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헤어져서 상실감이 생기면 기존에 내가 즐기던것들이 재미가 없어지고 매일 매일 현타상태가 되는데 이때는 내가 되고 싶은 내가 되기 가장 쉬운 시기인거 같음. 운동도 하고 유튜브보면서 꾸미기도하고 자기개발도 하고 상실감이 사라질때 쯤 거울을 보면 헤어진게 오히려 나한테 좋은일이었음을 깨닫게 됨. 너무 상실하지 말고 그 분노나 슬픔에너지를 나를 가꾸는데 써보세요. 151
헤어지는 게 꼭 나쁜것만은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