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버지가 거래처 가셨다가 손에 유성펜으로 그냥가와 욕설이 쓰여져서 오셨어요..거래처 가셔서 저딴 대우 받고 왔어요 너무 충격이고 화나서 울고만 있네요 주변에 믿고 말할 사람도 없어서 여기다가 글 올려요 아버지는 계속 신고하면 뭐가 달라지냐면서 소리지르시고 어떡하죠 진짜 혹시 이런거 신고해 보신 분 있나요? 대기업말고 소기업..
거래처에서 이런 대우
오늘 아버지가 거래처 가셨다가 손에 유성펜으로 그냥가와 욕설이 쓰여져서 오셨어요..거래처 가셔서 저딴 대우 받고 왔어요 너무 충격이고 화나서 울고만 있네요 주변에 믿고 말할 사람도 없어서 여기다가 글 올려요 아버지는 계속 신고하면 뭐가 달라지냐면서 소리지르시고 어떡하죠 진짜 혹시 이런거 신고해 보신 분 있나요? 대기업말고 소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