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트 톡톡을 즐기시는 톡커 여러분들~ 저는 서울 역삼동에 서식하고있는 전역한지 7개월째 된 22살의 평범한 백수입니다.ㅋㅋㅋ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이유는 제 여자친구 덕택에 일어난 실화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글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부분 이렇게 시작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한번 해보고싶어서 시작합니다 ㅋㅋ http://www.cyworld.com/zzz18 이거 누르면 지는걸세.. 이거 누르면 지는걸세.. 이거 누르면 지는걸세.. 자! 그럼 이제 시작합니다 ㅋㅋ 위에껀 나도 해보고 싶어서 해봤어요.. --------------------------------------------------------------------------------- 때는 바야흐로 2008년 4월 16일.. 저는 이제 갓 군대를 전역하고 기쁜마음으로 사회로 뛰쳐나와 휴가를 나온건지 아니면 내가 진짜 민간인이 된건지 쒯같은 기분을 뒤로하고 병장 진급 약 2주일전에 사귄 여자친구와 함께 드라이브를 즐기다 곳혹텀히널 역 앞에 위치한 쌍남 구세계백화점으로 여자친구에게 모가지를 붙들려 쇼핑하러 끌려갔습니다.. 그래서.. 약 1시간 40여분간의 기나긴 쇼핑 여정을 마치고 바로옆 쉔뜨럴씨리에 위치한 씨넛흐쒠뜨럴로 영화감상을 하러 갔습니다.. 그리하여.. 약 한시간 후........... 영화가 거의 막바지에 다다를 무렵 제 여자친구 바로뒷편에 앉아 계시던 아놀드슈왈왈제네시스와 비슷한 몸매의 아주 건장한 체격을 자랑하시는 남성분께서 5 4 3 2 1 .......................................... 에!취!!! 에!취!!! 에!취!!! 여기서부터 일은 시작 됬습니다.. 엄청 커다란 그의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재채기 소리는 그야말고 쓰나미와 허리케인이 다가올듯한 어마어마한 굉음을 내며 저희 컵흘에게 다가왔습니다.. 그러자 영화감상 중이던 시민들 모두 그 재채기남에게 시선집중!! 그 남자분 자신의 재채기 소리 데시벨이 너무 높다고 생각이 들었는지 바로 찌그러지더군여.. 덩치에 맞지 않게 말이죠..ㅋㅋ 하지만.. 그는 잠시 자신을 숨기고있던 검은 마수와도 같았습니다.. 제 여자친구는 여자들만의 직감으로 자신의 머리카락에 무언가 이물질이 묻었다고 한번에 느꼈습니다.. 그리고는 바로!! " 아놔.. 재채기를 입을 안틀어막고 하니까 앞사람한테 가래가 튀자나 아이 신발색깔.." 하는 겁니다.. 그러자 그 뒤에 계시던 아놀드슈왈왈제네시스의 몸매를 소유하신 남성분께서는 어두컴컴한 조명때문에 표정은 보이지 않았지만, 활활 타오르는걸 느꼈습니다.. 속으로 전 "아..줫댓다.."를 수만번 외치며 뒤에 남성분의 엄청난 포스에 숨죽이고 있을수 밖에 없었습니다. 잠시후.......... 영화가 끝난 후.. 그 남성분께서 저희 컵흘을 붙잡으시는겁니다.. 그래서 전 조때따!!!!!!!!!!!! 엥? 근데 이게 뭥미 ㅋㅋㅋ 그분 얼굴 조카 캐 착하게 생겼음..왠 마시마로같이 ㅋㅋㅋ 그 남자분께서 한마디 하시더군요.. 아가씨..죄송하네요.. 라고 말씀하시며 잠시만 기다려주시겠어요? 하시더니!! 어딘가에서 해달삿순..샴푸와 수건을 사오시더니 머리라도 감고 가라시는겁니다.. 그래서 여자친구께서는 한마디 하십니다.. 장난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남자분..약간 당황하는 표정과 함께 날린 한마디.. 옷에 묻었으면 세탁비라도 드리는데.. 머리에 묻었으니 머리세탁해주는곳은 없으니 샴푸라도..ㅋㅋㅋㅋㅋ 저희는 그렇게 샴푸와 수건을 받아들고는 집으로 향했습니다. 집에와서 이 얘기를 가족들에게 했더니 가족 구성원모두 자지러 지십니다.. 뭐 쫌 다른 분들에 비하면 약한것 같긴하지만 걍 용감한 제 여자친구 자랑좀 해보고싶었습니다.ㅋㅋㅋ 솔로님들 죄송해여!!!!!!!!!!!!! 세상에서 제일 용감한 내 여자친구 국민요정 정진영 뽀레버 ㅋㅋ
영화관의 큰 남자분..
안녕하세요? 네이트 톡톡을 즐기시는
톡커 여러분들~
저는 서울 역삼동에 서식하고있는
전역한지 7개월째 된
22살의 평범한 백수입니다.ㅋㅋㅋ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이유는
제 여자친구 덕택에 일어난 실화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글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부분 이렇게 시작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한번 해보고싶어서 시작합니다 ㅋㅋ
http://www.cyworld.com/zzz18
이거 누르면 지는걸세..
이거 누르면 지는걸세..
이거 누르면 지는걸세..
자! 그럼 이제 시작합니다 ㅋㅋ
위에껀 나도 해보고 싶어서 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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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바야흐로 2008년 4월 16일..
저는 이제 갓 군대를 전역하고 기쁜마음으로 사회로 뛰쳐나와
휴가를 나온건지 아니면 내가 진짜 민간인이 된건지
쒯같은 기분을 뒤로하고
병장 진급 약 2주일전에 사귄 여자친구와 함께
드라이브를 즐기다
곳혹텀히널 역 앞에 위치한
쌍남 구세계백화점으로 여자친구에게 모가지를 붙들려
쇼핑하러 끌려갔습니다..
그래서..
약 1시간 40여분간의 기나긴 쇼핑 여정을 마치고
바로옆 쉔뜨럴씨리에 위치한
씨넛흐쒠뜨럴로 영화감상을 하러 갔습니다..
그리하여.. 약 한시간 후...........
영화가 거의 막바지에 다다를 무렵
제 여자친구 바로뒷편에 앉아 계시던
아놀드슈왈왈제네시스와 비슷한 몸매의 아주 건장한 체격을
자랑하시는 남성분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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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취!!!
에!취!!!
에!취!!!
여기서부터 일은 시작 됬습니다..
엄청 커다란 그의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재채기 소리는 그야말고 쓰나미와 허리케인이 다가올듯한
어마어마한 굉음을 내며 저희 컵흘에게 다가왔습니다..
그러자 영화감상 중이던 시민들 모두
그 재채기남에게 시선집중!!
그 남자분 자신의 재채기 소리 데시벨이 너무 높다고 생각이 들었는지
바로 찌그러지더군여.. 덩치에 맞지 않게 말이죠..ㅋㅋ
하지만.. 그는 잠시 자신을 숨기고있던 검은 마수와도 같았습니다..
제 여자친구는 여자들만의 직감으로
자신의 머리카락에 무언가 이물질이 묻었다고 한번에 느꼈습니다..
그리고는 바로!!
" 아놔.. 재채기를 입을 안틀어막고 하니까 앞사람한테 가래가 튀자나
아이 신발색깔.."
하는 겁니다..
그러자 그 뒤에 계시던 아놀드슈왈왈제네시스의 몸매를 소유하신
남성분께서는
어두컴컴한 조명때문에 표정은 보이지 않았지만,
활활 타오르는걸 느꼈습니다..
속으로 전
"아..줫댓다.."를 수만번 외치며
뒤에 남성분의 엄청난 포스에 숨죽이고 있을수 밖에 없었습니다.
잠시후..........
영화가 끝난 후..
그 남성분께서 저희 컵흘을 붙잡으시는겁니다..
그래서 전 조때따!!!!!!!!!!!!
엥? 근데 이게 뭥미 ㅋㅋㅋ
그분 얼굴 조카 캐 착하게 생겼음..왠 마시마로같이 ㅋㅋㅋ
그 남자분께서 한마디 하시더군요..
아가씨..죄송하네요.. 라고 말씀하시며
잠시만 기다려주시겠어요? 하시더니!!
어딘가에서 해달삿순..샴푸와 수건을 사오시더니
머리라도 감고 가라시는겁니다..
그래서 여자친구께서는 한마디 하십니다..
장난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남자분..약간 당황하는 표정과 함께 날린 한마디..
옷에 묻었으면 세탁비라도 드리는데..
머리에 묻었으니 머리세탁해주는곳은 없으니 샴푸라도..ㅋㅋㅋㅋㅋ
저희는 그렇게 샴푸와 수건을 받아들고는 집으로 향했습니다.
집에와서 이 얘기를 가족들에게 했더니 가족 구성원모두 자지러 지십니다..
뭐 쫌 다른 분들에 비하면 약한것 같긴하지만
걍 용감한 제 여자친구 자랑좀 해보고싶었습니다.ㅋㅋㅋ
솔로님들 죄송해여!!!!!!!!!!!!!
세상에서 제일 용감한 내 여자친구 국민요정 정진영 뽀레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