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중국에 사는 고3입니다.항상 네이트판만 보다가 너무 답답해서 어떻게하면 좋을지 몰라 글 올려요.
중국은 6월에 수능을 칩니다.저는 남친이 있구요 얘는 직업고등학교라는데를 다녀서 저보다 일찍 직장 다닐수 있어요.
문제는요 저는 6월에 수능을 쳐서 큰 불을 끄게 되지만 남친은 6월달부터 타지로 나가서 거기서 정착할수도 있다는거요.
저는 지금 연애중에도 집이 엄해서 잘 못 만나고 있는데 얘는 어제 밤에 우리가 함께 할수 있는 길은 짧다며 곧 헤여질거처럼 굴더라구요.
저는 제가 필사적으로 매달릴 생각입니다.장거리 연애가 힘들어서 헤여지려는거 같은 남친 어떻게 마음 돌릴까요...
장거리연애가 힘들꺼라고해서 헤여지려는 남친
중국은 6월에 수능을 칩니다.저는 남친이 있구요 얘는 직업고등학교라는데를 다녀서 저보다 일찍 직장 다닐수 있어요.
문제는요 저는 6월에 수능을 쳐서 큰 불을 끄게 되지만 남친은 6월달부터 타지로 나가서 거기서 정착할수도 있다는거요.
저는 지금 연애중에도 집이 엄해서 잘 못 만나고 있는데 얘는 어제 밤에 우리가 함께 할수 있는 길은 짧다며 곧 헤여질거처럼 굴더라구요.
저는 제가 필사적으로 매달릴 생각입니다.장거리 연애가 힘들어서 헤여지려는거 같은 남친 어떻게 마음 돌릴까요...
+재회해서 다시 만난거라 더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