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트판에 처음 글을쓰는 그냥이에요. 그냥 새벽에 잠도 안하고 그냥 글이나 쓸까하고 찾아보다가 네이트판에 글쓰게 되었어요. 어떤 말부터 해야할까하다가 그냥 제 이야기를 간단히 하려해요. 뭐라하는지 좀 앞뒤가 안맞더라도 이해해주세요 ㅎㅎㅎ 그냥 쓴 글이니깐요. 누가 이글을 볼지는 모르겟지만 그냥 들어주세요.저는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때는 공부만 해왔던것같아요 그래서 그게 익숙했고 그게 당연한것처럼 느껴졌었죠. 그리고 대학교 올라와보니 제가 생각한거와는 다른 제 현실 모습에 전 당황하고 말았죠 선생님이 되겠다고 온 사범대. 왤케 할줄 아는일이 없는건지 당황했었어요. 아마 그래서 그냥 간신히 졸업하고 집에서 백수로 지내고있어요. 저에겐 두려움이 큰거같아요. 그렇게 가고싶었던사범대였는데 포기했어요.이 길은 내길과 맞지않구나 하고... 그리곤 무슨일을 해야할까 막막하고 그러네요.할수있는일이 뭐가 있을지도 막막하고 그러네요.
어디다 써야할지 몰라서 쓰는 얘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