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 감사합니다. 말씀하신대로 뭘 먹일지 뭘 입힐지에 대한 고민을 제가 아내만큼 한적은 없는거 같습니다. 제가 더 이해하려 노력하겠습니다. 글을 지운건 혹시 아내가 알아볼까봐... 기본적으로 쫄보라 이해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1
제가 어디까지 참아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말씀하신대로 뭘 먹일지 뭘 입힐지에 대한 고민을 제가 아내만큼 한적은 없는거 같습니다.
제가 더 이해하려 노력하겠습니다.
글을 지운건 혹시 아내가 알아볼까봐...
기본적으로 쫄보라 이해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