람이자 미스 싱가폴인 2살연상 '이지(영어명 니나 리. 부친이 홍콩사람이고모친이 대만인지 싱가폴사람인지 그렇다 )'에게 뿅 갔다.
본인말로는, 진짜 사랑이 뭔지 이여자를 보고 느꼈다나.
그래서 종종 어떤이들이 결혼 후 변심을 통보하듯이,
배우자에게
'다른사람이 더 좋아졌으니 이혼해달라.
이게 진짜 사랑이고 내가 너랑 결혼했던건 오래알고지내며 너가 내게 잘해줘서 연민때문에 그런거였어'고 말했다나.
바람난걸 숨기는 양다리상태를 유지하진 않았다
배우자가 바람나면 배신감에 일부러 엿먹이려 안헤어져주는 이들도 있다던데 황추연은 착한?사람인지 그냥 이혼해주었고 이때가 1991년.
(위자료로 그당시 이연걸의 재산 대부분을 받았다고 한다.근데 이때가 이연걸이 해외로 진출및 해외국적을 취득하기전이다.
그래서 원래국적 즉 중공,중국이었어가지고 대륙공산당에 거의 대부분의 수입이 다뺏겨오던 상황을 탈피한지 얼마 안된 상태였음.
얘가 돈벌어봐야 중국공산당샊기들이 다갖고가니까-그래서 공산주의가 악랄한 도둑근성이란거다-홍콩쪽으로 이제막 진출하기 시작했는데 다른여자에게 변심,바람난것이지.
그러니 전처에게 넘긴 재산이래봐야 얼마나 됐을까싶다. 인기가 뜨기 전인데. )
본인은 미국으로 떠나 직업을 찾느라고 한동안 유색인종으로써 파트타임잡을 전전하는 고단한 생활을 했다.
결국 한국화교출신 중국계 미국남자와 재혼해 뷰티샵인지 식당인지를 운영하고 있다더라
어째서인지 모르겠으나 딸 두 명의 양육은 전남편의 형네집에서 맡아서했고
친모이자 전처 황추연은 친딸들에게 양육비를 보내지않았으며(이민가서 쌩고생하느라 돈이 여유가 없었을거 같긴하지만 그래도 좀 이해가 가진 않는다)
그녀는 종종 중국대륙에 애들을 보러오기도했고 전 시모(이연걸의 엄마)와는 몇년전 이 할매가 죽기전까지 계속 친하게 왕래했다고 함.
딸 두 명은 미국의사립학교에 유학을 보냈는데 이 비용을 시모가 돈을 보탠거같다고 사람들의 추측이 그렇다
이연걸이 99년에 30대후반에 재혼한 '이지'는
이연걸 왈 보석이나 사치에는 관심이 없고 자신의건강과 두딸의 교육에만 전념한다며 감사하고 미안하다고 한다.
그래서 처를 믿고 3000억인지하는 전재산을다 처가 관리하게 했다는데 여태 이혼안한거보면 처가 띵까먹지 않으신 모양임
이지 는 아름다운데 인상이 딱딱하지만 사기치진 않게 정직하게 생겼다(근데 이건 이연걸이나 전처도 마찬가지)
둘이 안좋아한게 아닌데 늦게 결혼한이유는 이지의 고집때문. 이지의 남자의심(?)이 심했던건 인생내력에 일부 이유가 있다
이지의 부친은 홍콩사람으로 이지의 친모(국적이 대만인지 싱가폴인지 봤는데 까먹음 .중국계통인데 다른나라사람임)와 국제결혼을 했다가 이지가 어릴때에 1960년대에 헤어졌고
그당시엔 이혼이 큰 흠으로 여겨져 이지는 학교에서 예쁘다고 주목받으면서도 이사실때문에 놀림당하는등 자라나면서 그래서 마음고생을 했다고 한다. 사람을 잘 못믿게 됐다고.
(?1960년대 홍콩에 대한 또다른 연관이야기?
홍콩의 매염방은, 아들을 편애하는 못된엄마가 딸 두 명을 노래시켜 돈벌게하여 친오빠들의 대학공부비용을 댔는데, 학교에서 애들이 매염방을 '딴따라' 라고 놀리고 무시해서-1960년대엔 한국도 그랬지만 중국인근에서도 연예인이란 직업을 안좋게 봤다고 한다- 학업을 관뒀고 최종학력이 그래서 중학교자퇴인가 그렇다.
이것에 한맺혀서 매염방이 2003년에 유전병 암으로 죽으면서 암으로 죽은 언니의 조카4명의 대학비용을 마련해놓고 나머지를 재단에 기부했다.
매염방모친은 딸이 본인앞으로 만들어놓은 매달의 연금1000만원도 부족하다며 죽은딸의 재산을 위탁받아 관리하는 금융재단에 소송걸어서 결국 3000만원으로 한도를 늘렸고,
기관측에선 그러느라 돈부족을 메꾸러 저곳에서 유품을 더많이 경매에 내놓느라고 매염방의 panty까지 팔게되어 동료배우들이 이걸 막으려 무슨시도들을 했다는데 효과가 있었는진 모르겠다.
누구 왈 어이가 없으나 저것이 법적으로는 합법이라고.)
게다가 친부는 이지가 10대초중반일때에 홀랑 다른여자와 재혼을 해버렸고 그여자랑 살림을 합쳐서
이지는 비빌언덕이 없는 낙동강오리알신세가 되어버렸다
그동안 사귄 남친들은, 얘네부모들이 잘살았는데 이지의 집안이 이혼가정이라는 조건,배경에 문제삼아 결국 곧 떠나갔고 이런일들이 반복되어 또 상처받았다고 함.
이지는 출중한 미모를 살려볼 생각으로 당시에 유행이 빠르고 앞서가며 개화되고 부유한 홍콩으로 건너갔으나
그때에 홍콩사람들은 중국대륙본토 혹은 난민들 등등 타지에서 흘러온 중국계사람들
(※사실 지금도 여기에 일하러온 동남아 외노자들을 매우 차별한다고 한다.그럼 또 동남아인들은 그지역에서 제일 못사는 스리랑카사람 을 차별하며 화를풀고.그래서 나쁜고리가 끊어지질않는듯)을 행색만으로도 귀신같이 알아보고 엄청 무시하고 싫어하고 차별했다고 한다
그래서 이지는 부친에게 미국유학을 보내달라했고 본인이 재혼하며 친딸을 신경못쓴것에 대해 부친은 늘 미안해했으므로 그 부탁을 거절할수가 없어서 허락해줬다.
유학에서 돌아온 뒤 이지는 배우활동 등등을 시작했고 그러다 이연걸을 만난것인데
이연걸은 처음부터 이지를 사랑했으나 이지는
(여태의 경험들때문인지?) 이걸 믿질못해서 10년후에 결혼하자는 말을 했고 그러느라 진짜 9년후에야 둘이 부부로 이어진것.
그과정속에서 이연걸이 배우로 일하면서 다른 여자와 베드신찍었다가 이지가 난리쳐서 다시는안찍기로했다거나, 이지가 모종의 이유로 곤궁해했을때 이연걸이 통크게 돈을 지원해준적이 있다는등 여러 에피소드들이 있다
마침내 그들은 30대후반에 결혼하게 되었고 딸 둘을낳고 사는데
이지 왈 '이번생에 이연걸을 만났으니 헛되게 산 게 아니다 '라고 하는데
이연걸이 그동안 과로해서 아프시댄다.
근데 내가 볼땐 황추연과 이연걸사이의 두 딸들이 웬지 얘네가 진짜 피해자인거 같은데.
잘컸다?!고 하지만
어른들이 자기들 멋대로 하고사느라 애들이 좀 처량해진거같다
//////
? 이연걸의 형들,누나들은 이연걸의 등골을 파먹지않는다고한다
임청하의 친언니도 마찬가지.
의사이던 임청하의 부친이 공산당이 싫어서 아내와 대만으로 배타고 도망가면서, 아기였던 맏딸까지 데려가기가 힘들어서
대륙에 살던 동생-임청하언니에겐 삼촌-에게 맡겼고, 임청하의 친언니 '임리'는 그래서 여동생들과 달리 혼자서만 가난한 중국 대륙 흑룡강성에서 진짜그냥 흔한 시골서민 중국아지매로 살게됨.
나중에 여동생을 찾아 알게되었으나 반가워했어도 여동생에게 금전적인 부탁은 하지 않았다고 함
가족중에 연예인 한명 생기면 무한atm처럼 착취하고 돈 빌리고 안갚고 그런 막장집들 많던데 저런이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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