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사람 아닌데 넌 왜 그렇게 받아들이니?
도돌임표 싸움에 지쳤고 이제는 아니다 싶은건
제가 직접 말하려 합니다.
어차피 신랑한테 말해봐야 짜증나요
정답은 하나겠죠
이혼하는거,,,
하고 싶은 말은 다 질러놓고
결정하려 합니다.
시부모는 저만보면
주방에 주가 되어 음식 만들고
며느리니까 안부전화 자주하고
딸같이 애교도 떨으랍니다
젤 기분 나빴던게
이제 우리 집안은 제 손맛으로 음식하래요ㅋㅋㅋㅋㅋ
저딴 개소리 들을때 한방 날리는 대처법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