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걷다가 문득 너가 떠올라 니가 불러주던 2002라는 노래도 떠올랐어 널 마지막으로본뒤 7개월이 흘렀지만 아직도 웃는 너의 얼굴이 떠올라 공실아 공실아 무슨일이 있는지 걱정됬다가도 이젠 그래 널 볼수 없겠구나 싶어서 잊을려했어 그런데 다른 여자들에게는 그런마음이 안들어 나 어떡해야할까.. 32
공실아
문득 너가 떠올라
니가 불러주던 2002라는 노래도
떠올랐어
널 마지막으로본뒤 7개월이 흘렀지만
아직도
웃는 너의 얼굴이 떠올라
공실아
공실아
무슨일이 있는지 걱정됬다가도
이젠 그래 널 볼수 없겠구나 싶어서
잊을려했어
그런데
다른 여자들에게는 그런마음이 안들어
나 어떡해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