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서빈 눈에 야망 빠진것 봐

ㅇㅇ2021.03.09
조회15,388

목요빈 ~ 서빈이가 목요일마다 라이브를 켜
지난주 목요일 라이브에서 

 

 

머리를 짧게 자르고와서 
쑥스러워함ㅋㅋㅋㅋ

 

 


눈알이 초롱초롱ㅋㅋ

내 기억속 윤서빈은

 


이렇게 야망가득한 모습인데

 

 


눈망울 머냐고ㅠ


살짝 해탈한것 같기도 하고
동글동글 해져서 귀여웠어

 




서빈이 얼굴만보고 가오잡고 건들거릴 줄 알았는데
나긋나긋한 말투에 
목소리도 뭔가 공기 섞인 목소리


 


이렇게 애교도 많고ㅋㅋㅋㅋㅋ

예전 븨창에서 어릴때부터 애교가 많았데
 어딜가든 막내였다고ㅋ
근데 사회에 나온 이후로 혼란 겪어서 조용한 성격 됐데ㅠ

  


 


이날 브이라이브에서 노래를 불러줬는데 

ㅜ ㅘ ㅜ ~ !!


씹어드셨다

 


이날 조회수가 5만까지 나왔는데
평소 조회수보다 10배 많았어

 

 

 

 

2만5천부터 울기 시작하고
3시간중 2시간을 울먹거리고 노래불렀어
연습준비, 목풀기 아무것도 안하고 
물만 한모금마시고 계속 불러줬어

 


서빈이가 자기 손 작다는 얘기하면서
어른들이 고생많이한 손, 아니아니 부지런한 손 이렇게 말하니까
댓글창에 손 크면 게으른 손이냐고ㅋㅋㅋㅋㅋ

 


면허있냐니까 면허 없다고 자전거 운전해서 태워준대ㅋㅋ
학폭댓글읽고 반응은 안하는데 
또 눈물차오름ㅠ


평소 하트수 6.9만 9.5만 목요빈인데

 

 


백만하트 찍고 감격하는 윤서넨
ㅋㅋㅋㅋㅋ

 


댓글에 플레이리스트 알려달라니까
븨창 다시보면서 뭐틀었나 확인해보겠데 라이브 좀만 더 있다 가도 되냐고 허락받음ㅋㅋ

 

 

아무 생각말고 잘 자라라고 했는데
서빈이가 생각 많아서 그러는거같았어
저는 안끄고 싶은데 보는 분들이 피곤해 하실 것 같다는 윤서빈

 

서빈이 라이브 끄기전에 얼굴
자기 노래 많은분들이 들어줘서 
여한이 없다는 윤서빈ㅠ
이날 브이 라이브에서 서빈이는
뭔가 체념끼가 보였어 
풍파 한번 맞고 스스로 체념한 그런..
윤서빈 잘 될 수 있을까
앞길 막막해 보여




+) 많은분들이 윤서빈을 학폭 가해자로 알고있지만 이는 사실과 다르므로 정정하는바입니다
지금까지 폭로자는 한명으로디젤매니아에 최초폭로글을 올리고신상이 노출되자 24시간도 안돼서 삭제하고 디시인사이드에 다시 폭로글을 올립니다
이후 학교선생님들과 학우분들께서 직접 나서며 허위폭로라고 해명해 주셨습니다
여자선생님 3명께서 생기부 사본과 과사를 들고 학폭위는 커녕 학폭하면서 사람 겁주는 일도 한적이 없다고 하셨고럭비부 선생님께서는 우리 병휘는 내가 가르쳤고 우리학교에서 병휘는 학폭위를 열지 않았다고 하셨습니다 
증언을 해주신 선생님들 동창분들 모두 떳떳하다며 익명을 요구하지 않으셨고 언론인터뷰에도 응하겠다고 나서주셨습니다
폭로자는 당시 동급생으로아이돌 할꺼라고 오디션 보러 다니는 윤서빈을 고깝게보던 일진이었고지금은 폰을팔며 잘살고 있다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