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회사를 입사했는데, 일단 남초야
그 중 사수 한 분이 내 교육을 전담하시면서 일도 같이 하고 많이 붙어있게 됬는데 어느 순간부터 선을 넘어가는 말을 하는 느낌이 자주 들어
평소에 일 얘기할 때나 이럴 때 보면 괜찮은데
새벽에 보고 싶다고 연락하고 그러는 거 보면 좀.. 쎄해
사수분이 이직하시게 돼서 같이 교육받는 시간이 적어지니까 막 보고싶을 거라고 연락하시길래 저도 더 같이 오래 일할 수 있으면 좋겠다 시간이 아쉽다고 했더니 그런 말하면 설렌다고 하면서 결혼하면 매일 볼 수 있니 뭐니 그래 그래서 좀 되게 불쾌했는데 내가 이상한거야 ??그리고 난 솔직히 동종업계 사람이면 비즈니스 관계라고 생각하는데 자꾸 우린 비즈니스뿐인 관계냐면서 묻고 그러는데 불편하기만 하고 어떻게 해야 불편한 상황을 벗어날 수 있을까 싶네 내가 너무 어물쩡거리나 싶기도 해서 싫고... 휴무 때 나랑 데이트 언제 하냐고 그러는 것도 싫어
사람을 떠나서 일단 나이 차가 10살이고 남자로 보인적? 0.1도 없고 동종업계 만날 생각도 없고 심지어 나 레즈비언이라서 여자 좋아해 .. 첫 회사인데 주변에 얘기하기도 무섭고 가족한테 말하자니 걱정되고 좀 그래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내가 너무 예민한걸까..
내가 예민한거야?
그 중 사수 한 분이 내 교육을 전담하시면서 일도 같이 하고 많이 붙어있게 됬는데 어느 순간부터 선을 넘어가는 말을 하는 느낌이 자주 들어
평소에 일 얘기할 때나 이럴 때 보면 괜찮은데
새벽에 보고 싶다고 연락하고 그러는 거 보면 좀.. 쎄해
사수분이 이직하시게 돼서 같이 교육받는 시간이 적어지니까 막 보고싶을 거라고 연락하시길래 저도 더 같이 오래 일할 수 있으면 좋겠다 시간이 아쉽다고 했더니 그런 말하면 설렌다고 하면서 결혼하면 매일 볼 수 있니 뭐니 그래 그래서 좀 되게 불쾌했는데 내가 이상한거야 ??그리고 난 솔직히 동종업계 사람이면 비즈니스 관계라고 생각하는데 자꾸 우린 비즈니스뿐인 관계냐면서 묻고 그러는데 불편하기만 하고 어떻게 해야 불편한 상황을 벗어날 수 있을까 싶네 내가 너무 어물쩡거리나 싶기도 해서 싫고... 휴무 때 나랑 데이트 언제 하냐고 그러는 것도 싫어
사람을 떠나서 일단 나이 차가 10살이고 남자로 보인적? 0.1도 없고 동종업계 만날 생각도 없고 심지어 나 레즈비언이라서 여자 좋아해 .. 첫 회사인데 주변에 얘기하기도 무섭고 가족한테 말하자니 걱정되고 좀 그래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내가 너무 예민한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