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무게가 이제야 와닿네이젠 진짜 연락마저 이을 방도가 없구나내가 왜 욕심을 내려놓고 이야기하지를 못했을까하나만 딱 정해서 그것만 바라고 이야기를 했었어야 하는데순간적으로 아직 묻지 못한 마음이 나와버려서모든 게 망가졌다그나마 있던 나에 대한 생각들도 아마 이젠 안할거고 34
이제 다시는 연락이 이어질 수 없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