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모르지

봄날을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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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장 사랑했던 네가..
거짓말처럼 나에게 한때 설레였던 네가..

퇴근길 돌아오는 차 안에서
나를 보려고도 하지 않는 너에게
우리 이제 그만 같이 다닐까... 하고싶어졌어
근데 나는 말 못해
금세 후회할거 아니깐

아무에게도 말할수 없어 힘들고 슬프다
근데 넌 아무렇지 않으니깐 그게 더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