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세 결혼한 여자입니다.
남편과는 잘 지내고 아무 문제 없는데
문제는 친정 오빠 즉 친오빠가 문제 입니다.
이 놈이 이제 34세 인데
23세 때 군대 전역하고 미래 진로 등으로
불안 증세를 겪어 10여년간 취업 실직 취업 실직을
반복하고 사업 몇 번 하다가 말아먹고
다행히 지금은 건강 회복하고 다시 직장 생활
잘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예전에 오빠가 경제 상황이 너무 안 좋아져
파산 직전까지 갔는데 그래서 제가 도와줄려고
체크카드 거래내역 내놔봐라 하자 이 인간이 안 보여줄려고
하자 제가 막 악을 쓰니 마지못해 보여줬는데
이상한 내역이 있는 겁니다.
참고로 오빠는 미혼입니다.
추궁하니 호기심에 안마방 몇번 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나한테 미안하다 했는데..
저는 괜찮다고 미안해 할 필요 없다 했는데
약간 기분이 찜찜하네요.
저희 친정 오빠 학창 시절에 공부 웬만큼 하다가
수능을 대박 망치고 군대 갔다 와서 미래 진로에 대해
불안해 하다가 약물 치료 받고
그래도 쉬거나 니트 족은 확실히 아니에요.
어디 회사 가서 일하다가 일 못한다고 짤리고
취업 실직 반복이에요.
남자들 다들 그런가요,?
친정 엄마는 그냥 넘어가라 했는데,
어떻게 친정오빠를 생각해야 할지,
친오빠의 안마방
남편과는 잘 지내고 아무 문제 없는데
문제는 친정 오빠 즉 친오빠가 문제 입니다.
이 놈이 이제 34세 인데
23세 때 군대 전역하고 미래 진로 등으로
불안 증세를 겪어 10여년간 취업 실직 취업 실직을
반복하고 사업 몇 번 하다가 말아먹고
다행히 지금은 건강 회복하고 다시 직장 생활
잘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예전에 오빠가 경제 상황이 너무 안 좋아져
파산 직전까지 갔는데 그래서 제가 도와줄려고
체크카드 거래내역 내놔봐라 하자 이 인간이 안 보여줄려고
하자 제가 막 악을 쓰니 마지못해 보여줬는데
이상한 내역이 있는 겁니다.
참고로 오빠는 미혼입니다.
추궁하니 호기심에 안마방 몇번 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나한테 미안하다 했는데..
저는 괜찮다고 미안해 할 필요 없다 했는데
약간 기분이 찜찜하네요.
저희 친정 오빠 학창 시절에 공부 웬만큼 하다가
수능을 대박 망치고 군대 갔다 와서 미래 진로에 대해
불안해 하다가 약물 치료 받고
그래도 쉬거나 니트 족은 확실히 아니에요.
어디 회사 가서 일하다가 일 못한다고 짤리고
취업 실직 반복이에요.
남자들 다들 그런가요,?
친정 엄마는 그냥 넘어가라 했는데,
어떻게 친정오빠를 생각해야 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