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대체 왜 자기가 타고 다니는 차 주유구 위치랑 여는 방법을 왜 모르는지 모르겠네요. 특히나 요즘에 나오기 시작하는 차들은 주유구 열려면 도어락을 풀어야 하는데 그것도 모름.. 그래서 차문 여세요 라고 얘기해도 그냥 무조건 누르면 열린데.. 아니.. 자기들이 직접 넣을때야 차에서 내려서 하니까 누르기만 하면 열리겠지.. 우연히 주유소에서 4달 정도 일해봤는데 진짜 이상한 사람들 많음.. 반말은 기본에다가 목소리는 작게 내고 또 지들 통화할때는 쩌렁쩌렁~~ 또 주유 안 끝났는데도 주유기 넣은채로 출발함. 그리고 창문도 안 내리고 말하거나 손짓만 하는 사람들 특히나 아줌마들이 왜 차 운전할때 욕 쳐먹고 다니는지도 주유소 일하면서 알게 됨. 나중에 주유소 진상 유형별로 따로 작성해서 글 올려봐야겠네. 제발 부탁인데.. 자기가 몰고 다니는 차의 주유구 여는 방법이랑 주유구 위치는 알고 운전들 합시다. 그리고 차 출발하기 전에는 좌우 살피고 운전하구요. 아.. 제발 반말은 하지 맙시다. 학교에서 안 배우셨나요?
주유소 일하면서 느낀 점
여는 방법을 왜 모르는지 모르겠네요.
특히나 요즘에 나오기 시작하는 차들은 주유구 열려면
도어락을 풀어야 하는데 그것도 모름..
그래서 차문 여세요 라고 얘기해도 그냥 무조건 누르면 열린데..
아니.. 자기들이 직접 넣을때야 차에서 내려서 하니까
누르기만 하면 열리겠지..
우연히 주유소에서 4달 정도 일해봤는데 진짜 이상한 사람들
많음..
반말은 기본에다가 목소리는 작게 내고 또 지들 통화할때는
쩌렁쩌렁~~ 또 주유 안 끝났는데도 주유기 넣은채로 출발함.
그리고 창문도 안 내리고 말하거나 손짓만 하는 사람들
특히나 아줌마들이 왜 차 운전할때 욕 쳐먹고 다니는지도
주유소 일하면서 알게 됨.
나중에 주유소 진상 유형별로 따로 작성해서 글 올려봐야겠네.
제발 부탁인데.. 자기가 몰고 다니는 차의 주유구 여는
방법이랑 주유구 위치는 알고 운전들 합시다.
그리고 차 출발하기 전에는 좌우 살피고 운전하구요.
아.. 제발 반말은 하지 맙시다. 학교에서 안 배우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