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새해가 엊그제였던것같은데 벌써 3월이네요고양이 오랜만에 왔습니당:) 보일러 틀어서 바닥이 따땃할때 ㅋㅋ 제 자리 뺏어서 아주 곤히 자고있죠 ㅎㅎ 또 뭐라 말하고 있는 뚠뚜니 ㅎㅎ 왜 여기서 샤워를.. 껌딱지.. 꼭 이렇게 품에 파고들어요 ㅋㅋ무겁지만 따땃하긴해요 열심히 티비도 보고 주말엔 이렇게 껴안고 낮잠도 자요 ㅎㅎ 제일 행복한 순간고양이는 자다가 제가 만지면 고롱고롱~ 했다가 다시 잤다가 반복해요 ㅎㅎ 떡실신한 예쁜 발 ㅎㅎ 전기방석 몇번 틀어줬는데 따뜻했는지 안틀어도 앉아있네요 ㅋㅋ오늘도 봐주셔서 감사해요봐주신 분 모두 따뜻한 봄 보내세요 :) 1251
꽃모양 주둥이 스트릿출신 고양이4
보일러 틀어서 바닥이 따땃할때 ㅋㅋ
제 자리 뺏어서 아주 곤히 자고있죠 ㅎㅎ
또 뭐라 말하고 있는 뚠뚜니 ㅎㅎ
왜 여기서 샤워를..
껌딱지.. 꼭 이렇게 품에 파고들어요 ㅋㅋ
무겁지만 따땃하긴해요
열심히 티비도 보고
주말엔 이렇게 껴안고 낮잠도 자요 ㅎㅎ 제일 행복한 순간
고양이는 자다가 제가 만지면 고롱고롱~ 했다가 다시 잤다가 반복해요 ㅎㅎ
떡실신한 예쁜 발 ㅎㅎ
전기방석 몇번 틀어줬는데 따뜻했는지 안틀어도 앉아있네요 ㅋㅋ
오늘도 봐주셔서 감사해요
봐주신 분 모두 따뜻한 봄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