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봄비를 횡령하도록 내버려둔 경주 D대학 교수를 엄벌탄원해주세요.

초3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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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부와 각 도청, 또는 광역시청과 지자체가 하는
국가 아이돌봄바우처가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0692302?sid=102

경상북도민이 2019년 사용한 아이돌봄비 중
순수하게 남은 돈을

광역거점 기관장이라는 교수가
23개 시군 아이돌봄비 수익금을 반납하지 않고
교수와 함께 일하는 연구원의 가게로 앞치마를 사라고 했답니다.

앞치마가 좋은 것이면 괜찮겠지요.

장당 5만원하는 저런 앞치마를 사라했고,
23개 시군 아이돌봄기관 중 경주만 아무 불만없지,

다들 불만있었으나 그냥 샀다고 합니다.

왜냐, 교수와 함께 일하는 연구원 가게니깐.


국민들 세금 1억여원이 부당이득금으로 편취되었다는데,
교수는 자기는 잘못한게 없다고 하고
가담한 연구원 2명만 퇴사시켰네요.

심지어 해당 교수는 연구비 차명계좌도 사용했다고 하는데

학교는 모르쇠로 일관하고
해당 연구원들만 퇴사되고 있답니다.

세상에 5만원짜리 앞치마가 전 본적도 없는데.
가정교육과 전공자로 유아교육학 박사따고
지역내 명실상부한 사립대학 유치원 원장도 하면서

본인도 가정주부인데 앞치마 5만원을 사라고 시키다니...

이 학교도 교수도 다 이상한것 같습니다.

저런 교수는 교육부에 탄원 넣어야 합니다.

다들 이 사실에 대해 엄격히 벌을 받을 수 있게 합시다.