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전문대를나온 31살 여자입니다 그림그리기를좋아한 저는 디자인과실업고를 나왓고 한치망설임없이 수시로 대학을가기로결심하고 성적에맞는 디자인과를 알아보고 여러군대넣다가 실내디자인과3년제를 합격하고 다니게되엇죠 열심히했습니다 하지만 저와는 맞지안았습니다 성적은 등록금을받을많큼 노력으로 임했고 과이전을 생각했지만 이제와서 무슨소리냐할까 졸업했고 쉴틈도없이 젊은사장이있는 펜션디자인회사에 취직하여 칭찬도받고 열심히일했습니다 그회사는 남자만3명이엇고 인터넷에서 이쁘거나 좋은 그림이있으면 인테리어로 바꿔서 컴펌받는식이엇기 때문에 어느날 일본사이트 미국사이트 다뒤져도 좋은게안나오기시작하고나서부터 그리고늘 다들현장에있어 혼자사무실에있던저는 쟁일 엉덩이에땀이나도록 아이디어를뒤져도 안떠오르고 우울해지기시작하여 도피하고싶은마음에 일을그만두고싶었습니다 하지만 방학때도 노냐 일안하냐 잔소리가심하던 엄마에게 잘다니던 회사를그만두고 3년간배웟던걸 그만하고 다른걸하고싶다는 소리를할수없었습니다.. 극심한스트레스로 외식업 매니저로일하고있는친구에게 전화하여 잠깐만일할자리를 구해달라했고 저는 24살부터31살 지금까지 일을하고있습니다 28살때 월급조정이 저만 떨어진적있어 이건 기회다 원래하던일을하자 늦지않았다생각하고 엄마께는 월급조정이나만 부당하다하고 자격증을따고 좀쉬고싶다하고 1년간 인테리어자격증을따 다시포트폴리오를 만들고 취직을했습니다 28 늦은나이엇습니다 그러나 저의열정은 오래가지못했습니다 여느인테리어회사 다똑같았습니다 사무실에는혼자 쟁일 아이디어생각... 답답했습니다 이건아닌거같아서 어머니께 울며 이건아닌거같다 내가하고싶은걸찾고싶다 정부지원받아 공부하고싶다 돌아오는말은 니가하고싶은데 뭔데? 이제와서 그나이에 뭘시작해 웃기는소리하지말라는것이엇습니다 세상이무너지는줄 알았습니다 할수있는게없었습니다 남자친구는 저의 이사정을알고 응원해주고 고민도들어줫습니다 저는 어쩔수없이 결국 하던외식업쪽을 다시들어와 여태있는거고 부모님은 아직 인테리어를하는줄아시죠 남친은 와인외식업쪽에 종사하고있고 남친부모님도 제가 외식업쪽인걸 아십니다 결혼이야기가 양쪽에서다나오고있고 저희도생각이있는지라 제가부모님께 직업을 여태속인걸 남친부모님께 말을해야하나 안하다 나중에 저희부모님이 인테리어쪽이야기하면 어떻하다 상견례때 그런이야기는 안나오려나 진실을말하긴 너무이르고 최선을다해 일을했지만 부모님께 거짓말을여태한게 이제와 말하기에 너무 오랜기간거짓말을해서 겁이납니다.. 말을안해도될까요1
부모님께 직장을속엿어요 이유가있는데..결혼을생각하고 고민이있어서써요
그림그리기를좋아한 저는 디자인과실업고를 나왓고
한치망설임없이 수시로 대학을가기로결심하고 성적에맞는
디자인과를 알아보고 여러군대넣다가 실내디자인과3년제를
합격하고 다니게되엇죠 열심히했습니다 하지만 저와는 맞지안았습니다 성적은 등록금을받을많큼 노력으로 임했고 과이전을 생각했지만 이제와서 무슨소리냐할까 졸업했고 쉴틈도없이 젊은사장이있는 펜션디자인회사에 취직하여 칭찬도받고 열심히일했습니다 그회사는 남자만3명이엇고 인터넷에서 이쁘거나 좋은 그림이있으면 인테리어로 바꿔서 컴펌받는식이엇기 때문에
어느날 일본사이트 미국사이트 다뒤져도 좋은게안나오기시작하고나서부터 그리고늘 다들현장에있어 혼자사무실에있던저는 쟁일 엉덩이에땀이나도록 아이디어를뒤져도 안떠오르고 우울해지기시작하여 도피하고싶은마음에 일을그만두고싶었습니다 하지만 방학때도 노냐 일안하냐 잔소리가심하던 엄마에게 잘다니던 회사를그만두고 3년간배웟던걸 그만하고 다른걸하고싶다는 소리를할수없었습니다..
극심한스트레스로 외식업 매니저로일하고있는친구에게 전화하여 잠깐만일할자리를 구해달라했고 저는 24살부터31살 지금까지 일을하고있습니다
28살때 월급조정이 저만 떨어진적있어 이건 기회다 원래하던일을하자 늦지않았다생각하고 엄마께는 월급조정이나만 부당하다하고 자격증을따고 좀쉬고싶다하고
1년간 인테리어자격증을따 다시포트폴리오를 만들고
취직을했습니다 28 늦은나이엇습니다 그러나 저의열정은
오래가지못했습니다 여느인테리어회사 다똑같았습니다
사무실에는혼자 쟁일 아이디어생각... 답답했습니다
이건아닌거같아서 어머니께 울며 이건아닌거같다 내가하고싶은걸찾고싶다 정부지원받아 공부하고싶다 돌아오는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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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수있는게없었습니다 남자친구는 저의 이사정을알고 응원해주고 고민도들어줫습니다 저는 어쩔수없이 결국 하던외식업쪽을 다시들어와 여태있는거고 부모님은 아직 인테리어를하는줄아시죠
남친은 와인외식업쪽에 종사하고있고 남친부모님도 제가 외식업쪽인걸 아십니다 결혼이야기가 양쪽에서다나오고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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