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 딱 내리려 하는데 갑자기 숨이 안 쉬어지고 눈 앞이 뿌연 거임....근데 정신차리고 보니까 난 버스 바닥에 쓰러져 있었고, 버스에 사람이 진짜 없었단 말이야.. 평소에 자주 보던 고닥생 남자애 한 명 있었는데 걔가 나 구급차 올 때까지 옆에서 의식 안 잃게 계속 말 걸어줬어 기사님께선 물 주시면서 괜찮냐고 해 주셨고... 띠벌...ㅠㅠ3
죄수생 이판녀..아침에 버스에서 쓰러졌다...ㅎㅎ!
기사님께선 물 주시면서 괜찮냐고 해 주셨고...
띠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