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다 써야할지 몰라서 쓰는 얘기들

그냥2021.03.10
조회19,601
안녕하세요. 네이트판에 처음 글을쓰는 그냥이에요. 그냥 새벽에 잠도 안하고 그냥 글이나 쓸까하고 찾아보다가 네이트판에 글쓰게 되었어요. 어떤 말부터 해야할까하다가 그냥 제 이야기를 간단히 하려해요. 뭐라하는지 좀 앞뒤가 안맞더라도 이해해주세요 ㅎㅎㅎ 그냥 쓴 글이니깐요. 누가 이글을 볼지는 모르겟지만 그냥 들어주세요.저는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때는 공부만 해왔던것같아요 그래서 그게 익숙했고 그게 당연한것처럼 느껴졌었죠. 그리고 대학교 올라와보니 제가 생각한거와는 다른 제 현실 모습에 전 당황하고 말았죠 선생님이 되겠다고 온 사범대. 왤케 할줄 아는일이 없는건지 당황했었어요. 아마 그래서 그냥 간신히 졸업하고 집에서 백수로 지내고있어요. 저에겐 두려움이 큰거같아요. 그렇게 가고싶었던사범대였는데 포기했어요.이 길은 내길과 맞지않구나 하고... 그리곤 무슨일을 해야할까 막막하고 그러네요.할수있는일이 뭐가 있을지도 막막하고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