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필라테스에 흥미도 더 생기고 전공도 비슷한 쪽이라 강사에 관심이 생길때쯤 A센터에 강사도 모자라고 해서 A강사가 자기 센터에서 일하라고 제안을 해옴
하지만 자격증도 없는 상황이라 자격증을 따고 바로 와줬으면 좋겠다며 천안에 있는 B센터를 소개시켜줌
B센터에서는 다른 지역에 센터도 있고 그 센터에서 자격증반이 열릴 예정이고 자기가 거기서 강의를 할거니까 동탄에 있는 B센터 분점을 연결해줌
그래서 690만원을 내고 등록을 하고 첫수업을 하러 갔더니 일방적인 동의서에 빨리 사인하고 들어가서 수업 들으라고 함(현금영수증X)
내용은 홍보용으로 찍은 사진에 교육생은 의의를 제기 할 수 없고 어떤 제목으로든 이 필라테스센터에 법적 소송 분쟁이 일어날 경우 변호사 비용은 청구할 수 없고 본인의 부주의로 센터 물품에 문제가 생겼을 경우 본인이 다 물어내야 한다는 내용들이 있고 교육과정 중 중도포기 할 경우 교육시간당 20만원+위약금 10%+교재비 공제 후 환불한다는 내용들이 있었음
B센터 분점으로 자격증 수업을 들으러 갔더니 B센터 원장이 말투가 상당히 수업내내 기분이 나빴음
예를 들면 천안에서 동탄까지 왔다갔다 하는거 힘들어요? 하길래 아 네 뭐..ㅎㅎ 그랬더니 저도 왔다갔다 해요 이러고
첫날 수업 끝나고 수업 어땠냐고 연락 와서 말이 빠르고 수업 중간중간 말씀하시는 게 기분이 좀 그렇다고 했더니 그랬냐며 조심하겠다며 말이 빠른 건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고 함
이런 부분들이 아 묘한데..?라고 생각하며 일단 조심하겠다고 하니 다음 날 수업을 또 갔음
이 두번째 날 도저히 수업진행을 못 하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유는 막내골화?를 설명하는 중에 근육을 푸는 걸 실습을 하는데 아프냐고 물어봄
그래서 아프다고 했더니 그럼 죽고 있는 거라며 축하한다고 하는거임...
이게 뭐지 진짜 이건 아닌거 같은데 하면서 뛰쳐나가야하나 하면서 수업을 듣는데 질문 있으면 질문을 하라고 함
그래서 혹시 필라테스로 근육이 안 풀리는 경우가 있냐고 질문을 함
왜냐하면 아빠가 어깨가 안 좋고 근육이 뭉친 거 같다고 하셔서 예전에 A센터에서 1대1 강습을 받았는데 아빠는 효과가 없는 거 같다고 해서 풀어줄 방법이 있나 하고 물어봄
그랬더니 그건 실력이 더럽게 없는 강사라고 나한테 데려오라고 풀어준다고 하는거임
이건 아닌 거 같아서 일단 연결해 준 A강사에게 이런 일들이 있어서 더이상 수업진행이 어려울 거 같다고 연결해줬는데 죄송하다고 했더니 아마 환불 안 해줄거라 함
일단 B센터에 연락해보겠다고 하고 연락을 했더니 뭐가 속상하냐고 잘 해보자는 식으로 해서 일단 생각해보겠다고 하고 끊고 생각을 아무리 해도 이건 아닌거 같은거임
그리고 생각하고 있는 중에 A강사가 연락옴
실력이 더럽게 없는 강사라고 한 건 내가 풀어줬다는 줄 알고 내 기를 죽이려고 했다는 거임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690만원을 내고 이런 취급을 받고 싶지 않았고 다시 한 번 연락해서 수업을 진행 할 수 없다고 얘기 꺼내자마자 네 알겠어요 끊을게요 하고 대답도 안 듣고 끊음....
그리고 B원장의 남편이 연락 옴
중도포기하는 이유를 납득 하지 못 하겠고 내가 일방적인 중도포기라 111만원 환불 가능하다고 통보하고 일방적으로 계좌에 111만원 이체해주고 연락 두절 됨...
필라테스 자격증 수업 두번듣고 690만원이 111만원 됨
네이트판은 처음 쓰는데 도저히 답이 없어서 이거라도 씀,,,
천안에서 필라테스를 배우다가 필라테스센터에서 좋아하던 A강사님이 센터를 차리게 되서 A강사센터로 다니던 필라테스센터를 옮겼음
그러면서 필라테스에 흥미도 더 생기고 전공도 비슷한 쪽이라 강사에 관심이 생길때쯤 A센터에 강사도 모자라고 해서 A강사가 자기 센터에서 일하라고 제안을 해옴
하지만 자격증도 없는 상황이라 자격증을 따고 바로 와줬으면 좋겠다며 천안에 있는 B센터를 소개시켜줌
B센터에서는 다른 지역에 센터도 있고 그 센터에서 자격증반이 열릴 예정이고 자기가 거기서 강의를 할거니까 동탄에 있는 B센터 분점을 연결해줌
그래서 690만원을 내고 등록을 하고 첫수업을 하러 갔더니 일방적인 동의서에 빨리 사인하고 들어가서 수업 들으라고 함(현금영수증X)
내용은 홍보용으로 찍은 사진에 교육생은 의의를 제기 할 수 없고 어떤 제목으로든 이 필라테스센터에 법적 소송 분쟁이 일어날 경우 변호사 비용은 청구할 수 없고 본인의 부주의로 센터 물품에 문제가 생겼을 경우 본인이 다 물어내야 한다는 내용들이 있고 교육과정 중 중도포기 할 경우 교육시간당 20만원+위약금 10%+교재비 공제 후 환불한다는 내용들이 있었음
B센터 분점으로 자격증 수업을 들으러 갔더니 B센터 원장이 말투가 상당히 수업내내 기분이 나빴음
예를 들면 천안에서 동탄까지 왔다갔다 하는거 힘들어요? 하길래 아 네 뭐..ㅎㅎ 그랬더니 저도 왔다갔다 해요 이러고
첫날 수업 끝나고 수업 어땠냐고 연락 와서 말이 빠르고 수업 중간중간 말씀하시는 게 기분이 좀 그렇다고 했더니 그랬냐며 조심하겠다며 말이 빠른 건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고 함
이런 부분들이 아 묘한데..?라고 생각하며 일단 조심하겠다고 하니 다음 날 수업을 또 갔음
이 두번째 날 도저히 수업진행을 못 하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유는 막내골화?를 설명하는 중에 근육을 푸는 걸 실습을 하는데 아프냐고 물어봄
그래서 아프다고 했더니 그럼 죽고 있는 거라며 축하한다고 하는거임...
이게 뭐지 진짜 이건 아닌거 같은데 하면서 뛰쳐나가야하나 하면서 수업을 듣는데 질문 있으면 질문을 하라고 함
그래서 혹시 필라테스로 근육이 안 풀리는 경우가 있냐고 질문을 함
왜냐하면 아빠가 어깨가 안 좋고 근육이 뭉친 거 같다고 하셔서 예전에 A센터에서 1대1 강습을 받았는데 아빠는 효과가 없는 거 같다고 해서 풀어줄 방법이 있나 하고 물어봄
그랬더니 그건 실력이 더럽게 없는 강사라고 나한테 데려오라고 풀어준다고 하는거임
이건 아닌 거 같아서 일단 연결해 준 A강사에게 이런 일들이 있어서 더이상 수업진행이 어려울 거 같다고 연결해줬는데 죄송하다고 했더니 아마 환불 안 해줄거라 함
일단 B센터에 연락해보겠다고 하고 연락을 했더니 뭐가 속상하냐고 잘 해보자는 식으로 해서 일단 생각해보겠다고 하고 끊고 생각을 아무리 해도 이건 아닌거 같은거임
그리고 생각하고 있는 중에 A강사가 연락옴
실력이 더럽게 없는 강사라고 한 건 내가 풀어줬다는 줄 알고 내 기를 죽이려고 했다는 거임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690만원을 내고 이런 취급을 받고 싶지 않았고 다시 한 번 연락해서 수업을 진행 할 수 없다고 얘기 꺼내자마자 네 알겠어요 끊을게요 하고 대답도 안 듣고 끊음....
그리고 B원장의 남편이 연락 옴
중도포기하는 이유를 납득 하지 못 하겠고 내가 일방적인 중도포기라 111만원 환불 가능하다고 통보하고 일방적으로 계좌에 111만원 이체해주고 연락 두절 됨...
요약
1. 필라테스 자격증반을 690만원 내고 등록
2. 강사의 언행으로 수업진행이 어려울 거 같다고 전달
3. 일방적으로 111만원 환불 후 연락두절
필요하다면 문자 주고 받은 내용도 증명하겠음
(이름과 업체명까지 다 나와서 편집해야함,,,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