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차인사람이 대부분같지만.... 찬사람 또한 고통스러움
투정 한번을 안부린 아이였는데 헤어지자는 말 꺼낼때 너무 힘들더라
미안하니까 마지막까지 이별의 이유를 말 못했는데 점점 답답해져만가서 여기에 털어놓으려고
솔직히 처음부터 안좋아했음
어느 순간 한때나마 좋아했지만 이성으로 좋아하지는 않았다고 생각함
이쁜데 좋아하는 마음이 생기지 않을수도 있다는 걸 알았고...
이상형이 아니니까 어떤말을 해도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더라
왜 이상형이 아닌지 생각해봤는데 누군가를 닮아서 그래서 기분이 뭐랄까 불쾌한 느낌을 종종 받아서 힘들었음
근데 누군지 모르겠어... 전여친을 닮았나 생각해봤지만 아니고...
그래도 술 마시고 술기운에 잘놀았지 그건 알아줬으면 좋겠음 나도 노력 안하진 않았다는 걸... 술 잘 못마시는데 어지러운거 참아가며 마신거야
그리고 헤어질때만이라도 욕을하든 싸대기를 때리든 뭐든 하지그랬어.. 왜 혼자 눈물 참으면서 그대로 받아들이냐.. 아무말도 없이 수긍을 하냐
그러니까 나도 이렇게 고통스럽잖아... 진짜 정신과에 가보고 깊은 심정임
지금이라도 사실을 얘기하고 뒤지게 맞아야 편할거 같음.. 그렇지만 혼자 상처받고 말아버릴 성격이니.. 화도 안낼까봐 그게 더 두려움
난 찬사람인데 고통스럽다
투정 한번을 안부린 아이였는데 헤어지자는 말 꺼낼때 너무 힘들더라
미안하니까 마지막까지 이별의 이유를 말 못했는데 점점 답답해져만가서 여기에 털어놓으려고
솔직히 처음부터 안좋아했음
어느 순간 한때나마 좋아했지만 이성으로 좋아하지는 않았다고 생각함
이쁜데 좋아하는 마음이 생기지 않을수도 있다는 걸 알았고...
이상형이 아니니까 어떤말을 해도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더라
왜 이상형이 아닌지 생각해봤는데 누군가를 닮아서 그래서 기분이 뭐랄까 불쾌한 느낌을 종종 받아서 힘들었음
근데 누군지 모르겠어... 전여친을 닮았나 생각해봤지만 아니고...
그래도 술 마시고 술기운에 잘놀았지 그건 알아줬으면 좋겠음 나도 노력 안하진 않았다는 걸... 술 잘 못마시는데 어지러운거 참아가며 마신거야
그리고 헤어질때만이라도 욕을하든 싸대기를 때리든 뭐든 하지그랬어.. 왜 혼자 눈물 참으면서 그대로 받아들이냐.. 아무말도 없이 수긍을 하냐
그러니까 나도 이렇게 고통스럽잖아... 진짜 정신과에 가보고 깊은 심정임
지금이라도 사실을 얘기하고 뒤지게 맞아야 편할거 같음.. 그렇지만 혼자 상처받고 말아버릴 성격이니.. 화도 안낼까봐 그게 더 두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