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들이여 비교하지마라..남자들은 가슴으로 운다..

삐리리마왕2004.02.25
조회18,965

박복한 월급에 이것저것 쓰다보면 남는거 없다는거 안다...

삶에 힘이겨워 독설을 내뱉어도 묵묵히 듣고만이다 쓰디쓴 소주한잔에 시름을 뱉어낸다.

여성들이여..지금 힘이든다고 하여 어찌 남성들만 탓하는가...

무능력한 남성이라 매도하며 자꾸 남과 비교하지말라....

무능력한 남성을 사랑하여 결혼한것도 당신일진데.

어찌 지금 힘이든다고 하여 내남성이 당신의삶의 악다구니를 받아줄 창고로 여기는가.

비교하지말라....남자들은 가슴으로 운다..

살면서 남과 비교하지 않을순 없는줄도 안다...

내현실이 타인의현실보다 못함에 슬프다는것 또 안다..

내남자가 타인의남자보다 못함에 분노가 치미는것 또 한 안다.

내 아이가 타인의 아이보다 넉넉지 못함에 미워하는것 또 한 안다.

여성들이여 남성들또한 당신들보다 더했음 더했지 덜하진 않는다....

그러나 여성들이여 남성들은 잘 밖으로 표현하지 않는다..

내가 지금 처한 현실이 아무리 각박해도 남성들은 잘 밖으로 표현하지않는다..

그러나 여성들이여 당신들은 어떠한가를 돼묻고싶다.

항상 탓..탓..탓만하는 당신들 과연 제대로 된 이성을 가진 사람들인가를 묻고싶다.

당신들의 탓..탓..탓은 우리 남성들에겐 비수이다...

누군들 더 나은삶을 영위하며 살고싶지않은가 누군들 내 자식에게 더나은 생활을

보여주고 싶지 않은가..

맞벌이 한다고 힘들다고 하는 여성들..남편잘못만나 욕하는 여성들...생각없이 나불거리는

여성들 남편을 무능력하다고 욕하는 당신들...

과연 제대로된 사람들인가...남편을 욕하기전에 당신들부터 고쳐라...

왜 당신들에겐 잘된 사람만 눈에 보이는가...나보다 못한 사람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가.

앞만보고 뛰어가야할 시대는 지났다 뒤를 보고 뛰어야할 시대가 지금 우리 시대이다..

대한민국 80%이상의 노동자가 당신들이 말하는 대기업이 아닌 곳에서 일하고이다.

많은 잔업과 많은 멸시와 많은 스트레스에도 내가 아니면 내 가정을 누가 돌보나하며.

묵묵히 일하고이다..그런데 당신들은 집구석에 앉아 불평불만이나 해대고이다.

이게 과연 됄말인가 당신들이 말하는 여성인권신장이란게 과연 이런 짓거리를 해놓고도 말하는것인가

비교하지마라...남자들은 가슴으로 운다.

비교와탓을 하기전에 당신들부터..고쳐라..

능력이 있는 여성들은 자기개발을 할것이며 그것또한 아니돼는 자는

식당이나 마트나 그밖에 잡스런일을 해봐라...처음이 쪽팔리지 별거 아니다.

그것또한 못하게다는 자는 새벽에 신문이나 우유배달이라도 해봐라..

우리 남성들또한 와이셔츠에 넥타이 둘러메고 출근하고싶다..

때에낀작업복...정직과..비정규직...말하리무엇하리..

내가 말하고 싶은건이것이다.

아이키우느라 박복한월급에 스트레스 싸이랴..시댁.등등..스트레스 많이 받는거 안다.

울 남성보다 더했음 더했지 덜하다고라도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나 여성들이여...90%로는 감추고 살아라 10%로는 받아줄수이다..

그10%로가 내남성에대한 독설이아닌 삶의 충고를 돼길바란다.

여성들이여 당신들이 아파할때 우리 남성들은 더더욱 아프다.

 

 

클릭, 열번째 오늘의 톡! 제 몸이 남편의 손길을 거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